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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조규일 신임 진주시장의 과제 3. 시내버스 문제
‘시민 불편 없는 시내버스 노선 재개편과 표준운송원가 문제 해결, 가능할까?’조규일 진주시장의 임기가 7월1일 시작됐다. 조 시장은 6월13일 진주시장에 당선된 뒤 시민과의 소통을 내세우며 다양한 활동을 펴왔다. 시민들은 새 시장에게 많은 기대를 하고...
김순종 기자  2018-07-10
[기획] 조규일 신임 진주시장의 과제2. 진주대첩기념광장 조성
‘진주대첩광장은 향후 어떤 모습을 갖게 될까?’조규일 진주시장의 임기가 7월1일 시작됐다. 조 시장은 6월13일 진주시장에 당선된 뒤 시민과의 소통을 내세우며 다양한 활동을 펴왔다. 시민들은 새 시장에게 많은 기대를 하고 있다. 그만큼 조규일 신임시장...
김순종 기자  2018-07-05
[기획] 조규일 신임 진주시장의 과제1. '유등축제 무료화'
‘남강과 유등축제는 시민의 품으로 돌아올까?’조규일 진주시장의 임기가 7월1일 시작됐다. 조 시장은 6월13일 진주시장에 당선된 뒤 시민과의 소통을 내세우며 다양한 활동을 펴왔다. 시민들은 새 시장에게 많은 기대를 하고 있다. 그만큼 조규일 신임시장이...
김순종 기자  2018-07-04
[기획] [6월 항쟁 그때 그 사람들] "6월 항쟁 승리했지만 대중적 민주주의는 요원"
“그때로 돌아간다면 나는 또 같은 일을 할 거야. 민주주의와 평화를 위해서. 다시 한 번 싸운다면 더 잘 할 수 있을 것 같아. 두려움 없이.” 1987년 경상대학교에서 6월 항쟁을 주도한 최익호 씨는 이렇게 증언했다. 6월 항쟁은 군사독재를 종식시킨...
김순종 기자  2018-06-29
[기획] [6월 항쟁, 그때 그 사람들] 경상대학교 6월 항쟁의 깃발을 치켜들다.
“그때로 돌아간다면 나는 또 같은 일을 할 거야. 민주주의와 평화를 위해서. 다시 한 번 싸운다면 더 잘 할 수 있을 것 같아. 두려움 없이.” 1987년 경상대학교에서 6월 항쟁을 주도한 최익호 씨는 이렇게 증언했다. 6월 항쟁은 군사독재를 종식시킨...
김순종 기자  2018-06-28
[기획] [6월 항쟁, 그때 그 사람들] “6월에 보았던 그 눈빛들이 나를 지탱하는 힘”
청년을 닮은 6월은 푸르고 뜨겁다. 31년 전인 1987년, 경남 진주는 오늘보다 조금 더 뜨거웠다. 경상대 학생들을 필두로 한 6월 항쟁 때문이다.6월 항쟁은 지금 우리가 당연하게 누리고 있는 ‘직접 선거’를 달성케 한 대표적인 민주화 운동이다. 지...
김순종 기자  2018-06-27
[기획] [6월 항쟁, 그때 그 사람들] 인터뷰- 경상대 언더세력 대표 진홍근 씨
청년을 닮은 6월은 푸르고 뜨겁다. 31년 전인 1987년 경남 진주는 오늘보다 좀 더 뜨거웠다. 경상대 학생들을 필두로 한 6월 민주항쟁 때문이었다.6월 항쟁은 우리가 지금 당연하게 누리고 있는 ‘직접 선거’를 달성케 한 대표적인 민주화 운동이다. ...
김순종 기자  2018-06-21
[기획] [한국국제대 비리 의혹6] 권익위, 의혹 40여 건 "검찰에 송부"
한국국제대학교 비리 의혹 문제가 검찰에 송부됐다.단디뉴스는 검찰에 송부된 진정서 내용을 '단독입수'했다. 국민권익위원회는 15일 “12월 말 한국국제대 문제 조사를 나갔었고, 당시 조사된 내용을 정리해 진정서 전문과 함께 검찰에 송부했다...
김순종 기자  2018-01-15
[기획] [한국국제대 비리의혹-5부] 임시이사 요청하고, '공영형 사립대학' 추진해야
“이대로 가면 학교가 망한다. 어차피 망할 바에야 정상화 시도를 하다가 망하는 게 낫지 않을까. 우리 생각은 다른 게 아니다. 학교가 정상화돼 교직원과 학생들이 웃으며 다닐 수 있는 학교를 만들고 싶다.”한국국제대 교직원노조 소속 A씨가 한 말이다. ...
김순종 기자  2017-12-26
[기획] [한국국제대 비리의혹-4부] "비리 의혹 큰 이유는 과거 전력 때문이다"
한국국제대학교 강경모 이사장은 사학 관련 비리로 이미 실형을 세번이나 살았다. 학교 수익재산을 담보로 대출을 받아 개인이 착복했을 거라는 의심을 받는 것은 이런 전력이 있기 때문이다. 이런 의혹에 대해 그의 아들이자 한국국제대학교 동북아협력연구소 기획...
