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3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기획] [한국국제대 비리 의혹6] 권익위, 의혹 40여 건 "검찰에 송부"
한국국제대학교 비리 의혹 문제가 검찰에 송부됐다.단디뉴스는 검찰에 송부된 진정서 내용을 '단독입수'했다. 국민권익위원회는 15일 “12월 말 한국국제대 문제 조사를 나갔었고, 당시 조사된 내용을 정리해 진정서 전문과 함께 검찰에 송부했다...
김순종 기자  2018-01-15
[기획] [한국국제대 비리의혹-5부] 임시이사 요청하고, '공영형 사립대학' 추진해야
“이대로 가면 학교가 망한다. 어차피 망할 바에야 정상화 시도를 하다가 망하는 게 낫지 않을까. 우리 생각은 다른 게 아니다. 학교가 정상화돼 교직원과 학생들이 웃으며 다닐 수 있는 학교를 만들고 싶다.”한국국제대 교직원노조 소속 A씨가 한 말이다. ...
김순종 기자  2017-12-26
[기획] [한국국제대 비리의혹-4부] "비리 의혹 큰 이유는 과거 전력 때문이다"
한국국제대학교 강경모 이사장은 사학 관련 비리로 이미 실형을 세번이나 살았다. 학교 수익재산을 담보로 대출을 받아 개인이 착복했을 거라는 의심을 받는 것은 이런 전력이 있기 때문이다. 이런 의혹에 대해 그의 아들이자 한국국제대학교 동북아협력연구소 기획...
김순종 기자  2017-12-22
[기획] [한국국제대 의혹-3부] 수익자산 대부분 임의경매, 교수협 "개인 착복 의혹" 제기
학교법인 일선학원(한국국제대학교)의 모든 수익자산에 근저당(채권 최고액 42억원)이 설정돼 있고, 이들 자산 모두가 가압류와 함께 법원 임의경매 개시결정이 내려진 것으로 뒤늦게 밝혀졌다.학교 관계자 A 씨는 이에 대해 “근저당을 잡아 대출받은 돈을 법...
김순종 기자  2017-12-15
[기획] [한국국제대 비리의혹-2부] 교육부 종합감사에서 33건 지적받고도 다수 미이행
전방위적 사학비리 의혹이 일고 있는 한국국제대학교(학교법인명 : 일선학원)는 2011년 감사원 감사와 2015년 교육부 종합감사를 받은 바 있다. 하지만 한국국제대는 지금까지 두 번의 감사에서 내려진 처분 이행 권고를 제대로 실천하지 않았다. 이에 교...
김순종 기자  2017-12-13
[기획] [한국국제대 비리의혹-1부] "교수들에게 돈 요구, 친인척 비리 횡행"
강경모 한국국제대학교 이사장이 지난 달 중순 교수채용비리 혐의로 검찰에 구속됐다. 강 이사장의 구속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그는 1994년, 2004년, 2007년 교수채용비리 및 교비 횡령으로 실형을 선고받은 바 있다. 검찰은 이번 구속에 대한 정...
김순종 기자  2017-12-11
[기획] [문화기획1부] 형평운동, "공평은 사회의 근본이요, 애정은 인류의 본량이라"
1차 진주성 전투를 승리로 이끈 충무공 김시민, 2차 진주성 전투에서 왜장을 품에 안고 순절한 논개의 충절, 사람들이 '진주' 하면 떠올리는 이미지다. 진주시는 진주성 전투와 김시민, 논개를 중심으로 문화콘텐츠를 만들어왔다. 가을에 열리...
김순종 기자  2017-11-10
[기획] [버스기획-4부] 시내버스 노선개편 다 함께 고민해야
진주시가 2017년 6월1일 50여 년만에 시내버스 노선을 전면 개편했지만 시민 불편이 가중돼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이에 는 시내버스 문제에 대한 기획 기사를 준비했다. 35만 시민의 발인 시내버스의 노선개편은 특정 세력의 논리만을 좇아 추진해선 안...
김순종 기자  2017-10-17
[기획] <버스기획-3부> 이상한 용역보고서
진주시가 2017년 6월 1일 50여 년만에 시내버스 노선을 전면 개편했지만 시민 불편이 가중돼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이에 는 시내버스 문제에 대한 기획 기사를 준비했다. 35만 시민의 발인 시내버스의 노선개편은 특정 세력의 논리만을 좇아 추진해선 ...
김순종 기자  2017-10-11
[기획] [버스기획-2부] 노선개편 후 두 번 보완했지만 민심은 '부글부글'
진주시가 2017년 6월 1일 50여 년만에 시내버스 노선 전면개편을 시행했지만 시민 불편이 가중돼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이에 는 시내버스 문제에 대한 기획기사를 준비했다. 35만 시민의 발인 시내버스의 노선개편은 특정 세력의 논리만을 좇아 추진해선...
