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 문화, 철학 작품에 담는 ‘박민철 목공예가’
[진주모아 연재 인터뷰-4] 진주 문화, 철학 담는 목공예가 박민철
진주를 담은 관광문화상품을 꾸준히 만드는 사람들이 있다. 진주모아 회원들이다. 진주모아는 3년 전쯤 우연한 기회에 진주를 주제로 작품을 만드는 사람들이 모여 만든 단체이다. 매달 평거동 진주문고 등에서 ‘진주모아마켓’을 열고 있다.<단디뉴스>는 진주를 각종 작품에 담아내고 있는 진주모아 작가들을 찾아 연재 인터뷰를 진행한다. 네 번째 순서로 2004년부터
화석 권위자 로클리교수 "정촌화석, 세계유산 후보"
국내 화석 연구자들에게 보낸 로클리 교수의 서한 전문공개
“정촌 공룡발자국 화석산지는 세계 최대 밀집도를 지녀 원형보존을 하기에 적합하고, 세계유산 후보로서 최고의 등급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이처럼 정촌 화석산지는 진주시의 발전은 물론 한국과학사의 랜드 마크로서 거듭나게 될 것이다” 공룡발자국 화석분야의 세계적인 권위자이며, 정촌 화석산지를 직접 방문해 연구과정에 참여한 미국 콜로라도 대학 마틴 로클리 교수는
학계와 정계, 진주 정촌 화석산지 '현지보존' 한 목소리
한국고생물학회·진주시의회 더불어민주당, 화석산지 현지보존 촉구 성명서 발표
진주 정촌 화석산지의 보존방법을 논의하는 문화재청 2차 평가회의가 오는 22일 열리는 가운데, 화석산지 현지보존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사)한국고생물학회 ‘진주 정촌 공룡 발자국 화석산지 보존을 위한 고생물학 전공자 모임’ 대표 이동찬 충북대 교수를 비롯한 전국 고생물학 전공자 50명이 정촌 화석산지 현지보존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21일 발표했다
안인득 사건 대처 미흡하다던 경찰, 경찰관 2명 '경징계'
유가족들 “제 식구 감싸기 식 솜방망이 처벌”
안인득 방화·살인사건 당시 주민 신고를 받고도 제대로 된 조치를 취하지 않은 경찰관 2명이 감봉, 견책의 경징계를 받고, 3명은 경고 처분을 받았다. 경고 처분은 징계에 포함되지 않는다.경남경찰청은 21일 이같은 처분 결과를 밝히고 처분 대상자와 미흡했던 조치는 개인정보 보호 등을 이유로 밝힐 수 없다고 했다. 피해자 유가족들은 경남경찰청의 이같은 처분이
아베규탄진주행동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 폐기하라”
“식민지배 사죄배상 없는 아베정부와 군사동맹은 어불성설”
아베규탄진주행동은 21일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 지소미아)을 당장 폐기하라”고 촉구했다. 이들은 성명서를 내 이같이 주장하고, “식민지배 사죄배상 없는 아베정부와의 군사동맹은 어불성설”이라며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은 평화시대를 가로막는 냉전시대의 산물이자, 일본의 재무장 길을 터주는 협정”이라고 지적했다.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은 박근혜 정권이 추진한
봉곡광장 회전교차로 분수 시설 완료, 22일 부터 가동
22일 준공식 갖고, 본격 가동.. 쾌적한 도시환경 개선 기대
노후 된 진주 봉곡광장 회전교차로가 분수시설로 새롭게 단장됐다. 진주시는 봉곡광장 일원에서 22일 오후 7시 준공식을 갖고, 회전교차로를 본격 가동한다. 봉곡광장 회전교차로는 지름 36m 규모의 원형녹지로 시가지 중심부에 위치해 있지만, 그간 미관을 해친다는 민원이 제기돼왔다. 조성된 지 오래됐고, 자동차 배기가스 등으로 수목의 생육상태 등이 좋지 않았기
시민단체, 버스 증차안에 ‘예산 낭비, 특혜 의혹’ 제기
진주시 “시민 편의 위한 것, 특혜 없다”
진주시민행동은 21일 기자회견을 열어 진주시가 추진 중인 시내버스 25대 증차에 반대 입장을 표명했다. 이들은 “시내버스를 증차해야 할 이유가 전혀 없다”며 “이번 증차는 예산낭비를 불러올 것이 분명하고, 특히 진주시장과 특수관계에 있는 부산교통에 특혜를 주려는 것 아닌지 의문이 든다”고 밝혔다.이들은 진주시가 현 시점에서 시내버스를 증차해야 할 이유가 없
