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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한국국제대 비리 의혹6] 권익위, 의혹 40여 건 "검찰에 송부"
한국국제대학교 비리 의혹 문제가 검찰에 송부됐다.단디뉴스는 검찰에 송부된 진정서 내용을 '단독입수'했다. 국민권익위원회는 15일 “12월 말 한국국제대 문제 조사를 나갔었고, 당시 조사된 내용을 정리해 진정서 전문과 함께 검찰에 송부했다...
김순종 기자  2018-01-15
[특집] "2017년, 단디뉴스는 이런 보도를 했습니다."
2017년을 보내며 지난 9월 속간 이후 약 4개월 간 독립언론 ‘단디뉴스’가 보도한 4백여 건의 기사 가운데 '10대 뉴스'를 간추려 봤습니다. 내년에는 올해보다 더 열심히 뛰는, 독립언론 ‘단디뉴스’가 될 것을 약속드립니다.1. 진주...
단디뉴스 임직원 일동  2017-12-29
[기획] [한국국제대 비리의혹-5부] 임시이사 요청하고, '공영형 사립대학' 추진해야
“이대로 가면 학교가 망한다. 어차피 망할 바에야 정상화 시도를 하다가 망하는 게 낫지 않을까. 우리 생각은 다른 게 아니다. 학교가 정상화돼 교직원과 학생들이 웃으며 다닐 수 있는 학교를 만들고 싶다.”한국국제대 교직원노조 소속 A씨가 한 말이다. ...
김순종 기자  2017-12-26
[기획] [한국국제대 비리의혹-4부] "비리 의혹 큰 이유는 과거 전력 때문이다"
한국국제대학교 강경모 이사장은 사학 관련 비리로 이미 실형을 세번이나 살았다. 학교 수익재산을 담보로 대출을 받아 개인이 착복했을 거라는 의심을 받는 것은 이런 전력이 있기 때문이다. 이런 의혹에 대해 그의 아들이자 한국국제대학교 동북아협력연구소 기획...
김순종 기자  2017-12-22
[기획] [한국국제대 의혹-3부] 수익자산 대부분 임의경매, 교수협 "개인 착복 의혹" 제기
학교법인 일선학원(한국국제대학교)의 모든 수익자산에 근저당(채권 최고액 42억원)이 설정돼 있고, 이들 자산 모두가 가압류와 함께 법원 임의경매 개시결정이 내려진 것으로 뒤늦게 밝혀졌다.학교 관계자 A 씨는 이에 대해 “근저당을 잡아 대출받은 돈을 법...
김순종 기자  2017-12-15
[기획] [한국국제대 비리의혹-2부] 교육부 종합감사에서 33건 지적받고도 다수 미이행
전방위적 사학비리 의혹이 일고 있는 한국국제대학교(학교법인명 : 일선학원)는 2011년 감사원 감사와 2015년 교육부 종합감사를 받은 바 있다. 하지만 한국국제대는 지금까지 두 번의 감사에서 내려진 처분 이행 권고를 제대로 실천하지 않았다. 이에 교...
김순종 기자  2017-12-13
[기획] [한국국제대 비리의혹-1부] "교수들에게 돈 요구, 친인척 비리 횡행"
강경모 한국국제대학교 이사장이 지난 달 중순 교수채용비리 혐의로 검찰에 구속됐다. 강 이사장의 구속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그는 1994년, 2004년, 2007년 교수채용비리 및 교비 횡령으로 실형을 선고받은 바 있다. 검찰은 이번 구속에 대한 정...
김순종 기자  2017-12-11
[기획] [문화기획1부] 형평운동, "공평은 사회의 근본이요, 애정은 인류의 본량이라"
1차 진주성 전투를 승리로 이끈 충무공 김시민, 2차 진주성 전투에서 왜장을 품에 안고 순절한 논개의 충절, 사람들이 '진주' 하면 떠올리는 이미지다. 진주시는 진주성 전투와 김시민, 논개를 중심으로 문화콘텐츠를 만들어왔다. 가을에 열리...
김순종 기자  2017-11-10
[기획] [버스기획-4부] 시내버스 노선개편 다 함께 고민해야
진주시가 2017년 6월1일 50여 년만에 시내버스 노선을 전면 개편했지만 시민 불편이 가중돼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이에 는 시내버스 문제에 대한 기획 기사를 준비했다. 35만 시민의 발인 시내버스의 노선개편은 특정 세력의 논리만을 좇아 추진해선 안...
김순종 기자  2017-10-17
[기획] <버스기획-3부> 이상한 용역보고서
진주시가 2017년 6월 1일 50여 년만에 시내버스 노선을 전면 개편했지만 시민 불편이 가중돼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이에 는 시내버스 문제에 대한 기획 기사를 준비했다. 35만 시민의 발인 시내버스의 노선개편은 특정 세력의 논리만을 좇아 추진해선 ...
