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78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사회] MBC경남은 지금도 파업 중
전국언론노동조합 MBC본부 경남지부(이하 ‘MBC경남지부’)는 9월4일 파업 출정식을 가진 이래 공영방송정상화와 김장겸 MBC사장 퇴진 등을 위해 쉼 없이 달려왔다. 오는 24일에는 MBC경남 진주사옥 앞 광장에서 ‘공영방송 정상화를 위한 진주시민문화...
김순종 기자  2017-10-18
[사회] "체불임금, 감독 안 한 진주시 탓"
진주시 발주 공사의 체불임금 문제를 두고 책임논란이 불거지고 있다.전국건설노동조합 경남건설기계지부 진주지회(지회장 주정열)는 지난 16일부터 시청 앞 광장에서 ‘체불임금 지급 촉구 결의대회’를 열고 있다. 문산-반성 간 자전거도로 공사에 참여했던 노동...
김순종 기자  2017-10-17
[사회] "멸종위기종 맹꽁이 보호대책 마련이 우선"
진주시 망경동 일대에서 발견된 멸종위기종 2급인 ‘맹꽁이’의 개체 수가 당초 예상보다 많아 맹꽁이 보호대책 마련이 시급해 보인다.진주시는 망경동 폐선부지가 환경부 지정 멸종위기종 2급인 맹꽁이의 서식지임이 확인되자 지난 7월 착공한 지식산업센터(아파트...
장명욱 기자  2017-10-17
[사회] "일부 지역신문 자치단체장 애완견"
진주아이쿱생협에서 진행하는 엄마시민학교 ‘유쾌한 정치수다 깨톡’이 13일 경남도민일보 김주완 이사를 초청해 ‘그럼에도 지역언론’이란 주제로 강의를 열었다.김 이사는 이날 지역언론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언론의 책무는 권력과 자본을 견제하는 것”이...
김순종 기자  2017-10-13
[사회] '수요일의 페미니즘', 도전은 계속된다.
경상대 학내 페미니즘 스터디 ‘수요일의 페미니즘’이 척박한 상황 속에도 명맥을 이어가고 있어 관심을 끈다.‘수요일의 페미니즘’은 지난 2016년 강남역 여성혐오 살해 사건 한 달 전 결성되어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다. 강남역 여성혐오 살해 사건 당시 학...
김순종 기자  2017-10-12
[사회] 당구장 등 12월부터 금연구역 지정
당구장과 실내스크린골프장 등 실내체육시설이 오는 12월 3일부터 금연구역으로 지정된다.실내체육시설 금연은 계도기간을 거쳐 12월 3일부터 시작되며, 해당시설에서 흡연할 경우 흡연자에게 과태료 10만원이 부과된다. 시설관리자가 금연구역 지정 및 관리를 ...
김순종 기자  2017-10-12
[사회] '세월호 진실 찾기' 연휴에도 이어진다.
세월호진실찾기진주시민모임(이하 '세진모')의 세월호 진실찾기는 연휴기간인 10월 7일(토)에도 이어졌다. 이날 세진모는 진주고속버스터미널 앞에서 약 1시간 가량 사회적 참사 진실규명 특별법 입법 촉구 서명운동과 노란리본 나눔운동 등을 진...
김용국 기자  2017-10-09
[사회] "지하주차장 건립은 진주성 망치는 일"
10월 8일 오후 6시 진주성 촉석문 앞 형평운동기념탑 앞에서 역사진주시민모임이 진주성광장 지하주차장 건설에 반대하는 기습집회를 열었다. 마침 유등축제가 기간 중이었기에 회원들은 입장권을 구매해서 현장에 들어가야 했다. 역사진주시민모임 회원들은 "텅 ...
김용국 기자  2017-10-09
[사회] 유료화 3년, 방문객과 상인 불만 높아
진주시는 유등축제 유료화 3년을 맞아 입장권 사전 판매가 점차 늘어나고 있다고 밝혔지만, 불만을 제기하는 시민과 상인들의 목소리는 여전히 높았다.2일 방문한 유등축제 매표소 앞은 한산했다. 타 지역에서 찾아온 관광객들은 높은 입장료에 발길을 돌렸다. ...
김순종 기자  2017-10-02
[사회] '시내버스 불법·특혜 사죄하고 시민편의 노선으로 재개편하라'
‘진주시민행동’과 ‘2018희망진주시민의길’은 28일 진주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시민의 목소리를 반영해 시내버스 노선을 재개편하라고 진주시에 촉구했다.진주시민행동 등은 이날 “시민들의 분노가 극에 달해 있는 이번 노선개편에 이창희 시장은 공...