김언경 민언련 사무처장 "자본이 언론 지배하고 있다"
"좋은 언론 후원하고, 좋은 기사 유통하며 지지해야"
“우리가 좋은 언론을 갖기 위해서는 좋은 기사를 자주 소비하고, 그 기사를 쓰는 언론이 정상적으로 작동할 수 있게 밀어줘야 합니다. 그런 언론을 후원하고, 그게 안 되면 기사를 자주 봐주고 유통하는 것이 좋은 언론을 키우는 방법입니다”20일 진주참여연대와 경남과기대 대학사회책임센터가 주최한 2019 진주 주민참여예산학교에서 ‘미디어 바로보기 - 언론 모니터
조규일 진주시장, KBS진주방송국 통·폐합 반대 의사 표명
KBS진주방송국 지키기 진주시민대책위, 간담회서 통·폐합 반대 성명서 전달
KBS 진주방송국의 핵심기능을 창원총국으로 이전하는 계획에 비판의 목소리가 높은 가운데, 조규일 진주시장도 이러한 정책에 반대한다는 뜻을 내비쳤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지난 20일, KBS진주방송국 지키기 진주시민대책위원회와 KBS노동조합 진주 방송국 관계자 등과 간담회를 갖고, KBS진주방송국 통·폐합 반대에 공감하고, 적극 지지한다”고 밝혔다.조 시장은
“진주시, 지질공원 넘어 유네스코 자연유산 등재 가능”
진주 공룡화석산지 활용방안은?
“진주시는 정촌 공룡발자국 화석산지를 포함해 세계적인 지질유산을 보유하고 있음에도 이를 적극 활용하지 못하고 있다. 진주시가 적극적 의지를 가진다면 국가지질공원 인증은 물론 세계지질공원과 유네스코 자연유산 마크 획득도 기대해 볼만하다”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위원회 이사, 이수재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진주시의 지질유산 활용문제를 두고 이 같이 밝
‘진주시민 축구단’ 창단
진주시 체육회, 사무국, 선수단 구성 등 본격적 창단절차 돌입
‘진주시민 축구단’이 생긴다. 진주시는 지난 14일, 지역연고 운동부 창단취진위원회에서 회의를 열고, 축구단 명칭과 주관단체를 결정했다고 지난 20일 밝혔다. 진주시 체육회가 주관단체인 ‘진주시민축구단’은 향후 사무국과 선수단 구성 등 본격적인 창단절차에 돌입할 예정이다.김택세 위원장은 “진주시는 예로부터 축구도시로 많은 선수를 배출해 왔고, 축구는 진주시
진주시, 하늘 나는 수레 ‘비차’ 복원사업 본격 추진
조 시장 “우주항공산업 메카로 성장하는 진주에 걸맞는 사업”
진주시가 비차복원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비차는 ‘하늘을 나는 수레’라는 의미로 임진왜란 당시 진주성 화약군관이던 정평구가 만든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구경의 ‘오주연문장전산고’, 신경준의 ‘여암 유고’, 권덕규의 ‘조선어문경위’ 등에 임진왜란 당시 포위된 성에서 비차로 성주를 30리가량 피난시켰다는 기록이 남아 있다. 시는 19일 비차복원추진위원회를 발족하
감정평가법인, 류재수 의원 '직권남용 혐의 등'으로 고소
신진주역세권 감정한 동인감정평가법인 “특혜의혹 제기해 피해 입었다”
신진주역세권 일부 부지를 감정평가했던 동인감정평가법인이 류재수 진주시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위원장(민중당)을 직권남용, 강요, 업무방해죄 혐의로 18일 창원지방검찰청 진주지청에 고소했다. 법인은 지난해 11월6일부터 13일까지 도시환경위원회가 신진주역세권 특혜 의혹을 조사하며 자신들에게 피해를 주었다고 주장했다.진주시의회 도시환경위원회는 지난해 11월6일부터
진주시, 평거 10호광장 진입차로 증설 추진
이르면 내년 말까지 차로 증설, 계획도로 개설로 차량 대기 시간 대폭 줄이겠다.
평거동 10호 광장 주변 교통혼잡 문제 해결을 위해 진주시가 300억 원의 예산을 들여 차로 증설과 계획도로 개설에 나선다. 시는 지난 9일 ‘10호 광장 주변 교통혼잡지역 개선방안 검토 용역’ 최종보고회를 연 뒤 16일 이같은 계획을 실행에 옮길 것이라고 밝혔다.시는 이번 계획이 모두 실행되면 차량 1대당 10호 광장 교차로 평균 대기시간이 165초에서
세계 최대 공룡 발자국 화석 산지 ‘원형보존’ 될까?
