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 12번 확진자 동선 공개, 식당, 커피숍 방문..
인사동 커피향, 남성동 유정장어 방문.. 대중교통 이용도 '빈번'
[단디뉴스=이은상 기자] 진주 12번 확진자의 동선이 공개됐다. 진주 12번 확진자는 상봉동에 거주하는 60대 남성으로, 요양병원 간병인 근무를 위한 사전 의무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감염경로는 확인되지 않았고, 그는 그간 아무런 증상이 없었던 걸로 알려졌다.그는 지난 20일부터 22일 사이 인사동 커피향, 남성동 유정장어 등을 방문했고, 택시와 버
22일 진주서 코로나19 확진자 1명 발생, 이틀 연속
요양병원 간병인 근무 예정자 검사과정서 양성판정
[단디뉴스=이은상 기자] 22일 진주에서 코로나19 추가 확진자 1명이 발생했다.진주 12번 확진자로 분류된 그는 상봉동에 거주하는 60년생 남성이다. 요양병원 간병인 근무를 위한 코로나19 진단검사에서 양성판정을 받았다. 그는 경상대병원으로 이송될 예정이다.방역당국은 현재 진주 12번 확진자의 동선을 파악하고 있다. 진주시는 오는 23일 추가 확인된 사항
진주 11번 확진자 밀접접촉자 모두 ‘음성’ 판정
비접촉자인 버스 동승자 4명 중 2명 음성, 1명 소재 파악 중, 1명 타지역서 검사
[단디뉴스=이은상 기자] 지난 21일 발생한 진주 11번 확진자의 말접접촉자 모두가 코로나19 진단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밀접접촉자는 11번 확진자의 가족 3명으로, 현재 자가격리 중이다. 비접촉자로 분류된 시외버스 동승자 4명 가운데 버스 기사 1명, 승객 1명도 음성판정을 받았다.나머지 버스 동승자 2명 가운데 1명은 타지역 거주자로 코로나19
“임진년에 하늘 나는 비거? 월남전 스키부대 같은 허구”
김익재 교남문헌연구원 대표연구원, 강연회서 진주시 비거 사업 추진 정면 비판
[단디뉴스=김순종 기자] “비거는 실체가 없다는 게 고문헌 해석 결과이다. 비거가 임진년(1592) 진주의 하늘을 날았다는 것은 월남전 때 스키부대에 복무했다는 이야기에 다름 없는 허구다. 비거가 실재했다는 주장을 펴는 사람들과 공개적 장소에서 끝장토론을 하고 싶다” 지난 20일 진주역사시민모임이 주최한 행사에서 교남문헌연구원 김익재 대표연구원(박사)은 이
진주서 흉기로 동료 살해한 태국인 노동자 검거
진주경찰서, 정확한 사건경위 조사 중
[단디뉴스=이은상 기자] 진주시 금곡면 비닐하우스 단지에서 다툼 끝에 동료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는 태국 노동자 A씨(29)가 22일 오전 2시 10분쯤 경찰에 검거됐다.A씨는 지난 21일 오후 8시 25분쯤 금곡면 비닐하우스 단지에서 함께 일하던 같은 국적의 동료 B(33)씨 등이 푸드트럭 업주가 제공한 무료 생맥주와 안주를 가져가자 욕설을 하며
KBS진주 대책위, “진주방송국 변경허가 불허해달라”
시민 서명서 2100여 부 보내, “국가균형발전, 자치분권 구현 위해 지역국 필요”
[단디뉴스=김순종 기자] “방송통신위원회는 KBS진주방송국 기능조정 계획 변경허가를 불허해주시길 바랍니다” KBS진주방송국 지키기 진주시민대책위원회는 20일 이같은 내용을 담은 ‘변경허가 반대 의견서’와 시민 2100여 명의 서명서를 방통위에 보냈다.KBS는 지난해 7월 비상경영계획에서 7개 지역국(진주, 순천, 목포, 안동, 포항, 충주, 원주)의 기능을
