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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이우기의 미음완보] 곁님(아내) 덕분에 생일을 기억하다
생일 아침입니다. 첫 울음과 함께 세상의 빛을 처음 본 날이지요. 제 생일은 음력으로 새깁니다. 오늘은 음력 10월 20일입니다. 올해 생일은 절기로 대설입니다. 설(눈)도 넓게 보면 ‘우기’에 해당합니다. 양력으로 따져보면 대체로 11월 중순에서 1...
이우기 칼럼니스트  2017-12-08
[기고] 10년 전 그 골목에 갔다 - 진주성
진주성 주변 골목11년 전 2006년 9월 18일 자 인터넷 기사로 ‘골목과 사람(26), 옛 영남의 관문 진주성 일대(클릭)’가 실렸다. ‘진주의 골목 나들이를 고도의 발원지인 진주성에서 시작하는 것은 그래서 자연스럽다’고 썼다.그때는 진주성을 찾...
이일균 경남도민일보 기자  2017-11-27
[기고] 이땅의 모든 고삼들에게
2017년 11월23일 올해도 어김없이 한파다. 수능시험 한파. 대한민국의 모든 국민들이 눈치 보는 오늘이다. 영어 듣기평가 시간에는 비행기도 멈춘다는 말에 일본 친구들은 엄지척이다. 하지만 나는 오늘 수능시험에 긴장하는 고삼이 아니라 현장 작업 반장...
백인수 수머신테크 대표  2017-11-23
[기고] "나는 대학을 거부한다."
나는 이른 바 ‘교육열 높은 부모’의 자식으로 태어났다. 8살인가 9살 때 처음 영어학원에 다녔고, 초등학교 4학년 쯤 수학학원에 다니기 시작했다. 이 나라엔 교육열이 높은 부모들이 많다 보니, 나 정도는 평범한 수준인가 싶기도 하다. 공부는 그냥저냥...
이글(박태영)  2017-11-22
[기고] [황규민의 건강얘기]수능 연기와 생리 주기 조절에 대하여
지진으로 수능이 1주일 연기 되었다. 수험생과 학부모 모두 혼란에 빠졌다. 특히 여학생들의 경우 수능일을 염두에 두고 생리주기를 조절하고 있었을 것이다. 그런데 1주일 연기 되므로 인해 갑자기 연기된 수능일과 생리일이 겹치는 여학생들이 있을 것이다. ...
황규민 객원기자  2017-11-17
[기고] 페미니즘 브랜딩에 페미니즘이 없다.
최근 주변의 페미니스트들과 ‘페미니즘 브랜딩’에 대해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페미니즘 브랜딩이란 작년 한 패션 브랜드에서 ‘We should be a feminist’라는 문구가 적힌 티셔츠를 선보였던 것처럼 자신들이 생산해내는 콘텐츠나 상품에 페미...
가연  2017-11-16
[기고] [황규민의 건강얘기] 술안주에 대하여...
술안주는 그 시대의 가장 훌륭한 음식이다. 좀 더 정확하게 말하면 가장 훌륭한 음식이 술안주로 간택되는 것이다. 물론 내 개인적 생각이다.요즘 가장 인기있는 안주는 당연 과메기다. 과메기가 언제부터 무슨 계기로 이렇게 대중화 되었는지는 잘 모르겠다. ...
황규민 약사  2017-11-14
[기고] [황규민의 건강얘기] 약은 어디까지나 보조수단일 뿐
''됐다 마~. 내는 이리 살다 죽을란다.''복약지도나 식사상담 중에 이런 반응이 나오면 힘이 쫙 빠진다. 특히 70대 이상 분들 중에 이런 반응들이 많다. 솔직한 심정으로 70대 이상 분들에게는 복약지도나 식사상담이 거의...
황규민 약사  2017-11-12
[기고] [이우기의 미음완보] 선학산, 빗돌은 풍상에 닳고 추억에 깎여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제대로 근무하고 저녁까지 알뜰하게 즐긴 주의 끄트머리였더라면 언감생심 생각도 하지 못했을 것이다. 오전에는 출근하여 밀린 일을 좀 정리한다. 8일 만에 사무실 문을 여니 모든 게 낯설게 보인다. 컴퓨터가 제대로 켜지는 게 좀 신기...
이우기 칼럼니스트  2017-11-10
[기고] 리퀴드 피드백 의사결정시스템, 정당의 새로운 의사결정모델 될 수 있을까?
촛불혁명 이후 한국사회 내부적으로 직접민주주의 강화에 대한 요구가 높아지고 있다. 한국사회 정당 중에 리퀴드 피드백 의사결정시스템을 시범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정의당 디지털소통특별위원회의 활동이 있어 소개하고자 한다. 이런 활동의 소개가 한국사회의 직접...
김용국 기자  2017-11-09
[기고] '청소년운동은 청소년만 해야 한다'는 명제는 틀렸다.