문화재청, 오는 22일 평가회의에서 정촌 화석산지 보존방법 결정
진주 정촌 공룡발자국 화석산지 운명이 곧 결정된다. 화석산지 보존방법을 결정하기 위해 실시된 지반안정성 조사와 인공풍화실험 결과가 도출됐기 때문이다. 문화재청은 이번 실험결과를 반영, 화석산지 보존방법을 논의하기 위한 2차 평가회의를 오는 22일 개최한다. 문화재청은 지난 5월 1차 평가회의를 열어 화석산지 보존방법을 논의했지만, 결론을 내지 못한 채 회의
진주경찰, 오토바이 훔친 40대 구속
26회 걸쳐 2200만 원 상당 금품 훔쳐
진주경찰서가 원룸 주차장에 주차해 둔 오토바이 등을 훔친 40대 A씨를 야간건조물 침입 및 절도 혐의로 구속했다고 21일 밝혔다. A씨는 지난달 19일, 진주시 하대동 소재 원룸 주차장에 열쇠가 꽂힌 채 주차된 1500만원 상당의 오토바이를 훔쳤다. 또한 지난 3월부터 최근까지 26회에 걸쳐 2200만 원 상당의 금품을 절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경찰은 “A
더민주 진주갑 대의원 108명 선출, 총선 준비 본격화
'아베 정부 경제보복 조치 규탄 결의문’ 채택
더불어민주당 진주갑 지역위원회(위원장 김헌규)는 19일 임시 지역대의원 대회를 열어 108명의 대의원과 상무위원을 선출하고, 본격적인 총선 준비에 들어갔다. 이들은 ‘일본 아베 정부 경제보복조치 규탄 결의문’을 채택해 아베 정부의 무역보복을 규탄하기도 했다.더불어민주당 진주갑 지역위원회는 이날 저녁 경남과기대 100주년 기념관 아트홀에서 임시 지역대의원 대
정의당, ‘문재인 정부의 의료정책’ 강연
오는 21일 오후7시30분, 경상대 칠암캠퍼스 의학관
‘문재인정부의 의료정책, 공공의료발전대책과 커뮤니티 케어를 중심으로’라는 강연이 오는 21일 오후7시 30분 경상대학교 칠암캠퍼스 의학관 1층 교수 회의실에서 열린다.‘커뮤니티 케어’란 노인이나 장애인, 정신질환자, 노숙인 등이 ‘시설’ 밖으로 나와 평소 살던 동네에서 보건·복지 서비스를 제공받으며, 어울려 살아갈 수 있도록 하는 ‘지역사회 통합 돌봄 체계
"군인은 모두 일본인, 성노예는 모두 한국인"
[일본군 성노예 피해자 구술기록] 하동군 출신 일본군 성노예 피해자, 고 김순이 할머니
7번째 ‘세계 일본군 위안부 기림일’을 맞은 14일 현재, 일본군 성노예 피해자로 신고된 240여 명의 할머니 가운데 생존자는 고작 20명에 불과하다. 노환 등을 이유로 할머니들이 세상을 뜨고 있기 때문이다. 진주지역에도 일제강점기 일본군 성노예 피해를 입은 분들이 적지 않다. 진주에 살았거나 연고가 있는 사람만 11명(신고자 기준)에 달한다.이들 가운데
진주시 ‘2019 진주남강유등축제 준비’ 박차
남강수상 워터-라이팅 쇼, 최첨단 로봇물고기 유영 쇼 등 새로운 프로그램 준비
진주시가 2019년 진주남강유등축제 준비에 돌입했다. 시는 지난 16일 진주남강유등축제 제전위원회 위촉식과 총회를 열고 “올해는 구역확대로 (축제가)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 새로운 기획과 연출로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해 축제를 관광객이 직접 체험하고 즐길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시는 올해 진주남강유등축제에서 새로운 등과 로봇
정의당 “뒤벼리 민족반역자 안내판, 진주시가 해결해야”
“민족반역자 안내판조차 제대로 관리 못하면 부끄러운 역사 이어질 것”
