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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동물복지-5부] 봉사단체 ‘리본’, “반려 동물은 사지 말고 입양하세요”
거리에 유기동물이 넘쳐나고 있지만, 이 문제는 쉽게 해결되지 못하고 있다. 진주시에서 지난한 해 동안 등록된 반려견의 수는 470마리이고 유기견 발생 수는 437마리로, 등록된 반려견 수만큼 유기견 수는 많다.관련기사 : [동물복지-1부] “진주에는 ...
이은상 기자  2019-08-13
[기획] [동물복지-4부] “반려인과 비반려인 갈등 해결방안은?”
국내 반려인구가 1000만 시대에 접어들면서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겪는 갈등이 심화되고 있지만, 해결방안은 쉽게 찾지 못하고 있다.특히 진주시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주거하는 공동주택을 중심으로 반려동물로 인한 소음, 악취, 물림사고 등이 잦아 반려인과 비...
이은상 기자  2019-08-08
[기획] [동물복지-3부] “반려견은 가족, 고귀하게 보내주고 싶다”
“1%의 희망이라도 남아있다면... 갑작스런 사고로 반려견의 목숨이 위태롭다는 전화를 받았다. 다급한 심정으로 수의사에게 어떻게든 구해달라고 애원했지만, 내가 도착했을 때 이미 그는 세상을 떠난 뒤였다” 지난달 29일, 2년을 함께한 반려견을 떠나보낸...
이은상 기자  2019-08-01
[기획] [동물복지-2부] 진주서 한 해 버려지는 동물 400여 마리, 비바람 가릴 시설이라도 '절실'
“자그마치 126마리입니다. 유기동물보호소의 수용적정 기준은 40마리인데, 지금 3배를 뛰어 넘어섰습니다. 더 이상 수용할 공간도 없습니다. 시설이 개선되면 외부에 노출된 동물들을 내부로 옮길 수 있게 됩니다. 그 혜택은 결국 지역 주민들에게 돌아가게...
이은상 기자  2019-07-29
[기획] [동물복지-1부] “진주에는 왜 동물화장장이 없나요?”
“5년을 함께한 반려견이 어젯밤 떠났습니다. 묻어주려니 불법이고, 쓰레기봉투에 버리자니 마음이 아픕니다. 진주에는 왜 동물화장장이 하나도 없나요?” 최근 애지중지 키우던 반려동물을 떠나보낸 한 시민은 진주시에 동물복지 시설이 없는 것을 두고 이같이 불...
이은상 기자  2019-07-25
[기획] [공룡기획-5부] 진주 공룡화석산지, “관광자원으로 특화”
- 진주화석 산지 4곳, 지역경제 활성화 위한 필수요소진주시에서 발견된 공룡화석산지 4곳은 진주시가 세계적인 문화·관광도시로 거듭나기에 좋은 기회다. 이들 화석산지를 연계해 관광자원으로 특화시킨다면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할 수 있기 때문이다.[관련기...
이은상 기자  2019-06-10
[기획] [공룡기획-4부] 진주 공룡 화석 산지, 나아갈 길을 묻다
진주시에는 세계적인 공룡화석산지가 4곳이나 되지만, 그간 이들 화석은 기대만큼 제대로 보존되지 않았다. 특히 정촌 화석산지는 세계 최대 공룡발자국 화석산지라는 평가가 나오지만 원형보존 여부는 여전히 불투명하다.는 지난번 공룡기획 3부로 이같은 문제를 ...
이은상 기자  2019-05-23
[기획] [공룡기획-3부] 세계 ‘최대’급 진주 공룡 화석, 보호·전시 시설은 세계 ‘최악’
- “경남 진주가 세계최대 공룡화석산지?”“경남 진주가 세계최대 공룡화석산지라고요?” 진주에는 ‘세계최대’ 공룡발자국 화석산지를 포함해 ‘라거슈타테’로 인정받고 있는 화석산지 2곳과 ‘세계최대’ 익룡 발자국 화석산지, ‘국내최대’ 공룡 뼈 화석산지가 ...
이은상 기자  2019-05-02
[기획] [공룡기획-2부] “진주전역은 백악기 공룡들의 놀이터”
- “진주에는 ‘라거슈타테’로 불리는 공룡화석산지가 두 곳이나 있다”‘라거슈타테’란 독일어로 ‘세계적인 대규모 화석 발견 장소’를 의미한다. 라거슈타테 지정은 세계적인 과학자들이 하는데, 공룡발자국 화석의 수뿐 아니라 학술적 가치와 보존도 등 종합적 ...
이은상 기자  2019-04-26
[기획] [공룡기획-1부] “라거슈타테라 불리는 진주 공룡 화석산지는 지금 사라지고 있다”
- “우리는 진주 공룡발자국 화석산지를 통해 백악기 공룡의 숨소리를 들을 수 있다”“지금 우리는 공룡 한 마리를 직접 잡아 발바닥을 뒤집어 볼 수 있는 곳에 살고 있다” 진주교대 부설 한국지질연구소 소장 김경수 교수는 세계에서 가장 많은 공룡 발자국 ...