청소년운동에 비청소년이 어떠한 스탠스를 취해야 할지에 대한 논의는 오래전부터 이어져 왔다. 전국중고등학생연합이 있던 2000년대 초까지만 해도, 20대가 되면 청소년운동에 손을 떼고 후방의 지원자로 남아야 한다는 '피터팬주의'라는 문화가...
이글(박태영)  2017-10-26
[기고] "언어마저 남성중심적이다"
“교통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아버지는 사망하고 그의 아들은 크게 다쳤다. 아들은 응급실로 실려갔다. 그런데 환자의 얼굴을 본 의사는 그 사람이 자신의 아들이라고 주장했다.”친구가 이 이야기를 했을 때 나는 여러 가지 답을 생각해 봤지만, 그 의사...
류제헌  2017-10-19
[기고] [영화리뷰] <4개월 3주, 그리고 2일>
의 시공간적 배경과 줄거리는 간단하다. 영화는 낙태를 전면 불법화한 차우셰스쿠 정권 하의 루마니아에서 임신을 한 대학생 가비타와 그녀의 친구 오틸리아가 호텔 방에서 불법 낙태수술을 경험하는 하루의 풍경을 다루었다. 영화의 말미에서 주인공 오틸리아와 가...
가연  2017-10-11
[기고] 사람들이 사실을 받아들이지 않는 이유
우리는 가끔 어떤 사안에 대한 사실 확인을 위해 논쟁을 벌이곤 합니다. 서로의 의견 차이에서 비롯된 논쟁은 관점의 차이를 좁혀 합의를 이루기 힘들지만, 사실만을 확인하기 위한 논쟁은 정확한 자료만 확인하면 되기에 쉽게 합의점을 찾을 수 있을 것이라 생...
김순종 기자  2017-10-10
[기고] 시민 소리에 귀 기울이고 권력 감시하는 언론 되기를
진주의 자랑이던 진주신문이 2012년 문을 닫은 후 진주참여연대를 비롯한 많은 시민사회단체들은 답답했습니다. 진주에서 정치권력을 제대로 감시하는 언론이 사라졌기 때문입니다.우리나라 지방자치는 1961년 박정희가 쿠데타를 하면서 중단했다가 1987년 6...
진주참여연대 조창래 상임대표  2017-09-25
[기고] [기고]눈동자를 그려야 합니다, 촛불로! “11월 5일 진주시국대회에 동참합시다.”
화룡점정(畵龍點睛)이라는 고사성어가 있습니다. 용을 그리는데 마지막으로 눈동자를 그려 넣었더니 용이 하늘로 올라갔다는 고사에서 유래한 말입니다. 얼굴을 드러내서는 안 될 때 요즘은 주로 모자이크로 처리하는데, 예전에는 신문에 실린 사진 가운데 더러 양...
이영균/ 녹색당 진주 당원  2016-11-03
[기고] [기고] 5일 오후4시..."거리에 나가 국가권력을 되찾자"
"모이자, 거리로!11월 5일 토요일 오후4시 진주시내 차없는거리!박근혜 퇴진, 부패기득권 처단"주범들은 뒤로 숨고 또 기만적인 출구전략을 짠다. 그래도 된다고 생각하는 집단, 그럴수 있다고 믿는 집단, 그들이 바로 주범들이다. 국민이 위임한 국가권력...
박근혜 퇴진 민주확립 진주비상시국회의  2016-11-02
[기고] 평생 돈 벌 걱정만 하는 한국인, 하고 싶은 일은 언제?
◇'취업절벽'에 막막한 세대는 중학교 졸업하면 진로 결정?며칠 전 흥미로운 얘기를 인터넷에서 봤습니다. 고등학교 3학년 초에 중퇴하고, 본격적인 수험준비를 거쳐 지난 9월 말 제주도청 공무원으로 사회생활을 시작한 한 여학생의 얘기를. 인...
경남도민일보 제휴  2016-10-10
[기고] “아버지 없고 돈 없는 집 딸들이 대부분 끌려갔다”
“진주에는 관련된 11명의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 중에 현재 생존자는 없다. 우리가 미숙해 이들을 돌보지 못했고 쉴 수 있도록 하지 못한 것에 대해서 반성해야 한다."27일 오후 7시 진주 YWCA에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상 건립을 위한...
김종신 객원기자  2016-09-28
[기고] 지역축제...생각만 해도 설레는 잔치판으로
1969년 10월, 소년은 생전 처음 개천예술제 구경에 나섰다. 호주머니에 돈이 얼마나 있었는지 기억할 수 없다. 그리 멀지 않은 시골에 살면서도 중학생이 되기 전에는 생각만 하고 듣기만 한 잔치판이었다. 진주교도 지금과는 다르고, 그 주변도 지금과는...
이영균 / 녹색당 당원  2016-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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