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5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사람] [인터뷰] 박춘우 감독 “같이 핀 들꽃처럼, 우리 인생도 그랬으면”
진주문화공간 ‘루시다갤러리’에서 박춘우 큰들 무대미술 감독의 그림 전시회가 열리고 있다. 박 감독은 무대미술감독 일을 하면서 틈틈이 그림까지 그려 지금까지 4번의 개인전을 가졌다. 이번 그림 전시회는 10년 만의 개인 작품전이다. 전시회는 이달 30일...
장명욱 기자  2018-04-25
[사람] [인터뷰] 정동석 지회장 “농업의 공익적 가치가 헌법에 반영돼야 한다”
지난 13일 금호지 잔디광장에서 금산면농민회 30주년 기념식이 열렸다. 금산면농민회는 서부경남 농민회의 시초라 불리며 농산물 수입개방 반대, 농민생존권 보장 등 여러 투쟁 현장의 선두에 있었다. 농민들의 권리를 지키고, 농산물 가격보장부터 최근 농민헌...
장명욱 기자  2018-04-17
[사람] [인터뷰] “개구리 알 구출하더니, 자기가 생명을 살리는 의사라 생각해”
뜻깊은 책이 나왔다. 지난 2월 진주 관봉초등학교 5, 6학년 학생 전체 25명과 오광석 교사가 일 년 동안 수작업으로 만든 '새와 식물도감'이라는 책이 그것이다. 어린이들이 직접 그려서 만든 도감은 시중에는 없다. 오 교사는 의미 있는...
장명욱 기자  2018-03-07
[사람] “별이 된 우리 아이들 곁에 있어줘서 감사합니다”
지난 3일 세월호 참사로 자식을 잃은 부모들이 만든 연극단체 ‘노란리본’의 공연이 진주에서 열렸다. 이 연극은 실제 세월호 유가족인 엄마 8명이 주연 배우로 열연했다. 이날 공연장에는 130여명의 관객이 몰려 전석 매진됐다. 관객들은 공연을 보며 흐르...
장명욱 기자  2018-02-09
[사람] [인터뷰] "연대하고, 협력하고, 사랑하자"
지난 달 31일 진주YWCA강당에서 박영선 진주YWCA사무총장의 퇴임식이 열렸다. 박총장은 29년 동안 진주시민의 편에서 진주시민사회를 이끈 인물이다. 시민사회 영역이 척박한 지역 환경에서 박 총장이 일궈 놓은 성과는 무척이나 많다. 박 총장은 인터뷰...
장명욱 기자  2018-02-07
[사람] [인터뷰] "나는 대학을 거부한다"의 박태영 씨
수능 결과가 나온 뒤 고3 수험생들은 대학 선택을 위해 분주하다. 인근의 대학들도 신입생 모집을 본격화하고 있다. 그런 와중에 ‘대학을 거부’하고 자신만의 길을 가겠다고 선언한, 얼마 전까지는 고3이었던 사람이 있다. 진주 금산면에 거주하는 박태영 씨...
김순종 기자  2018-01-09
[사람] [인터뷰] 윤정석 사진작가 “나를 발판 삼아 예술인으로 성장하길”
진주시 집현면에 ‘온갤러리’라는 이름으로 전시공간이 들어섰다. 이 곳에서는 매월 새로운 작품 전시회가 마련된다. 주제를 달리 해서 지금까지 다양한 작품들이 전시됐다. 그래서인지 많은 예술인들이 온갤러리를 다녀갔다. 온갤러리를 만든 윤정석 관장은 사진작...
장명욱 기자  2017-12-14
[사람] [인터뷰] 세진모, “우리 모두 같은 마음이야. 그러니 더 애를 쓰자.”
“세진모 사람들은 한다면 하는 사람들 같다. 직장 갔다 와서 오뎅 300개, 400개 꼬챙이에 낀다. 달걀은 백 개씩 깐다. 리본공예 배워 세월호 리본을 만든다. 다음 날 시민들에게 나눠주기 위해서다. 지금까지 이렇게 쭉 해왔다. 누구 한 사람 불만은...
장명욱 기자  2017-12-06
[사람] 김장 담그고, 한복 입은 말레이지아 소녀들
진주히포패밀리클럽은 말레이시아 학생 9명 초청해 진주문화체험을 진행했다. 히포패밀리클럽은 세계 여러 나라 언어를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습득하고, 홈스테이를 통해 문화교류를 주도하는 단체다.이번 교류는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트 교육청이 마련한 행사로 20명...
장명욱 기자  2017-12-01
[사람] [인터뷰] "폐지 1kg 모으면 120원 받아, 힘들어"
겨울이 돌아왔다. 풍족한 사람들이야 겨울 추위는 걱정할 일도 아니겠지만, 가난한 사람들은 그렇지 않다. 벌써부터 겨울을 어떻게 버텨내야 할 지 고민이다. 특히 한국은 노인 빈곤율이 40%를 상회한다. 추운 겨울을 감내해야 할 노인들, 그 가운데 하루를...
김순종 기자  2017-11-22
[사람] "성장할수록 모두가 행복해지는 기업 꿈꾼다"
- 사회적 가치 실현하고 자립해야 진정한 사회적 기업사회적기업은 취약계층에게 사회서비스 또는 일자리를 제공하거나 지역사회에 공헌함으로써 주민 삶의 질을 높이는 등의 사회적 목적을 추구하면서 재화 및 서비스의 생산·판매 등 영업활동을 하는 기업을 말한다...