공공병원 공론화 설명회, 시작부터 ‘설립 위치’ 쟁점
“진주의료원 사라진 진주에 설립해야” “지역이기주의적 발상”
[단디뉴스=이은상 기자] 서부경남 공공병원 설립을 둘러싼 공론화 절차가 본격화되고 있다. 지난 7일 서부경남 공공의료 확충 공론화협의회가 발족한 데 이어, 20일부터는 서부경남 5개 시·군(진주, 사천, 남해, 하동, 산청)에서 공론화 도민설명회가 시작됐다.21일 진주시청에서 열린 공론화 설명회에는 진주시민, 시의원, 공론화협의회 운영위원 등 100여 명이
만취 운전자, 도주하다 경찰관 부상입힌 뒤 '검거'
지난 11일 저녁, 2km가량 도주하다 검거, 혈중알콜농도 0.103%
[단디뉴스=김순종 기자] 만취한 트럭운전사가 음주단속을 피해 달아나다 경찰에 붙잡혔다. 지난 11일 저녁 9시20분께 트럭을 몰던 이모(38)씨는 진주시 관내 한 주유소 앞에서 음주단속 중인 경찰관을 발견하고 달아났다. 경찰은 10여분 간의 추격 끝에 그를 검거했다.이 씨는 약 2Km가량을 도주하다 갤러리아 백화점 사거리 쪽에서 경찰차 3대에 포위되며 붙잡
44일 만에 진주 코로나19 확진자 1명 ‘발생’
서울 신촌 주점, 대구 등 방문
[단디뉴스=이은상 기자] 진주에서 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추가 발생했다. 진주11번 확진자로 분류된 그는 98년생 남성(22세)으로 서울 신촌 주점을 다녀온 것으로 확인됐다. 이 남성은 확진판정을 받은 직후 마산의료원으로 이송됐으며, 건강상태는 양호하다.진주 11번 확진자는 서울 신촌 다모토리5 주점 관련 확진자의 접촉자로, 지난 10일 경기도 군포시 보
진주의정모니터단, 의회 간담회서 '지역현안' 등 논의
자전거도로, 비거 등 지역현안 의견 나누고, 의회운영방식 개선 요구 이어져
[단디뉴스=김순종 기자] 진주시의회 의정활동을 감시해온 ‘진주의정모니터단’과 진주시 운영위원회(운영위원장 조현신)는 20일 진주시의회 회의실에서 간담회를 가졌다.의정모니터단 회원들은 이날 진주시 비거 관련 사업과 내동면 희망교~남강댐 구간 자전거도로 건립사업 등 지역현안과 의회 운영방식의 문제에 대해 질의했다. 간담회에는 의정모니터단 회원 20여 명과 운영
진주 상평산단, 도로망 개선·복합용지 전환 등 '재생사업' 추진
1358억 원 경제 파급·550명 고용창출 효과 기대... 기반시설 2025년 완공 예정
[단디뉴스=이은상 기자] 진주 상평산단 재생사업의 밑그림이 나왔다. 진주시는 지난 19일 통합주민설명회를 열어 상평산단 재생사업의 구체적 추진방향을 발표했다.시는 노후된 상평산단에 기반시설 확충, 복합용지 활용, 성장유망산업 유치 등을 추진해 신성장 동력을 확보할 계획이다. 시는 이번 사업이 완료되면 1358억 원의 경제적 파급효과와 550명의 고용창출 효
"전동 킥보드 안전수칙 지켜주세요"
안전수칙 미준수 단속, 홍보자료 만들어 배포하는 등 안전사고 막을 것
[단디뉴스=김순종 기자] 전동형 킥보드 이용이 급증하면서 안전사고도 늘고 있는 가운데, 진주시와 진주경찰서는 안전 대책을 마련하고 있다.전동 킥보드는 도로교통법상 원동기 장치 자전거로 분류돼 면허 소지자에 한해 운행할 수 있다. 안전모 등 보호장비를 착용해야 하며, 인도에서 운행해서는 안 된다. 하지만 이같은 수칙이 지켜지지 않으면서 그간 논란이 돼 왔다.