김순종 기자  2017-09-28
[사회] 경찰, 성추행범 신속 체포
경찰이 심야 성추행범을 신속히 검거해 추가피해를 막았다.오늘 새벽 4시쯤 진주시 장대동 어린이놀이터에서 만취상태의 50대 후반 A씨가 노숙자로 보이는 50대 여성 B씨를 성추행했다. 이날 새벽 피의자 A씨는 다수의 남녀와 어울려 장대동 어린이놀이터에서...
김순종 기자  2017-09-22
[사회] 유등축제 앵두터널 ‘지금 CCTV는 가짜’
축제기간에 ‘진주교’는 언제나 천덕꾸러기진주교에는 현재 앵두등으로 장식한 앵두터널이 설치돼 있고. 터널 내부와 외부를 감시하는 폐쇄회로 텔레비전(CCTV) 10여대가 작동 중이라는 안내문이 부착돼 있다. 그러나 이 CCTV는 작동이 되지 않는 가짜인 ...
장명욱 기자  2017-09-22
[사회] 진주시민단체 “유등축제 유료화 전면 재검토해야”
진주지역 시민사회단체들이 남강유등축제 유료화를 전면 재검토할 것을 촉구하고 나섰다.진주시민행동과 2018 희망진주 시민의 길은 21일 오전 진주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진주시가 주장하는 축제 유료화 근거는 모두 허위사실임이 드러났다”며 “절...
장명욱 기자  2017-09-21
[사회] 추석 앞두고 좋은세상진주시협의회에 1억 상당 성금품 답지
추석을 앞두고 좋은세상진주시협의회에 각 기업과 혁신도시공공기관, 각종 동호회 등이 1억 원 상당의 성금품을 기탁했다.21일 BNK경남은행에서 4천만원 상당, 한국남동발전에서 천만원 상당, 중소기업중앙회에서 600만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기탁했다. 나...
김순종 기자  2017-09-21
[사회] 광장토론회, 버스노선 재개편 촉구
시민단체 ‘진주시민행동’과 ‘2018희망진주시민의 길’은 지난 20일 진주시청 앞 광장에서 ‘올바른 버스노선 개편을 위한 광장토론회’를 열어 진주시에 제대로 된 시내버스 노선 재개편을 촉구했다.1시간 동안 이어진 광장토론회에서는 여러 시민들이 발언대에...
김순종 기자  2017-09-21
[사회] 진주지역 기업체 26.7%만 추석휴무 10일
진주지역 상시종업원 20인 이상 101개 제조업체 가운데 이번 추석연휴에 휴무가 9일 이상인 곳은 27곳(26.7%)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상여금은 임금 대비 평균 61.4%였다.진주상공회의소의 조사 결과 7~8일간 쉬는 기업은 17개(16.8%...
김순종 기자  2017-09-20
[사회] 김준형 교수 진주대첩광장 조성위원 전격 사퇴
= 경상대학교 역사교육과 김준형 교수가 진주대첩 광장 조성위원회 위원직을 사퇴한다고 19일 밝혔다. 김 교수는 진주 역사와 문화에 깊은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오랜 세월 연구를 해 온 학자이며 광장조성위원회 위원 19명 가운데 유일한 역사전문가이다.김 ...
장명욱 기자  2017-09-19
[사회] 유등축제는 다가오는데 숙박업소들 벌써부터 '걱정'
진주시가 '숙박 걱정 없는 10월 축제'를 만들겠다며 전체 5400개의 객실을 확보하겠다는 계획을 밝혔지만, 정작 숙박업소 관계자들은 손님 예약이 없어 한숨을 내쉬고 있다. 진주남강유등축제와 개천예술제 개막을 앞두고 진주시는 19일부터 ...
김순종 기자  2017-09-19
[사회] 진주시, 추석 선물세트 과대포장 집중점검 실시
추석을 앞두고 진주시가 오는 29일까지 선물세트 과대포장 여부를 집중점검한다.진주시는 제과류와 선물용 주류, 화장품류, 완구류 등을 주요 점검품목으로 정하고백화점과 대형할인점 등 선물세트를 대량 판매하는 곳을 중점 점검한다. 진주시는 포장기준을 위반한...
김순종 기자  2017-09-18
[사회] 진주향교, 지역 어르신들 초청해 기로연 개최
진주향교는 지난 17일 진주교육지원청 2층 대강당에서 경로 효친사상 고취를 위한 기로연 행사를 개최했다. 기로연은 조선시대 70세 이상 원로 문신들을 위로하고 공경하기 위해 임금이나 지방수령이 베풀어 주던 잔치다. 진주향교는 지난 2001년부터 매년 ...
김순종 기자  2017-09-18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언론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UPDATE : 2017.10.18 수 15:54
경남 진주시 남강로 691-1, 3층  |  대표전화 : 055-763-0501  |  팩스 : 055-763-0591  |   전자우편 dandinews@hanmail.net
등록번호 : 경남 아02302  |  발행·편집인 : 서성룡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장명욱
Copyright © 2017 단디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