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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사람] [김석봉의 산촌일기] 저 오래된 집을 통해 나는 배웠다. [새창] 김석봉 농부 2018-10-22
[진주사람] [김석봉의 산촌일기] 성내고 미워하는 감정은 어떻게 생기는 것일까. [새창] 김석봉 농부 2018-10-15
[진주사람] [재인의 중딩관찰기 17] 가을밤 나들이 [새창] 재인 초보엄마 2018-10-10
[진주사람] [김석봉의 산촌일기] 산촌의 하루살이 [새창] 김석봉 농부 2018-10-08
[진주사람] [김석봉의 산촌일기] 모든 살아있는 것들의 소리는 아름답다. [새창] 김석봉 농부 2018-09-18
[진주사람] [재인의 중딩관찰기 16] 가을풍경 [새창] 재인 초보엄마 2018-09-11
[진주사람] [김석봉의 산촌일기] 좁쌀 한 톨이 안고 있는 땀과 눈물과 사랑 [새창] 김석봉 농부 2018-09-05
[진주사람] [재인의 중딩관찰기15] 지금은 공사중 [새창] 재인 초보엄마 2018-08-22
[진주사람] [김석봉의 산촌일기] 놓을 것은 놓고, 보낼 것은 보내고 [새창] 김석봉 농부 2018-08-13
[진주사람] [재인의 중딩관찰기14] 더더추추 [새창] 재인 초보엄마 2018-08-01
[진주사람] [김석봉의 산촌일기] 이제 지우면서 살아야겠다. [새창] 김석봉 농부 2018-07-30
[진주사람] [이우기의 미음완보] 큰들 마당극 <효자전> 200회 공연을 보고.. [새창] 이우기 칼럼니스트 2018-07-27
[진주사람] [김석봉의 산촌일기] 내가 사랑했던 세상은 산 너머에 있고.. [새창] 김석봉 농부 2018-07-18
[진주사람] [재인의 중딩관찰기 13] 내 안의 난민 [새창] 재인 초보엄마 2018-07-11
[진주사람] [김석봉의 산촌일기] 주렁주렁 자라난 수박을 보며.. [새창] 김석봉 농부 2018-07-09
[진주사람] [김석봉의 산촌일기] 가끔 죽음을 생각한다. [새창] 김석봉 농부 2018-07-02
[진주사람] [김석봉의 산촌일기] 느릿느릿 흘러가는 삶 [새창] 김석봉 농부 2018-06-25
[진주사람] [재인의 중딩관찰기 12] 공약 지우기 [새창] 재인 초보엄마 2018-06-21
[진주사람] [김석봉의 산촌일기] 가뭄이 심하다. [새창] 김석봉 농부 2018-06-08
[진주사람] [김석봉의 산촌일기] 다시 한 번 '고구마 혁명'을 꿈꾸며.. [새창] 김석봉 농부 2018-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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