김순종 기자  2017-09-27
[기획] [버스기획-1부] 시내버스가 더 불편해진 진짜 이유
진주시가 2017년 6월 1일 50여 년만에 시내버스 노선 전면개편을 시행했지만 시민 불편이 가중돼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이에 는 시내버스 문제에 대한 기획 기사를 준비했다. 35만 시민의 발인 시내버스 노선 개편은 특정 세력의 논리만을 좇아 추진해...
김순종 기자  2017-09-25
[기획] [남강 500리] 상남리 골짝 사람들 "남강을 와 요서 찾노?"
[남강 500리] (2) 경남 함양군 서상면 상남리~구평교한국의 강들이 그러했고, 경남의 남강이 그러하였다. 산정으로부터 내려온 물은 골짜기를 내고, 골짜기는 다시 물을 아래로 밀어 내렸다. 물은 뭇 생명들과 서로 의지하며 때로는 고였다가 썩었다가, ...
권영란 기자  2017-02-13
[기획] [남강 500리] 남강... 물길의 시작과 끝이 모두 경남이다
남강은 경남의 시원입니다. 온전히 경남의 강이라 할 수 있습니다. 남강을 중심으로 경남 사람들의 삶과 역사, 문화가 형성되었습니다.기획 ‘남강 500리’ 연재를 시작합니다. 이미 경남도민일보에서 보도된 바 있고, 으로 책이 출간되기도 했지만, 앞으로 ...
권영란 기자  2017-02-01
[기획] [청년 민낯 3] 공짜 공부하니 시급 적용 말 안된다고?...독서실 '총무알바'
요즘 시대만큼 청춘이란 시대가 불안정한 시기가 없을 것이다. 그것은 다름 아닌 고용불안으로 인한 청년실업 현실 때문이다. 그렇기에 많은 최근 청년들은 학생이 아니면 수험을 준비하는 사회적 분위기가 일종의 대세가 됐다.일을 하면서 공부를 하거나, 수험준...
구덕기 시민기자  2016-11-09
[기획] “우리집 밥상은 우리지역 농산물로”
진주텃밭은 진주우리먹거리협동조합의 이름이다. 매장 이름이기도 하다. 지난 2013년 4월 조합이 설립됐고 같은 해 9월 9일 개업해 매장 운영을 시작했다. 현재 예비사회적기업으로 등록돼 있기도 하다.진주텃밭은 진주우편집중국 근처 진주시 금산면 중천로 ...
이영호 기자  2015-09-17
[기획] “새노리만의 공연으로 지역 사람들과 함께 간다”
새노리는 ‘새로운 노동자의 소리’라는 뜻이다. 새노리는 1989년 5월 풍물패로 세상에 첫 선을 보였다. 풍물패 창단 이후 일하는 사람들이 문화예술을 하며 지역의 젊은 문화단체로 활동해 왔다. 지난 2011년 3월에는 문화예술 분야에서 ‘경남형 사회적...
이영호 기자  2015-09-07
[기획] "일상에서 물품.수익 나눔 실천하는 순환운동"
비영리재단법인, 공익성지정기부금단체, 사회적기업...를 설명하는 말은 많다. 그런데 이런 어려운 말보다는 ‘장사하는 비영리단체’란 말이 가장 이해하기 쉽다. 물건을 팔아 장사를 해서 수익을 내지만 그 수익을 사회적 혹은 공익적 목적에 재투자하는 단체가...
이영호 기자  2015-08-31
[기획] [요즘 어떻습니까] “폭력과 차별없이 성평등한 사회”
가 진주지역에서 출범한 건 1997년이다. 1987년 한국여성민우회가 창립된 지 꼭 10년만이었다. 진주여성민우회는 지난 18년 동안 우리사회의 차별문화 없애기와 호주제 폐지운동, 성폭력특별법 제정 운동, 지상파 방송에서 미스코리아대회 퇴출 등의 활동...
이영호 기자  2015-08-21
[기획] [요즘 어떻습니까] “환경운동은 관심입니다”
13일 오후 윤송식 공동의장(진주제일중 교사)을 만나 진주환경운동연합이 걸어온 지
이영호 기자  2015-08-14
[기획] [숨은 진주] 하대동 '만대 할머니'를 찾아서
하대본동 경로당에 가면 입구에 큰 비석이 있다. 2010년에 주민들이 세운 ‘만대할머니 유적비’다.“어릴 때부터 만대할머니 이야기를 들어왔지만 어른들도 잘 모르데예. 이 경로당하고 중앙고등학교 뒤쪽 땅이 만대할머니가 주신 땅이라예."전해지는 이야기에 ...
권영란 기자  2015-08-11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언론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UPDATE : 2018.2.23 금 17:36
경남 진주시 남강로 691-1, 3층  |  대표전화 : 055-763-0501  |  팩스 : 055-763-0591  |   전자우편 dandinews@hanmail.net
제호 : 인터넷신문 단디뉴스  |  등록번호 : 경남 아02302  |  등록일자 : 2015년 1월 15일  |  발행일 : 2015년 3월 3일 
발행인 : 박흥준  |  편집인 : 서성룡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장명욱
Copyright © 2018 단디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