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0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기획] [도시계획, 패러다임 바꾸자-3] “이제는 압축도시, 스마트 축소가 필요하다”
[단디뉴스=김순종 기자] 2020년 인구 48만이 될 것이라는 낙관 속에 신도시 개발과 산단조성으로 구도심 공동화, 제대로 안착되지 않는 신도시 문제를 부른 것은 비단 진주시만이 아니다. 전국을 잠식하고 있는 성장·개발 패러다임은 대부분의 자치단체가 ...
김순종 기자  2020-01-08
[기획] [도시계획, 패러다임 바꾸자-2] “도시재생 성공은 ‘지역 자생’에 달려 있다.”
[단디뉴스=김순종 기자] “지방중소도시들마다 도시 외곽에 신시가지를 개발한다. 그리고 도청과 시청과 경찰서 같은 관공서들을 죄다 새로 만든 신시가지로 옮긴다. 그래놓고 구시가지가 죽어간다며 또 난리법석을 떤다. 전 국토가 개발병과 그로 인한 후유증을 ...
김순종 기자  2020-01-06
[기획] [도시계획, 패러다임 바꾸자-1] “인구예측 잘못한 도시개발로 진주 도심 공동화 가속”
[단디뉴스=김순종 기자] 3천만 명에 달하던 인구는 오십년 새 5천만 명을 넘어섰고, 1인당 GDP는 67달러에서 3만달러에 이르렀다. 개발시대, 폭발적 산업화에 성공한 우리는 우리의 도시도 그만큼 급속히 성장시켜왔다.이제 시대가 변했다. 세계 최저의...
김순종 기자  2020-01-03
[특집] [종합] 경상대-경남과기대 통합협약 체결... 남은 과제는?
[단디뉴스=이은상 기자] “국토균형발전은 교육균형 발전에서 시작된다. 경상대와 경남과기대의 통합대학 구축으로 교육도시 진주의 명성을 되찾겠다.”경남과기대 김남경 총장은 10일, 양 대학의 통합협약 체결을 선포하며 “통합대학을 남쪽의 서울대학으로 만들어...
이은상 기자  2019-12-10
[특집] [르포] 진주 익룡발자국 전시관에는 어떤 동물들 발자국이 있을까?
[단디뉴스=이은상 기자] “1억 1000만 년 전 진주에서는 조그마한 캥거루 쥐가 공룡, 익룡, 새, 악어, 도마뱀과 함께 살았다고요?” 파충류인 공룡이 포유류, 양서류, 조류와 함께 공존했던 흔적이 세계에서 유일하게 발견된 곳이 있다. 이곳은 경남 ...
이은상 기자  2019-11-21
[기획] [동물복지-6부] ‘혐오시설’ 딱지 떼고, ‘테마파크’로 발전하는 동물복지 시설들
인구대비 유기동물 보호소 적정수용 비율 도내 최하위. 동물 안락사 27%, 도내 최고수준. 진주시 동물복지의 현주소다.[관련기사] : 진주시 유기동물 보호소 실태, 경남도내 ‘최악’[동물복지-1부] “진주에는 왜 동물화장장이 없나요?” ...
이은상 기자  2019-10-19
[특집] 진주시 유기동물 보호소 실태, 경남도내 ‘최악’
- 거제시 수용기준 200마리 ·안락사 1.9%·인력 4명, 용인시 수용기준 100마리·안락사 3.9%·인력 17명 진주시 유기동물 보호소가 경남도에서 가장 열악한 수준으로 운영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시설 면에서 ...
이은상 기자  2019-10-11
[특집] [종합] 진주 공룡 화석산지, '관광자원화 추진 전담팀' 만들자
문화재청이 정촌 공룡발자국 화석산지를 원형보존 하는 것으로 방향을 잡은 가운데, 이곳을 어떻게 보존하고, 활용하느냐에 이목이 집중된다. 정촌 화석산지가 천연기념물로 지정되면 진주시가 ‘세계 최대 공룡발자국 화석산지’ 타이틀을 적극 활용, 세계적인 관광...
이은상 기자  2019-08-30
[특집] "군인은 모두 일본인이었고, 성노예는 모두 한국인이었다"
7번째 ‘세계 일본군 위안부 기림일’을 맞은 14일 현재, 일본군 성노예 피해자로 신고된 240여 명의 할머니 가운데 생존자는 고작 20명에 불과하다. 노환 등을 이유로 할머니들이 세상을 뜨고 있기 때문이다. 진주지역에도 일제강점기 일본군 성노예 피해...
김순종 기자  2019-08-14
[기획] [동물복지-5부] 봉사단체 ‘리본’, “반려 동물은 사지 말고 입양하세요”
거리에 유기동물이 넘쳐나고 있지만, 이 문제는 쉽게 해결되지 못하고 있다. 진주시에서 지난한 해 동안 등록된 반려견의 수는 470마리이고 유기견 발생 수는 437마리로, 등록된 반려견 수만큼 유기견 수는 많다.관련기사 : [동물복지-1부] “진주에는 ...