정의당 진주시의원회(위원장 김용국)는 15일 논평을 내 뒤벼리 아래 세워진 ‘민족반역자 안내판’이 1년째 훼손된 채 방치돼 있다며 진주시, 시민, 각계 전문가가 이를 바로잡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민족반역자 안내판’은 뒤벼리 아래 이름이 새겨진 민족반역자 이재각, 이재현, 성기운의 악행을 알리기 위해 1999년 12월28일 시민모금으로 세워진
진주 30여개 단체 “KBS 지역방송국 통폐합 철회하라”
KBS 지역정책실 “16명 송출인력만 재배치, 통폐합 아니다”
“KBS는 공영방송으로 시청료를 내는 주민들이 주인이다. 하지만 진주KBS 방송국 통·폐합은 과거 진주MBC의 사례처럼 서부경남 지역민의 상대적 박탈감을 초래하고, 언론기능의 유명무실화를 초래할 것이다” 과거 진주 MBC 출신 기자A씨는 진주방송국의 기능축소 문제를 두고 이같이 우려했다. KBS가 진주방송국의 핵심기능을 창원총국으로 이전하는 계획을 비판하는
세계 위안부 기림일, 평화기림사업회 ‘작은문화제’ 열어
일 정부에 ‘사과와 배상, 올바른 역사교육’, 우리 정부에 ‘위안부 합의 폐기’ 촉구
7번째 ‘세계 위안부 기림일’을 맞은 14일 ‘일본군강제성노예피해자진주평화기림사업회(이하 평화기림사업회)는 진주교육지원청에 설립된 소녀상 앞에서 작은 문화제를 열고, 일본정부에 전쟁범죄를 인정하고 피해자에게 진심어린 사과와 배상을 하라고 촉구했다.세계 위안부 기림일은 1991년 8월 14일 고 김학순 할머니가 일본군 성노예 피해 사실을 처음으로 증언한 날이
[동물복지-5부] “반려 동물은 사지 말고 입양하세요”
“오늘 입양하지 않으면 안락사 당합니다”
거리에 유기동물이 넘쳐나고 있지만, 이 문제는 쉽게 해결되지 못하고 있다. 진주시에서 지난한 해 동안 등록된 반려견의 수는 470마리이고 유기견 발생 수는 437마리로, 등록된 반려견 수만큼 유기견 수는 많다.관련기사 : [동물복지-1부] “진주에는 왜 동물화장장이 없나요?”[동물복지-4부] “반려인과 비반려인 갈등 해결방안은?”진주시는 유기견 발생에 대응
독립투사 이야기 담은 <끝나지 않은 그들의 노래> 발간
경상대 출판부, 의열단 창립 100주년 맞아 독립투사 이야기 소설, 서사시 형식으로 펴내
국립 경상대학교 출판부는 의열단 창립 100주년을 기념해 일제가 가장 두려워한 무장투쟁단체 의열단과 김원봉, 윤세주 등 독립운동가들을 재조명한 『끝나지 않은 그들의 노래(저자 최필숙)』를 발간했다.이 책은 약산 김원봉이 의열단 단장이 되어, 수많은 독립운동가에게 폭탄을 쥐어주기까지의 결단과 고뇌를 소설 형식으로 보여준다. 또한 이육사 시인의 동지이자 의열단
문화예술역사 단체도 “KBS진주방송국 통폐합 반대”
“지역방송국은 공영방송 KBS의 실핏줄로 지켜야 한다”
KBS진주방송국 통폐합 계획을 반대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진주지역 역사문화예술계 9개 단체는 최근 ‘지역국 지키기 진주 역사·문화 연대’를 꾸려 KBS진주방송국 통폐합에 반대하는 입장을 내놨다.이들은 12일 성명서를 발표해 ▲지역국 통합계획을 즉각 폐기할 것 ▲수신료 재원의 KBS진주방송국 배정 비율을 밝히고, 수신료를 상향 조정할 것 ▲지역방송활성화
문화재 조사 마친 진주대첩광장, 외성 보존 방법 고민 중
진주시, 남문터로 최종 확인되면 남문 복원사업 들어갈 계획
진주대첩광장 문화재조사가 7월말 종료되면서 진주시는 진주대첩광장에서 발굴된 유적 보존방안을 수립 중에 있다. 진주대첩광장은 2016년 지표조사를 시작으로 최근까지 문화재 정밀발굴조사가 진행돼 왔다.약 3년간에 걸친 조사에서 통일신라시대 배수로, 고려시대 토성, 조선시대 외성 등 다양한 유물 유구가 나온 진주대첩광장은 통일신라부터 조선시대까지 1300여년의
진주 차없는거리서 아베 정부 규탄하는 ‘NO 아베 촛불집회’ 열려
“아베는 강제징용 사죄하고, 경제보복 중단하라”