이은상 기자  2019-04-23
[기획] 조규일 신임 진주시장의 과제 3. 시내버스 문제
‘시민 불편 없는 시내버스 노선 재개편과 표준운송원가 문제 해결, 가능할까?’조규일 진주시장의 임기가 7월1일 시작됐다. 조 시장은 6월13일 진주시장에 당선된 뒤 시민과의 소통을 내세우며 다양한 활동을 펴왔다. 시민들은 새 시장에게 많은 기대를 하고...
김순종 기자  2018-07-10
[기획] 조규일 신임 진주시장의 과제2. 진주대첩기념광장 조성
‘진주대첩광장은 향후 어떤 모습을 갖게 될까?’조규일 진주시장의 임기가 7월1일 시작됐다. 조 시장은 6월13일 진주시장에 당선된 뒤 시민과의 소통을 내세우며 다양한 활동을 펴왔다. 시민들은 새 시장에게 많은 기대를 하고 있다. 그만큼 조규일 신임시장...
김순종 기자  2018-07-05
[기획] 조규일 신임 진주시장의 과제1. '유등축제 무료화'
‘남강과 유등축제는 시민의 품으로 돌아올까?’조규일 진주시장의 임기가 7월1일 시작됐다. 조 시장은 6월13일 진주시장에 당선된 뒤 시민과의 소통을 내세우며 다양한 활동을 펴왔다. 시민들은 새 시장에게 많은 기대를 하고 있다. 그만큼 조규일 신임시장이...
김순종 기자  2018-07-04
[기획] [6월 항쟁 그때 그 사람들] "6월 항쟁 승리했지만 대중적 민주주의는 요원"
“그때로 돌아간다면 나는 또 같은 일을 할 거야. 민주주의와 평화를 위해서. 다시 한 번 싸운다면 더 잘 할 수 있을 것 같아. 두려움 없이.” 1987년 경상대학교에서 6월 항쟁을 주도한 최익호 씨는 이렇게 증언했다. 6월 항쟁은 군사독재를 종식시킨...
김순종 기자  2018-06-29
[기획] [6월 항쟁, 그때 그 사람들] 경상대학교 6월 항쟁의 깃발을 치켜들다.
“그때로 돌아간다면 나는 또 같은 일을 할 거야. 민주주의와 평화를 위해서. 다시 한 번 싸운다면 더 잘 할 수 있을 것 같아. 두려움 없이.” 1987년 경상대학교에서 6월 항쟁을 주도한 최익호 씨는 이렇게 증언했다. 6월 항쟁은 군사독재를 종식시킨...
김순종 기자  2018-06-28
[기획] [6월 항쟁, 그때 그 사람들] “6월에 보았던 그 눈빛들이 나를 지탱하는 힘”
청년을 닮은 6월은 푸르고 뜨겁다. 31년 전인 1987년, 경남 진주는 오늘보다 조금 더 뜨거웠다. 경상대 학생들을 필두로 한 6월 항쟁 때문이다.6월 항쟁은 지금 우리가 당연하게 누리고 있는 ‘직접 선거’를 달성케 한 대표적인 민주화 운동이다. 지...
김순종 기자  2018-06-27
[기획] [6월 항쟁, 그때 그 사람들] 인터뷰- 경상대 언더세력 대표 진홍근 씨
청년을 닮은 6월은 푸르고 뜨겁다. 31년 전인 1987년 경남 진주는 오늘보다 좀 더 뜨거웠다. 경상대 학생들을 필두로 한 6월 민주항쟁 때문이었다.6월 항쟁은 우리가 지금 당연하게 누리고 있는 ‘직접 선거’를 달성케 한 대표적인 민주화 운동이다. ...
김순종 기자  2018-06-21
[기획] [한국국제대 비리 의혹6] 권익위, 의혹 40여 건 "검찰에 송부"
한국국제대학교 비리 의혹 문제가 검찰에 송부됐다.단디뉴스는 검찰에 송부된 진정서 내용을 '단독입수'했다. 국민권익위원회는 15일 “12월 말 한국국제대 문제 조사를 나갔었고, 당시 조사된 내용을 정리해 진정서 전문과 함께 검찰에 송부했다...
김순종 기자  2018-01-15
[기획] [한국국제대 비리의혹-5부] 임시이사 요청하고, '공영형 사립대학' 추진해야
“이대로 가면 학교가 망한다. 어차피 망할 바에야 정상화 시도를 하다가 망하는 게 낫지 않을까. 우리 생각은 다른 게 아니다. 학교가 정상화돼 교직원과 학생들이 웃으며 다닐 수 있는 학교를 만들고 싶다.”한국국제대 교직원노조 소속 A씨가 한 말이다. ...
김순종 기자  2017-12-26
[기획] [한국국제대 비리의혹-4부] "비리 의혹 큰 이유는 과거 전력 때문이다"
한국국제대학교 강경모 이사장은 사학 관련 비리로 이미 실형을 세번이나 살았다. 학교 수익재산을 담보로 대출을 받아 개인이 착복했을 거라는 의심을 받는 것은 이런 전력이 있기 때문이다. 이런 의혹에 대해 그의 아들이자 한국국제대학교 동북아협력연구소 기획...
김순종 기자  2017-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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