이은상 기자  2019-08-13
[기획] [동물복지-4부] “반려인과 비반려인 갈등 해결방안은?”
국내 반려인구가 1000만 시대에 접어들면서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겪는 갈등이 심화되고 있지만, 해결방안은 쉽게 찾지 못하고 있다.특히 진주시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주거하는 공동주택을 중심으로 반려동물로 인한 소음, 악취, 물림사고 등이 잦아 반려인과 비...
이은상 기자  2019-08-08
[기획] [동물복지-3부] “반려견은 가족, 고귀하게 보내주고 싶다”
“1%의 희망이라도 남아있다면... 갑작스런 사고로 반려견의 목숨이 위태롭다는 전화를 받았다. 다급한 심정으로 수의사에게 어떻게든 구해달라고 애원했지만, 내가 도착했을 때 이미 그는 세상을 떠난 뒤였다” 지난달 29일, 2년을 함께한 반려견을 떠나보낸...
이은상 기자  2019-08-01
[기획] [동물복지-2부] 진주서 한 해 버려지는 동물 400여 마리, 비바람 가릴 시설이라도 '절실'
“자그마치 126마리입니다. 유기동물보호소의 수용적정 기준은 40마리인데, 지금 3배를 뛰어 넘어섰습니다. 더 이상 수용할 공간도 없습니다. 시설이 개선되면 외부에 노출된 동물들을 내부로 옮길 수 있게 됩니다. 그 혜택은 결국 지역 주민들에게 돌아가게...
이은상 기자  2019-07-29
[기획] [동물복지-1부] “진주에는 왜 동물화장장이 없나요?”
“5년을 함께한 반려견이 어젯밤 떠났습니다. 묻어주려니 불법이고, 쓰레기봉투에 버리자니 마음이 아픕니다. 진주에는 왜 동물화장장이 하나도 없나요?” 최근 애지중지 키우던 반려동물을 떠나보낸 한 시민은 진주시에 동물복지 시설이 없는 것을 두고 이같이 불...
이은상 기자  2019-07-25
[기획] [공룡기획-5부] 진주 공룡화석산지, “관광자원으로 특화”
- 진주화석 산지 4곳, 지역경제 활성화 위한 필수요소진주시에서 발견된 공룡화석산지 4곳은 진주시가 세계적인 문화·관광도시로 거듭나기에 좋은 기회다. 이들 화석산지를 연계해 관광자원으로 특화시킨다면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할 수 있기 때문이다.[관련기...
이은상 기자  2019-06-10
[기획] [공룡기획-4부] 진주 공룡 화석 산지, 나아갈 길을 묻다
진주시에는 세계적인 공룡화석산지가 4곳이나 되지만, 그간 이들 화석은 기대만큼 제대로 보존되지 않았다. 특히 정촌 화석산지는 세계 최대 공룡발자국 화석산지라는 평가가 나오지만 원형보존 여부는 여전히 불투명하다.는 지난번 공룡기획 3부로 이같은 문제를 ...
이은상 기자  2019-05-23
[기획] [공룡기획-3부] 세계 ‘최대’급 진주 공룡 화석, 보호·전시 시설은 세계 ‘최악’
- “경남 진주가 세계최대 공룡화석산지?”“경남 진주가 세계최대 공룡화석산지라고요?” 진주에는 ‘세계최대’ 공룡발자국 화석산지를 포함해 ‘라거슈타테’로 인정받고 있는 화석산지 2곳과 ‘세계최대’ 익룡 발자국 화석산지, ‘국내최대’ 공룡 뼈 화석산지가 ...
이은상 기자  2019-05-02
[기획] [공룡기획-2부] “진주전역은 백악기 공룡들의 놀이터”
- “진주에는 ‘라거슈타테’로 불리는 공룡화석산지가 두 곳이나 있다”‘라거슈타테’란 독일어로 ‘세계적인 대규모 화석 발견 장소’를 의미한다. 라거슈타테 지정은 세계적인 과학자들이 하는데, 공룡발자국 화석의 수뿐 아니라 학술적 가치와 보존도 등 종합적 ...
이은상 기자  2019-04-26
[기획] [공룡기획-1부] “라거슈타테라 불리는 진주 공룡 화석산지는 지금 사라지고 있다”
- “우리는 진주 공룡발자국 화석산지를 통해 백악기 공룡의 숨소리를 들을 수 있다”“지금 우리는 공룡 한 마리를 직접 잡아 발바닥을 뒤집어 볼 수 있는 곳에 살고 있다” 진주교대 부설 한국지질연구소 소장 김경수 교수는 세계에서 가장 많은 공룡 발자국 ...
이은상 기자  2019-04-23
[특집] [특집] 진주지역 3.1운동, 서울 제외한 전국 최대 규모
3.1운동은 1919년 3월1일을 기점으로 일본의 식민 지배에 저항해 전 민족이 일어난 독립운동이었다. 일제 강점기 나타난 최대 규모의 민족운동이었으며, 제1차 세계대전 후 전승국 식민지에서 일어난 최초의 독립운동이었다. 이후 상해임시정부 수립과 인도...
김순종 기자  2019-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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