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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버스기획-4부] 시내버스 노선개편 다 함께 고민해야
진주시가 2017년 6월1일 50여 년만에 시내버스 노선을 전면 개편했지만 시민 불편이 가중돼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이에 는 시내버스 문제에 대한 기획 기사를 준비했다. 35만 시민의 발인 시내버스의 노선개편은 특정 세력의 논리만을 좇아 추진해선 안...
김순종 기자  2017-10-17
[기획] <버스기획-3부> 이상한 용역보고서
진주시가 2017년 6월 1일 50여 년만에 시내버스 노선을 전면 개편했지만 시민 불편이 가중돼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이에 는 시내버스 문제에 대한 기획 기사를 준비했다. 35만 시민의 발인 시내버스의 노선개편은 특정 세력의 논리만을 좇아 추진해선 ...
김순종 기자  2017-10-11
[기획] [버스기획-2부] 노선개편 후 두 번 보완했지만 민심은 '부글부글'
진주시가 2017년 6월 1일 50여 년만에 시내버스 노선 전면개편을 시행했지만 시민 불편이 가중돼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이에 는 시내버스 문제에 대한 기획기사를 준비했다. 35만 시민의 발인 시내버스의 노선개편은 특정 세력의 논리만을 좇아 추진해선...
김순종 기자  2017-09-27
[기획] [버스기획-1부] 시내버스가 더 불편해진 진짜 이유
진주시가 2017년 6월 1일 50여 년만에 시내버스 노선 전면개편을 시행했지만 시민 불편이 가중돼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이에 는 시내버스 문제에 대한 기획 기사를 준비했다. 35만 시민의 발인 시내버스 노선 개편은 특정 세력의 논리만을 좇아 추진해...
김순종 기자  2017-09-25
[기획] [남강 500리] 상남리 골짝 사람들 "남강을 와 요서 찾노?"
[남강 500리] (2) 경남 함양군 서상면 상남리~구평교한국의 강들이 그러했고, 경남의 남강이 그러하였다. 산정으로부터 내려온 물은 골짜기를 내고, 골짜기는 다시 물을 아래로 밀어 내렸다. 물은 뭇 생명들과 서로 의지하며 때로는 고였다가 썩었다가, ...
권영란 기자  2017-02-13
[기획] [남강 500리] 남강... 물길의 시작과 끝이 모두 경남이다
남강은 경남의 시원입니다. 온전히 경남의 강이라 할 수 있습니다. 남강을 중심으로 경남 사람들의 삶과 역사, 문화가 형성되었습니다.기획 ‘남강 500리’ 연재를 시작합니다. 이미 경남도민일보에서 보도된 바 있고, 으로 책이 출간되기도 했지만, 앞으로 ...
권영란 기자  2017-02-01
[기획] [청년 민낯 3] 공짜 공부하니 시급 적용 말 안된다고?...독서실 '총무알바'
요즘 시대만큼 청춘이란 시대가 불안정한 시기가 없을 것이다. 그것은 다름 아닌 고용불안으로 인한 청년실업 현실 때문이다. 그렇기에 많은 최근 청년들은 학생이 아니면 수험을 준비하는 사회적 분위기가 일종의 대세가 됐다.일을 하면서 공부를 하거나, 수험준...
구덕기 시민기자  2016-11-09
[기획] “우리집 밥상은 우리지역 농산물로”
진주텃밭은 진주우리먹거리협동조합의 이름이다. 매장 이름이기도 하다. 지난 2013년 4월 조합이 설립됐고 같은 해 9월 9일 개업해 매장 운영을 시작했다. 현재 예비사회적기업으로 등록돼 있기도 하다.진주텃밭은 진주우편집중국 근처 진주시 금산면 중천로 ...
이영호 기자  2015-09-17
[기획] “새노리만의 공연으로 지역 사람들과 함께 간다”
새노리는 ‘새로운 노동자의 소리’라는 뜻이다. 새노리는 1989년 5월 풍물패로 세상에 첫 선을 보였다. 풍물패 창단 이후 일하는 사람들이 문화예술을 하며 지역의 젊은 문화단체로 활동해 왔다. 지난 2011년 3월에는 문화예술 분야에서 ‘경남형 사회적...
이영호 기자  2015-09-07
[기획] "일상에서 물품.수익 나눔 실천하는 순환운동"
비영리재단법인, 공익성지정기부금단체, 사회적기업...를 설명하는 말은 많다. 그런데 이런 어려운 말보다는 ‘장사하는 비영리단체’란 말이 가장 이해하기 쉽다. 물건을 팔아 장사를 해서 수익을 내지만 그 수익을 사회적 혹은 공익적 목적에 재투자하는 단체가...
이영호 기자  2015-08-31
[기획] [요즘 어떻습니까] “폭력과 차별없이 성평등한 사회”
가 진주지역에서 출범한 건 1997년이다. 1987년 한국여성민우회가 창립된 지 꼭 10년만이었다. 진주여성민우회는 지난 18년 동안 우리사회의 차별문화 없애기와 호주제 폐지운동, 성폭력특별법 제정 운동, 지상파 방송에서 미스코리아대회 퇴출 등의 활동...
이영호 기자  2015-08-21
[기획] [요즘 어떻습니까] “환경운동은 관심입니다”
13일 오후 윤송식 공동의장(진주제일중 교사)을 만나 진주환경운동연합이 걸어온 지
이영호 기자  2015-08-14
[기획] [숨은 진주] 하대동 '만대 할머니'를 찾아서
하대본동 경로당에 가면 입구에 큰 비석이 있다. 2010년에 주민들이 세운 ‘만대할머니 유적비’다.“어릴 때부터 만대할머니 이야기를 들어왔지만 어른들도 잘 모르데예. 이 경로당하고 중앙고등학교 뒤쪽 땅이 만대할머니가 주신 땅이라예."전해지는 이야기에 ...
권영란 기자  2015-08-11
[기획] [숨은 진주] 하대동 도래새미를 아십니까?
도래새미? 낯설다. 여기서 '~새미'는 샘, 우물을 말한다. 그렇다면 도래는?도래새미는 옛날 서지 골과 하대동 사람들이 우물로 가는데 하대동 마을에서 돌아서 샘에 간다 하여 도래샘, 도래새미라고 불린 곳이다. 그 위치가 상대동의 최북단이...
권영란 기자  2015-08-11
[기획] [마실 기행] 강변 모래땅은 언제 금싸라기땅 됐나
“아이고, 우리 동네는 별 기 없는데 우짜노…. 하대동은 딴 데보다 동네가 맹글어진 게 얼마 안 돼가지고 이야기 거리가 없다니께.”하대동이 어떤 동네냐고 물으면 주민들은 금방 난색을 표한다. 역사가 짧아 ‘내세울만한 게’ 없다는 말이다.그...
권영란 기자  2015-08-11
[기획] [요즘 어떻습니까] "미디어로 지역 희망 일군다"
진주에서 독립영화를 상영하는 극장이 있다고? 고개를 갸웃거리는 이들도 있겠지만 아는 사람은 안다. 더욱이 독립영화에 관심 있는 사람들은 대부분 알고 있다. 일반적으로 말하기 쉽게 독립영화를 ‘인디영화’라 하고, 상영관을 '인디씨네'라 한...
이영호 기자  2015-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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