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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수첩] '브리핑룸' 이전하라.
브리핑은 시민에게 정보를 알리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관공서든 정당이든 시민단체든 그들이 브리핑을 하는 것은 지역 내 소식을 알리기 위해서다. 브리핑을 지켜보고 기사로 만드는 언론의 목적도 다르지 않다.문제는 브리핑룸이 시민들은 배제한 채 관공서, 정...
김순종 기자  2017-10-12
[취재수첩] 개천예술제는 ‘잊혀진 계절’?
지금도 기억하고 있어요 시월의 마지막 밤을 / 뜻 모를 이야기만 남긴 채 우리는 헤어졌지요 1980년대 가수 이용이 불렀던 ‘잊혀진 계절’이다. 이별의 밤을 그리워하는 애절한 노래이다. 요즘도 많은 사람들이 10월이면 이 노래를 떠올리고 라디오에서는 ...
장명욱 기자  2017-10-06
[취재수첩] 시민 90%는 반대, 공무원 90%는 찬성
진주시 공무원은 행복하다?진주남강유등축제 개막이 사흘 앞으로 다가왔다. 진주시는 축제 준비로 한창이다. 이 시기가 되면 시청 공무원들은 직·간접적으로 ‘남강유등축제’에 관여한다. 남강유등축제는 진주시가 자랑하는 최고 브랜드다. 일년 농사 중 가장 중요...
장명욱 기자  2017-09-27
[취재수첩] 용역보고서 실종사건의 씁쓸한 결말
-실종되었던 사본 1부 찾아-14개 과제만 문서보존기간 설정돼, 다른 자치단체는 3000~5000개겨우 찾은 용역보고서 사본는 지난 18일 ‘진주대첩광장 용역보고서 실종’이라는 기사를 내보냈다. 2006년 8천만 원을 들여 발주한 용역보고서를 발주...
장명욱 기자  2017-09-27
[취재수첩] 온라인으로 직접민주주의 실현하는 시대
2012년 당시 민주통합당 최고위원이었던 문성근 씨는 경상대학교를 방문해 학생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그는 이 자리에서 '인터넷 플랫폼을 통한 민주주의 구현 방안'을 언급했다. 설명은 간단했다. 아래로부터의 여론 수렴을 위해 정부나 정당이...
김순종 기자  2017-09-24
[취재수첩] 단디뉴스 '속간'을 맞이하며..
“우리가 돈이 없지, 가오(자존심)가 없냐”영화 에서 기자 역을 열연한 배우 황정민의 대사입니다. 극 중 황정민이 이야기한 기자의 가오란 권력과 자본의 억압에 굴종하지 않고 그들을 견제하는 언론의 자세를 의미합니다.그렇습니다. 언론은 시민을 위해 사실...
김순종 기자  2017-09-24
[취재수첩] 지방 분권에 걸맞은 견제와 감시가 필요하다
“대통령이 바뀌면 좀 달라질 줄 알았는데..”20년 가까이 지역운동을 해 온 한 활동가의 탄식이다. 지방자치의 현 주소를 지적하는 그의 표정은 무거웠다. 지역의 변화는 시장이나 시의원을 통해 이루어져야 하는데, 사람들은 대통령에게 지역의 변화를 기대한...
김순종 기자  2017-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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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 : 2017.10.18 수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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