김순종 기자  2017-12-22
[기획] [한국국제대 의혹-3부] 수익자산 대부분 임의경매, 교수협 "개인 착복 의혹" 제기
학교법인 일선학원(한국국제대학교)의 모든 수익자산에 근저당(채권 최고액 42억원)이 설정돼 있고, 이들 자산 모두가 가압류와 함께 법원 임의경매 개시결정이 내려진 것으로 뒤늦게 밝혀졌다.학교 관계자 A 씨는 이에 대해 “근저당을 잡아 대출받은 돈을 법...
김순종 기자  2017-12-15
[기획] [한국국제대 비리의혹-2부] 교육부 종합감사에서 33건 지적받고도 다수 미이행
전방위적 사학비리 의혹이 일고 있는 한국국제대학교(학교법인명 : 일선학원)는 2011년 감사원 감사와 2015년 교육부 종합감사를 받은 바 있다. 하지만 한국국제대는 지금까지 두 번의 감사에서 내려진 처분 이행 권고를 제대로 실천하지 않았다. 이에 교...
김순종 기자  2017-12-13
[기획] [한국국제대 비리의혹-1부] "교수들에게 돈 요구, 친인척 비리 횡행"
강경모 한국국제대학교 이사장이 지난 달 중순 교수채용비리 혐의로 검찰에 구속됐다. 강 이사장의 구속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그는 1994년, 2004년, 2007년 교수채용비리 및 교비 횡령으로 실형을 선고받은 바 있다. 검찰은 이번 구속에 대한 정...
김순종 기자  2017-12-11
[기획] [문화기획1부] 형평운동, "공평은 사회의 근본이요, 애정은 인류의 본량이라"
1차 진주성 전투를 승리로 이끈 충무공 김시민, 2차 진주성 전투에서 왜장을 품에 안고 순절한 논개의 충절, 사람들이 '진주' 하면 떠올리는 이미지다. 진주시는 진주성 전투와 김시민, 논개를 중심으로 문화콘텐츠를 만들어왔다. 가을에 열리...
김순종 기자  2017-11-10
[기획] [버스기획-4부] 시내버스 노선개편 다 함께 고민해야
진주시가 2017년 6월1일 50여 년만에 시내버스 노선을 전면 개편했지만 시민 불편이 가중돼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이에 는 시내버스 문제에 대한 기획 기사를 준비했다. 35만 시민의 발인 시내버스의 노선개편은 특정 세력의 논리만을 좇아 추진해선 안...
김순종 기자  2017-10-17
[기획] <버스기획-3부> 이상한 용역보고서
진주시가 2017년 6월 1일 50여 년만에 시내버스 노선을 전면 개편했지만 시민 불편이 가중돼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이에 는 시내버스 문제에 대한 기획 기사를 준비했다. 35만 시민의 발인 시내버스의 노선개편은 특정 세력의 논리만을 좇아 추진해선 ...
김순종 기자  2017-10-11
[기획] [버스기획-2부] 노선개편 후 두 번 보완했지만 민심은 '부글부글'
진주시가 2017년 6월 1일 50여 년만에 시내버스 노선 전면개편을 시행했지만 시민 불편이 가중돼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이에 는 시내버스 문제에 대한 기획기사를 준비했다. 35만 시민의 발인 시내버스의 노선개편은 특정 세력의 논리만을 좇아 추진해선...
김순종 기자  2017-09-27
[기획] [버스기획-1부] 시내버스가 더 불편해진 진짜 이유
진주시가 2017년 6월 1일 50여 년만에 시내버스 노선 전면개편을 시행했지만 시민 불편이 가중돼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이에 는 시내버스 문제에 대한 기획 기사를 준비했다. 35만 시민의 발인 시내버스 노선 개편은 특정 세력의 논리만을 좇아 추진해...
김순종 기자  2017-09-25
[기획] [남강 500리] 상남리 골짝 사람들 "남강을 와 요서 찾노?"
[남강 500리] (2) 경남 함양군 서상면 상남리~구평교한국의 강들이 그러했고, 경남의 남강이 그러하였다. 산정으로부터 내려온 물은 골짜기를 내고, 골짜기는 다시 물을 아래로 밀어 내렸다. 물은 뭇 생명들과 서로 의지하며 때로는 고였다가 썩었다가, ...
권영란 기자  2017-02-13
[기획] [남강 500리] 남강... 물길의 시작과 끝이 모두 경남이다
남강은 경남의 시원입니다. 온전히 경남의 강이라 할 수 있습니다. 남강을 중심으로 경남 사람들의 삶과 역사, 문화가 형성되었습니다.기획 ‘남강 500리’ 연재를 시작합니다. 이미 경남도민일보에서 보도된 바 있고, 으로 책이 출간되기도 했지만, 앞으로 ...
권영란 기자  2017-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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