기사 (전체 6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사람] '살찐고양이조례' 추진하는 이영실 경남도의원 “최저, 최고임금 격차 줄여야 건강한 사회”
“소득불평등을 해소하기 위한 최저임금제는 있는데 왜 최고임금 상한제는 없을까?” 날로 소득불평등이 심화되고 있다는 목소리가 나오는 가운데 정의당이 최고임금 상한제를 도입해 소득불평등을 해소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정의당 광역의원단은 서울, 충남,...
김순종 기자  2019-07-17
[사람] [시장, 추억을 쌓다-8] 진주하면 ‘베이스워터’가 떠올랐으면 좋겠어요
[편집자 주] 진주지역 청년들(진주중앙유등시장 청년기록단)이 지난해 12월부터 1월말까지 진주중앙시장 상인들을 대상으로 인터뷰를 진행, 작은 책자를 펴냈다. 책자 이름은 ‘시장, 추억을 쌓다’이다. 총 8편의 기록을 단디뉴스가 기사화한다. 젊은 청년들...
배지우 중앙시장 청년기록단원  2019-06-19
[사람] [공룡인터뷰-3부] “정촌 화석산지 원형보존 방법 있다”
“진주 화석산지가 국가지질 공원으로 인정받는다면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 그 중에서도 정촌 육식공룡 발자국 화석산지는 세계최대 공룡화석산지로 국가지질 공원과 유네스코 지질공원 인증의 결정적 역할을 할 것이다”경상대 지질과학과 조형...
이은상 기자  2019-05-30
[사람] [단독] 문화재청, “정촌 공룡화석산지 원형보존 여부 '진주시 의지'에 달려”
진주 정촌에서 백악기 공룡발자국 화석이 세계최대 규모로 발견돼 화석산지를 원형그대로 보존해야한다는 목소리가 높다.문화재청은 오는 13일, 문화재위원 평가회의를 최초로 열어 화석산지 천연기념물 지정 여부를 논의하게 되지만 현지보존 여부는 아직 불투명하다...
이은상 기자  2019-05-12
[사람] “진주YMCA의 옛 명성 되찾기 위해 노력하겠다”
진주YMCA 54대 이사장에 윤현중 이사가 선출됐다. 지난 4월 진주YMCA 이사회의 의결을 통해서다. 그는 대학4학년이던 1992년 진주YMCA와의 인연을 시작했다. 대학선배가 진주YMCA에 실무자가 필요하다고 해 진주YMCA에 일하게 됐다는 것, ...
김순종 기자  2019-05-08
[사람] [인터뷰] 공룡 화석 권위자 로클리 교수 “진주 정촌 공룡 화석산지 반드시 보존돼야”
진주 정촌면에서 8천여 점의 공룡발자국이 발견된 가운데 공룡 화석 연구분야의 국제적 권위자인 마틴 로클리 콜로라도 덴버대학교 교수는 “진주 정촌면에서 발견된 공룡발자국 화석산지는 세계 최대 규모로 중요한 가치가 있는 곳이고, 이미 학계에서 ‘라거슈타테...
이은상 기자  2019-04-15
[사람] ‘청년의 눈’에 비친 진주중앙시장 - ‘시장, 추억을 쌓다’ 발간
진주지역 청년들이 중앙시장 상인들을 인터뷰하고, 이를 기록한 책자를 내놔 눈길을 끌고 있다. 책자 이름은 ‘시장, 추억을 쌓다’이다. 책자 제작은 중앙시장에서 친지와 함께 요식업을 하고 있는 정호윤(26) 씨의 주도로 시작됐다. 2015년부터 중앙시장...
김순종 기자  2019-03-14
[사람] [이장원 칼럼] 라면에서 혼밥까지, 자존감으로 쓰는 해피엔딩 스토리
얼마 전에 놀랍고 참담한 어떤 기사를 보며 ‘라면’을 소재로 한 이런 세태 풍자 글이 떠올랐다.“아빠가 라면을 끓이면 자상한 아빠엄마가 라면을 끓이면 나쁜 엄마아들이 라면을 먹으면 불쌍한 내 아들딸이 라면을 먹으면 게으른 딸”경쾌한 비유로 가부장 사회...
이장원 자유기고가  2019-03-04
[사람] “더불어 함께하는 지역여성운동 펼칠 것” 정경옥 제21대 진주YWCA 회장 취임
제21대 진주YWCA 회장으로 정경옥 진주YWCA 이사가 선출됐다.정경옥 신임회장은 인천교육대학교와 진주교육대학교를 졸업한 후 경상대학교에서 교육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초등학교 교사로 20년 재직 후 1997년부터 진주전문대학 조교수, 한국국제대학교 ...
김순종 기자  2019-02-08
[사람] “고문헌 연구를 통해 지역문화 발전을 이룰 수 있어 자부심을 느낍니다.”
경상대학교 고문헌도서관이 지역민으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지난해 기증받은 도서가 3천 점을 넘어서고, 방문객이 3만5천여 명에 달하기 때문이다. 이곳은 지난해 2월 개관한 국내 대학 최초의 고문헌 전문도서관이다. 개관한 지 일 년도 안 되는 짧...