긴급재난지원금 풀리자 지역경제 ‘기지개’
업종 따라 회복세 천차만별... 코로나19 확진자 동선 공개 따른 고충도
[단디뉴스=이은상 기자] 긴급재난지원금이 풀리면서 코로나19로 움츠렸던 지역경제가 기지개를 켜고 있다. 가구당 최대 50만 원씩 주는 경남형 지원금이 지난달 23일부터 지급된 데 이어, 지난 11일부터는 가구당 최대 100만 원을 지원하는 정부 지원금이 더해져 소비심리가 회복되는 모습이다.긴급재난지원금 지급으로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을 중심으로 지역 소상공인의
극단 현장 "복합문화예술센터 건립, 지역사회와 공유"
건물 매입비 15억원 가운데 2억 5천만원 시민 모금, 무이자 출자금으로 충당
[단디뉴스=김순종 기자] 진주 복합문화예술센터를 건립하려는 시도가 일어나고 있다. (사)극단현장은 현재 현장아트홀이 머물고 있는 건물을 매입해 지역사회와 공유하는 복합문화예술센터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다만 건물 매입비 15억원 가운데 2억 5천만원은 시민들의 모금과 무이자 출자금으로 충당하고자 도움을 호소하고 있다.복합문화예술센터 건립 추진은 현재 현장아트
류재수 “이상영 부의장, 하반기 의장선거 출마 반대”
이상영 부의장 류 의원 지적에 “별다른 대응하고 싶지 않다”
[단디뉴스=김순종 기자] 류재수 진주시의원(민중당)은 올해 1월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하고 이달 미래통합당에 입당서를 제출한 이상영 진주시의원(무소속/부의장)이 하반기 의장선거에 출마해서는 안 된다고 지적했다.그는 19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글을 올려 이 의원의 탈당·입당과정을 거론한 뒤 “이상영 부의장의 민주당 탈당과 통합당 입당신청을 지켜보며
경남형 재난지원금 신청 22일까지, ‘신청 서둘러야’
관내 6만 1500여가구 가운데 3900여 가구 아직 ‘미신청’
[단디뉴스=김순종 기자] 경남형 긴급재난지원금 지급이 오는 22일 마감되는 가운데, 지원대상 가구 가운데 6%가 재난지원금 신청을 하지 않아 조속한 신청이 필요해 보인다.진주시에 따르면 경남형 재난지원금 지급 대상인 관내 6만1500여가구 가운데 3900여 가구가 지난 15일까지 재난지원금 지급 신청을 하지 않았다.이날까지 경남형 재난지원금 지급 대상 가구
뜻밖의 손님 '황조롱이', 아파트 베란다서 새끼 5마리 낳아
지극 정성으로 황조롱이 돌보는 주민 하 씨 “별탈 없이 자라 떠나길”
[단디뉴스=김순종 기자] 진주시 명석면에 위치한 한 아파트에 천연기념물 323호인 황조롱이가 둥지를 틀고 새끼를 낳았다. 올해 3월 20일쯤 이 아파트 9층에 거주하는 하철원 씨(60)의 베란다에 둥지를 튼 한 쌍의 황조롱이는 5월 초까지 무려 5마리의 새끼를 쳤다.베란다 바깥 화분에 둥지를 튼 이들의 모습을 본 하 씨는 알 5개를 품기에는 화분이 작아보여
자전거도로 반대 시민들 “남강변 생태계 보존해야”
17일 오후 4시부터 자전거 타고 건립 예정지 돌며, 다시 한 번 반대 입장 표명
[단디뉴스=김순종 기자] “멸종위기 야생동물이 사는 곳에 자전거도로를 굳이 설치해야 할까요? 습지원 쪽에서 바라본 자전거도로 건립 예정지의 모습은 더할 나위 없이 아름답습니다. 자연 생태계 그대로 보존해야 합니다. 사람이 살지 않는 곳에 자전거도로를 추가 설치할 필요는 없어요”내동면 희망교~남강댐 구간 자전거도로 건립사업에 반대하는 시민들은 17일 평거동
‘토지’ 준비하는 박장렬 감독, “연극의 맛, 선보일 것”
[인터뷰] 박장렬 예술감독 “경남 개별극단과 소통, 협력하며 경남 연극 발전시킬 것”