김순종 기자  2017-10-11
[기획] [버스기획-2부] 노선개편 후 두 번 보완했지만 민심은 '부글부글'
진주시가 2017년 6월 1일 50여 년만에 시내버스 노선 전면개편을 시행했지만 시민 불편이 가중돼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이에 는 시내버스 문제에 대한 기획기사를 준비했다. 35만 시민의 발인 시내버스의 노선개편은 특정 세력의 논리만을 좇아 추진해선...
김순종 기자  2017-09-27
[기획] [버스기획-1부] 시내버스가 더 불편해진 진짜 이유
진주시가 2017년 6월 1일 50여 년만에 시내버스 노선 전면개편을 시행했지만 시민 불편이 가중돼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이에 는 시내버스 문제에 대한 기획 기사를 준비했다. 35만 시민의 발인 시내버스 노선 개편은 특정 세력의 논리만을 좇아 추진해...
김순종 기자  2017-09-25
[특집] '위안부'피해 할머니 기억하는 진주 ‘평화기림상’ 건립
햇살 좋았다. 태극기가 바람에 펄럭이는 제98주년 삼일절. 우리 가족은 이른 점심을 먹고 경남 진주교육지원청으로 향했다. 일본군 ‘위안부’ 피해 할머니 진주지역 기림상인 ‘평화 기림상’이 이날 오후 2시 제막되기 때문이다.시민 4200여 명 7800만...
김종신 객원기자  2017-03-02
[기획] [남강 500리] 상남리 골짝 사람들 "남강을 와 요서 찾노?"
[남강 500리] (2) 경남 함양군 서상면 상남리~구평교한국의 강들이 그러했고, 경남의 남강이 그러하였다. 산정으로부터 내려온 물은 골짜기를 내고, 골짜기는 다시 물을 아래로 밀어 내렸다. 물은 뭇 생명들과 서로 의지하며 때로는 고였다가 썩었다가, ...
권영란 기자  2017-02-13
[기획] [남강 500리] 남강... 물길의 시작과 끝이 모두 경남이다
남강은 경남의 시원입니다. 온전히 경남의 강이라 할 수 있습니다. 남강을 중심으로 경남 사람들의 삶과 역사, 문화가 형성되었습니다.기획 ‘남강 500리’ 연재를 시작합니다. 이미 경남도민일보에서 보도된 바 있고, 으로 책이 출간되기도 했지만, 앞으로 ...
권영란 기자  2017-02-01
[특집] [이창희 막말 사건] 이창희 시장 막말 파문, 공무원들 나설 일인가
이창희 진주시장의 막말이 일으킨 파문이 수그러들기는커녕 공무원들이 가세하면서 오히려 확대하거나 양상이 달라지는 모습이다. 24일 진주시의 5개 야당이 이 시장에게 사과를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자 시청 국장들이 곧바로 반박 기자회견을 열었으며, 공무원노...
경남도민일보 제휴  2016-11-28
[기획] [청년 민낯 3] 공짜 공부하니 시급 적용 말 안된다고?...독서실 '총무알바'
요즘 시대만큼 청춘이란 시대가 불안정한 시기가 없을 것이다. 그것은 다름 아닌 고용불안으로 인한 청년실업 현실 때문이다. 그렇기에 많은 최근 청년들은 학생이 아니면 수험을 준비하는 사회적 분위기가 일종의 대세가 됐다.일을 하면서 공부를 하거나, 수험준...
구덕기 시민기자  2016-11-09
[특집] [서성룡의 단디소리] 2016년 진주 남강유등축제 어땠니?
유료화 논란에 이어 입장권 강매 논란에 휩싸인 진주 10월 축제가 지난 16일 폐막했다. 진주시는 예상대로 올해 축제도 ‘매우 성공적이었다’고 자평했다. 진주시가 ‘성공’이라고 평가한 근거는 물론 입장객 수와 수입금이다. 시는 보도자료를 배포해 유료입...
단디뉴스  2016-10-21
[특집] 경남도, 진주 역세권 개발 의혹 왜 잠잠하나
경남도가 진주 역세권 개발계획을 대상으로 특정감사를 벌여 여러 가지 문제점을 걸러낸 것을 두고 뭔가 정치적인 셈법이 작용하지나 않았는지 하는 시선이 있었던 게 사실이다. 감사 동인이 하부 단체 길들이기식 우월감에서 비롯됐든 그렇지않든 제기된 의혹은 그...
경남도민일보 제휴  2016-08-04
[특집] [서성룡의 단디소리] 남성 기득권
노래 잘하고 연기도 잘하는 엄정화와 남녀노소 모두 좋아하는 감우성이 주연한 영화 는 개봉 당시 상당한 파란을 일으켰다. 베드신이 노골적으로 표현된 것도 화제가 됐지만 제목과 내용이 주는 충격이 컸다.결혼은 '필수'라고 여겼던 통념을 깨는...
단디뉴스  201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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