장명욱 기자  2017-11-02
[사람] [인터뷰]김민수 전교조 경남지부장, "대통령님, 용기를 내 주세요"
김민수 전교조 경남지부장이 지난 23일 ▶전교조 법외노조 즉각 철회 ▶교원 차등성과급제 폐지 ▶교원평가 폐지를 정부에 촉구하며 단식농성에 돌입했다.전교조는 박근혜 정부 시절 법외노조화됐다. 고용노동부는 당시 교원노조법 2조를 내밀며 현직 교사가 아닌 ...
김순종 기자  2017-10-26
[사람] [인터뷰] 인권활동가 박래군, "힘들어도 언젠가는 권리 보장받는 사회될 것"
인권활동가 박래군 씨가 24일 경남과학기술대학교 산학협력관 대회의실에서 ‘2017 한국사회의 민주주의와 인권’을 주제로 강연을 연다. 박래군 씨는 1988년 동생 박래전 씨가 5·18 광주민주화운동의 진상조사를 요구하며 분신자살한 뒤 인권운동을 시작했...
김순종 기자  2017-10-24
[사람] [인터뷰] '수요일의 페미니즘', "여성들의 세이프존 되고 싶다"
경상대학교 페미니즘 그룹 ‘수요일의 페미니즘’이 척박한 환경에서도 명맥을 유지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들은 페미니즘 잡지 ‘수펢’을 발행하고 있으며 강남역 살해사건 당시 추모부스를 설치했다. 박근혜 탄핵 정국에는 페미니스트 시국 선언문을 발표했으며,...
김순종 기자  2017-10-17
[사람] 임종린 파리바게트 노조 지회장 "이제는 상생합시다"
고용노동부가 지난 9월 파리바게트 협력업체 소속 제빵사의 가맹점주 파견은 불법이라며 시정명령을 권고했다. 파견근로자 보호법에 따르면 원청업체가 도급계약을 맺은 업체의 직원에게 직접 지시를 해서는 안 된다. 하지만 파리바게트 본사 소속 품질관리사는 가맹...
김순종 기자  2017-10-17
[사람] <르포> 추석 앞둔 중앙시장. 밑바닥 경기
“물가가 개똥이야! (주머니에 오만원권 두 장을 보여주더니) 올해는 이 돈으로 과일 사면 끝이야. 끝” 추석을 닷새 앞둔 29일 오전 진주중앙시장에 추석장을 보러 온 주부 옥금선(62·진주 신안동) 씨는 기자를 만나자마자 이렇게 푸념했다. 이날 중앙시...
장명욱 기자  2017-09-29
[사람] "이러려고 NC팬 했나, 자괴감 들고 괴로워"
NC다이노스의 가치인 '정의 명예 존중'이 또 한 번 땅바닥에 떨어졌다.구단이 승부조작을 조직적으로 은폐한 것으로 경찰 수사 결과가 발표되면서 팬들은 구단에 대한 배신감을 여과 없이 표출했다. 경찰에 따르면 NC 구단은 2014년 이성민...
경남도민일보 제휴 = 강해중 기자  2016-11-08
[사람] '할 수 있어' 보여준 시골 고등학교 농구소녀들
'시골학교의 작은 기적' 전국 스포츠클럽대회 의령여고 우승 차지…전담코치도 없이 훈련, 탄생 9년 만에 쾌거지난달 31일 경북 상주실내체육관.전국에서 치열한 지역 예선을 거친 농구스포츠클럽들이 참가한 제9회 전국학교스포츠클럽...
경남도민일보 제휴 = 주찬우기자  2016-11-03
[사람] 진주YWCA '키다리FC' 창단...키다리풋살교실 운영
진주YWCA 키다리FC는 23일 오후 4시 탑스포츠아카데미 풋살경기장에서 창단식을 갖고 본격적인 ‘키다리풋살교실’을 운영한다. '키다리'는 키우자 다문화시대 청소년 리더를 줄인 말이다.진주YWCA 키다리풋살교실은 참여한 청소년들에게 축구...
권영란 기자  2016-04-25
[사람] 경남FC, 리그 개막전서 강원에 승리
프로축구 경남FC가 시즌 개막전을 화끈한 승리로 장식했다.26일 오후 2시 창원축구센터에서 열린 ‘2016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 개막전에서 경남은 송수영의 결승 골에 힘입어 강원FC를 1-0으로 제압했다.이날 프로 데뷔전을 치른 김종부 감독은 ...
경남도민일보 제휴=주찬우 기자  2016-03-28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언론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UPDATE : 2018.4.27 금 15:21
경남 진주시 남강로 691-1, 3층  |  대표전화 : 055-763-0501  |  팩스 : 055-763-0591  |   전자우편 dandinews@hanmail.net
제호 : 인터넷신문 단디뉴스  |  등록번호 : 경남 아02302  |  등록일자 : 2015년 1월 15일  |  발행일 : 2015년 3월 3일 
발행인 : 박흥준  |  편집인 : 서성룡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장명욱
Copyright © 2018 단디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