[단디뉴스=김순종 기자] 경남도립극단이 창단공연 ‘토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극단은 지난해 말 경남도 조례가 통과되면서 창단준비를 시작해 올해 2월 박장렬 전 서울연극협회장을 예술감독으로 선임했다. 극단은 9월 중 박경리의 대하소설 ‘토지’를 극화한 창단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단디뉴스>는 14일 창단공연 준비에 바쁜 박장렬 경남도립극단 예술감독을
야학교사 23년, “배움에 목마른 이들에게 등불 되고파"
[인터뷰] 진주향토시민학교 김민창 교장 “다시 태어나도 야학교사 길 걸을 것”
[단디뉴스=이은상 기자] 진주시 성북동에 있는 진주향토시민학교. 이곳은 1986년 개교 이래 가정형편이 어려워 교육의 기회를 갖지 못한 사람들의 배움터로 자리잡고 있다. 학교라고 부르기에는 작은 교실 규모이다. 하지만 자신의 꿈을 펼치려 이곳에 모인 학생들의 열정은 누구보다 뜨겁다.<단디뉴스>는 15일 스승의 날을 맞아 김민창 진주향토시민학교 교장(51)을
진주 코로나19 확진자 모두 ‘완치', 추가 확진자 '없음'
관내 373개 유흥시설 방역지침 준수여부 확인결과, 모두 ‘준수’
[단디뉴스=김순종 기자] 진주 10번 확진자가 지난 14일 코로나19 진단검사 결과 음성판정을 받고 퇴원하면서, 진주지역 코로나19 누적 확진자(10명) 모두가 완치됐다.진주시민 가운데 코로나19 확진으로 치료 중인 사람은 더 이상 없다.15일 오후 4시 기준 진주시민 가운데 서울 이태원 지역 방문자는 모두 153명으로 파악됐다. 이들 모두 코로나19 진단
강남역 4주기 “여성이라 살해되지 않는 사회 바란다”
여성혐오 저항하는 글귀 담은 피켓 든 사진 찍어 온라인 공동추모행동
[단디뉴스=김순종 기자] 강남역 여성살해사건 4주기를 앞두고, 진주여성단체들과 대학 페미니즘 동아리 등은 온라인 공동추모행동에 나섰다. 이들은 “2016년 강남역 여성살해사건이 발생한 지 4년이 지난 지금도 여성들은 ‘오로지 여성’이라는 이유로 폭력에 노출되고 있다”며 “단지 여성이라는 이유로 죽지 않을 세상을 원한다”고 밝혔다.온라인 공동추모행동은 여성혐
민주당 ‘탈당’했던 이상영 진주시의원, 통합당 ‘입당’ 신청
올해 1월 민주당 탈당 후, 4개월 만에 통합당 행..
[단디뉴스=김순종 기자]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했던 이상영 의원(무소속)이 미래통합당에 입당서를 제출했다. 입당서 제출 전 일부 당 관계자와 사전교감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져 입당신청은 받아들여질 가능성이 높다.이 의원의 입당신청이 받아들여지면, 미래통합당은 진주시의회 의석 21석 가운데 10석을 차지하게 된다. 현재 진주시의회 의석 구조는 미래통합당 9명, 민
급증하는 공유형 전동 킥보드, 안전사고도 '급증'
자유반납 방식으로 도로변 곳곳에 '방치', 보호장구 없이 무면허 운전도..
[단디뉴스= 이은상 기자] 공유형 전동 킥보드 이용이 급증하면서 안전사고와 불법 주차문제가 부각되고 있다. 전동 킥보드 관련 안전사고가 발생하는가 하면, 킥보드가 인도 곳곳에 방치돼 보행자 통행에 불편을 초래한다. 진주에서 이용가능한 공유형 전동 킥보드는 모두 620여 대이다. 3개 업체가 운영하는 공유형 전동 킥보드 이용요금은 분당 100원 수준, 이용을
“정의연 향한 왜곡보도.. '위안부' 문제 해결에 방해"
정의실현경남연대 "변함 없이 정의기억연대 지지한다"
[단디뉴스=김순종 기자] 일본군 성노예 피해자 이용수 할머니의 기자회견 뒤 정의기억연대를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정의실현경남연대는 13일 이에 대한 입장문을 발표했다. 이들은 할머니의 기자회견 뒤 이어지는 일부언론의 보도를 ‘왜곡보도’라고 규정하고 정의기억연대 활동가들을 파렴치범으로 몰아가는 모든 행위를 멈추어달라고 호소했다.정의실현경남연대는 입장
연간 2억여 개 버려지는 아이스팩 재활용 업무협약 체결
환경단체 “자연보호 위한 협약 반긴다. 더 많은 환경보호대책 마련됐으면..”