이은상 기자  2019-01-02
[사람] "책을 사랑하는 진주시민들이 진주문고의 힘이다"
인터넷 서점의 발전으로 동네책방이 위기에 처해있다고 하지만, 33년간 한결 같은 모습으로 경남 진주에서 서점을 운영해온 인물이 있다. 그는 많은 서점이 사라지는 과정에서도 매번 위기를 극복하며 이 서점을 진주의 대표 서점으로 자리잡게 했다. 이야기의 ...
김순종 기자  2018-11-12
[사람] 고 김수업 이사장, 한글 발전 유공자로 '문화훈장' 받는다.
올해 6월 23일 세상을 떠난 고 김수업 진주문화연구소 이사장이 9일 한글날을 맞아 문화체육관광부가 추서하는 ‘한글 발전 유공자’로 선정돼 ‘보관문화훈장’을 받게 된다. 고 김수업 이사장은 우리말 연구 권위자로 널리 알려져 있다. 그는 배달말학회, 모...
김순종 기자  2018-10-05
[사람] 홀로 먼 집으로 '떠난' 허수경 시인
“사는 힘도 힘이지만 죽음으로 가는 힘도 힘인 것을..” - 허수경, 중에.. -“자주 지나다니는 길은 잊어버릴 수 없어. 우리가 잊어버릴 수 없는 이유는 마음속으로 서로 자주 지나다녔기 때문이야” - 허수경, 중에.. - “당신, 이 저녁 창에 ...
김순종 기자  2018-10-04
[사람] "지방소멸 막으려면 자치분권과 시민 역량 강화 필요"
지난달 13일 한국고용정보원이 저출산·고령화에 따른 인구 감소로 인구 30만 도시(26개) 가운데 진주시가 두 번째로 빨리 소멸될 수 있다는 분석을 내놓은 가운데 지난달 1일 이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지역재생연구소’가 문을 열었다. 지역재생연구소는 ...
김순종 기자  2018-09-28
[사람] [알림] 단디뉴스에서 함께 일할 수습기자를 모십니다.
진주지역 독립언론 가 지역언론의 자존심을 지켜갈 실력과 의지를 갖춘 인재를 모시고자 합니다. 지원자격은 없으며, 전형은 ‘기자로서의 자질’에 초점을 맞춰 진행됩니다. 와 함께 지역언론의 자존심을 지키고 언론다운 언론을 함께 만들어갈 예비 언론인의 관심...
단디뉴스  2018-09-11
[사람] [인터뷰] “진주YMCA, 새롭게 거듭 나겠다”
“성찰하고 반성할 부분이 있습니다”, “신뢰를 다시 복원해가겠습니다”, “실천으로 하나하나씩 일구겠습니다”...진주YMCA 지종근 사무총장의 인터뷰는 자칫 반성문을 읊조리듯 진지했다. 지 총장은 70년이 넘는 진주YMCA의 역사 앞에서 무거운 시대적 ...
장명욱 기자  2018-07-05
[사람] [인터뷰] 박춘우 감독 “같이 핀 들꽃처럼, 우리 인생도 그랬으면”
진주문화공간 ‘루시다갤러리’에서 박춘우 큰들 무대미술 감독의 그림 전시회가 열리고 있다. 박 감독은 무대미술감독 일을 하면서 틈틈이 그림까지 그려 지금까지 4번의 개인전을 가졌다. 이번 그림 전시회는 10년 만의 개인 작품전이다. 전시회는 이달 30일...
장명욱 기자  2018-04-25
[사람] [인터뷰] 정동석 지회장 “농업의 공익적 가치가 헌법에 반영돼야 한다”
지난 13일 금호지 잔디광장에서 금산면농민회 30주년 기념식이 열렸다. 금산면농민회는 서부경남 농민회의 시초라 불리며 농산물 수입개방 반대, 농민생존권 보장 등 여러 투쟁 현장의 선두에 있었다. 농민들의 권리를 지키고, 농산물 가격보장부터 최근 농민헌...
장명욱 기자  2018-04-17
[사람] [인터뷰] “개구리 알 구출하더니, 자기가 생명을 살리는 의사라 생각해”
뜻깊은 책이 나왔다. 지난 2월 진주 관봉초등학교 5, 6학년 학생 전체 25명과 오광석 교사가 일 년 동안 수작업으로 만든 '새와 식물도감'이라는 책이 그것이다. 어린이들이 직접 그려서 만든 도감은 시중에는 없다. 오 교사는 의미 있는...
장명욱 기자  2018-03-07
[사람] “별이 된 우리 아이들 곁에 있어줘서 감사합니다”
지난 3일 세월호 참사로 자식을 잃은 부모들이 만든 연극단체 ‘노란리본’의 공연이 진주에서 열렸다. 이 연극은 실제 세월호 유가족인 엄마 8명이 주연 배우로 열연했다. 이날 공연장에는 130여명의 관객이 몰려 전석 매진됐다. 관객들은 공연을 보며 흐르...
장명욱 기자  2018-02-09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언론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UPDATE : 2019.7.22 월 17:57
경남 진주시 남강로 691-1, 3층  |  대표전화 : 055-763-0501  |  팩스 : 055-763-0591  |   전자우편 dandinews@hanmail.net
제호 : 인터넷신문 단디뉴스  |  등록번호 : 경남 아02302  |  등록일자 : 2015년 1월 15일  |  발행일 : 2015년 3월 3일 
발행인 : 강문순  |  편집인 : 서성룡  |  청소년보호 책임자 : 김순종
Copyright © 2019 단디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