[단디뉴스=김순종 기자] 한 번 사용된 후 버려지는 아이스팩을 재활용하기 위한 업무협약이 체결됐다. 13일 진주시와 관내 대형마트 5개소, 진주시상인연합회는 향후 대형마트에 수거함을 설치해 아이스팩을 회수, 전통시장에 공급해 재사용키로 협약했다.환경부에 따르면 연간 사용되는 아이스팩 개수는 2억여 개다. 1인 가구 증가로 신선식품 배송시장이 확대되면서 아이
이태원 방문 시민 103명으로 늘었지만, 모두 ‘음성’
진주시 관내 유흥업소 방역 만전, 이태원 지역 확진자 나온 클럽 9곳으로 늘어
[단디뉴스=김순종 기자] 이태원 관련 코로나19 확진자가 13일 12시 전국 기준 116명으로 늘어났지만, 진주에서는 추가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다. 이날까지 이태원 지역을 방문한 진주시민은 103명으로 파악됐고, 이들 모두는 진단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다만 지난 12일 저녁 경남에서 이태원 관련 확진자가 1명(거제시민) 나왔다. 이태원을 직접 방
서소연 전 민주당 진주을 위원장, 정치자금법 위반 ‘유죄’
벌금 80만원, 추징금 287만원, “불법적으로 정치자금 주고받아”
[단디뉴스=김순종 기자] 정치자금을 불법적으로 주고받은 혐의로 기소됐던 서소연 전 더불어민주당 진주을 위원장이 법원으로부터 유죄를 선고받았다.창원지방법원 진주지원(형사1단독, 이종기 부장판사)은 13일 서 전 위원장에게 벌금 80만원, 추징금 287만원을 선고했다.재판부는 “정치자금을 정치자금법이 규정하지 않은 방식으로 주고받은 게 확인됐다. 이는 명백한
끝없이 이어진 초원길에서 우랄 라이더를 만나다
조경국이 달린 유라시아 38,000km #8
* 이 기사는 <경북매일>에도 함께 실립니다. ◇ 칸스크 가는 길, 드넓은 숲과 초원이르쿠츠크에서 아침 일찍 출발해 크라노스야르스크까지 가려했으나 결국 칸스크에서 멈췄다. 로시를 지하 주차장에서 꺼내지 못해 출발이 늦어져 크라노스야르스크까지 가는 건 포기할 수밖에 없었다. 지하 창고 열쇠를 가진 직원이 늦게 출근하는 바람에 일정이 꼬여버렸다.모든 짐을 챙겨
이태원 지역 방문 진주시민 누적 53명, 모두 ‘음성’ 판정
진주지역 누적 확진자 가운데 치료 중인 인원 1명만 남아.
[단디뉴스=김순종 기자] 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한 서울 이태원 지역을 방문한 진주시민이 12일 53명으로 늘었지만, 검사결과 모두 음성판정을 받았다. 지역 내 추가 확진자 발생은 없다.진주지역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한 달 넘게 10명에 그치고 있다. 이날 누적 확진자 가운데 1명(진주 8번)이 최종 음성 판정을 받아, 치료 중인 확진자는 1명으로 줄
경대 학생들, 코로나로 학습권 침해, 주거불안 등 호소
“교생실습 절반 온라인 강의 대체, 수업시간보다 과제준비 시간이 더 길어”
[단디뉴스=이은상 기자]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대학생들의 고심이 깊어지고 있다. 대학생들은 코로나19로 인해 학습권 침해, 주거불안, 취업난 등 다양한 불편함을 호소하고 있다. <단디뉴스>는 경상대 학생들을 만나 그들이 겪고 있는 불편함을 직접 들어봤다.박선영(역사교육·4) 학생은 교생실습 문제로 고민이 크다. 4주간
이태원 클럽, 주점 방문 진주시민 19명 모두 코로나 ‘음성’ 판정
진주시 “이태원 클럽, 주점 방문했다면 증상관계 없이 보건소 연락” 당부
[단디뉴스=김순종 기자] 서울 이태원 클럽 및 주점 발 코로나19 확진자가 11일 낮 12시 기준 전국 86명으로 집계된 가운데, 진주에서는 관련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다. 이태원 클럽 및 주점 등을 방문한 시민 19명이 있었지만, 검사 결과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다만 시는 유흥시설에 운영 자제를 권고하고, 클럽에는 영업을 중지하는 집합금지 행정명령을
진주혁신도시 복합문화도서관 건립사업 재추진
도교육청, 복합문화시설서 도서관만 분리 방식으로 사업계획 조정
[단디뉴스=이은상 기자] 교육부 중앙투자 심사 단계에서 제동이 걸렸던 진주혁신도시 복합문화도서관 건립 사업이 재추진된다. 경남도교육청이 교육부 중앙투자 심사과정을 거치지 않고, 복합문화시설에서 도서관을 분리한 방식으로 사업계획을 조정하기로 결정하면서다. 복합문화도서관 건립을 복합문화시설과 도서관 시설로 분리해 사업 심사를 받도록 추진하는 것.도교육청은 이
여백
여백
여백
여백
단디뉴스TV
여백
여백
여백
언론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UPDATE : 2020.5.24 일 21:32
경남 진주시 남강로 691-1, 3층  |  대표전화 : 055-763-0501  |  팩스 : 055-763-0591  |   전자우편 dandinews@hanmail.net
제호 : 인터넷신문 단디뉴스  |  등록번호 : 경남 아02302  |  등록일자 : 2015년 1월 15일  |  발행일 : 2015년 3월 3일 
발행인 : 강문순  |  편집인 : 서성룡  |  청소년보호 책임자 : 김순종
Copyright © 2020 단디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