일본 아베정부의 수출규제와 백색국가 제외조치를 규탄하는 집회가 대안동 ‘차없는 거리’에서 10일 열렸다. 집회는 진주시민사회단체 30여개로 구성된 ‘아베규탄진주행동’이 주최했다. 이날 오후 6시30분 진주시민 100여명은 ‘차없는 거리’에서 집회를 열고 자유발언, 공연, ‘NO 아베’ 현수막에 물풍선 던지기 퍼포먼스 등을 이어갔다. 이들은 이후 박대출 의원
현직 경찰, 근무지 이탈 후 성매매한 정황으로 조사 중
함께 있던 외국인 여성은 관광비자 입국 후 수차례 성매매 한 것으로 드러나
현직 경찰관이 야간 당직 중 근무지를 이탈해 성매매 여성과 함께 있다가 적발됐다.지난달 26일 오전 3시쯤 진주시 한 모텔에서 성매매가 의심된다는 신고가 112에 접수됐다. 출동한 경찰은 해당 모텔 객실에 있던 남성과 여성을 상대로 인적사항을 확인했다.신원조회 결과 남성은 경남지방경찰청 소속 A경사로, 당일 진주경찰서 별관에서 당직을 서는 날임에도 근무지를
진주 풍경 2천 점 넘게 그린 화가 '박건우'
[진주모아 연재 인터뷰3] 진주를 담아내는 화가 박건우
진주를 담은 관광문화상품을 꾸준히 제작하는 사람들이 있다. 진주모아 회원들이다. 진주모아는 3년 전쯤 우연한 기회에 진주를 주제로 작품을 만드는 사람들이 모여 만든 단체이다. 매달 평거동 진주문고 등에서 ‘진주모아마켓’을 열고 있다.<단디뉴스>는 진주를 각종 작품에 담아내고 있는 진주모아 작가들을 찾아 연재 인터뷰를 진행한다. 세 번째 순서로 1997년부터
[동물복지-4부] “반려인과 비반려인 갈등 해결방안은?”
“상호존중과 배려를 바탕으로 성숙한 반려문화 조성”
국내 반려인구가 1000만 시대에 접어들면서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겪는 갈등이 심화되고 있지만, 해결방안은 쉽게 찾지 못하고 있다.특히 진주시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주거하는 공동주택을 중심으로 반려동물로 인한 소음, 악취, 물림사고 등이 잦아 반려인과 비반려인 간 갈등의 골이 더욱 깊어지고 있다. 이처럼 반려동물이 사회적 갈등의 중심에 놓이면서, 반려동물의 복
비정규교수노조, “강사채용 결과에 불만, 행동 나설 것”
경상대학교 측 “인위적 구조조정 없었고, 노조원 채용 탈락돼 불만 많은 듯”
한국비정규교수노조 경상대 분회(이하 경상대 분회)와 경상대학교 본부 측의 갈등이 다시 불거질 조짐이다.경상대 분회는 경상대학교가 2019학년도 2학기 강사 채용 결과를 발표한 뒤 몇몇 학과에서 강사 수, 강의 수를 줄이는 인위적 구조조정을 시도한 정황이 드러났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노조원 97명 가운데 25명이 이번 채용에서 탈락해 학교 측이 노조를 탄압하
시내버스 증차 계획에 시민단체 “노선 전면재개편부터”
11월 1일부터 평일 시내버스 25대 증차 계획, 시민단체와 버스업체 일부 반대
진주시가 시내버스 증차를 계획하고 있는 가운데 증차의 적실성 여부를 두고 논란이 일고 있다. 진주시는 올해 국토교통부의 도시형 교통모델 사업에 선정돼 매년 국비 8억 원을 지원받게 됐다. 시는 시비 8억 원을 더해 16억 원의 재원으로 11월부터 평일 시내버스 25대를 증차한다는 계획이다.시가 계획하고 있는 것은 평일 25대 증차(특정시간만 운행되는 첨두차
경남수목원, 이달 말까지 다양한 목공예품 전시
9월부터는 자생 식물과 곤충 전시회, 꽃꽂이 국화 분재 등 전시 예정
다양한 공예품을 한곳에 모은 릴레이전시회가 경남수목원 방문자 센터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회는 경남도 내 목재문화체험장 3곳(진주, 김해, 함양)의 작품을 활용, 다양한 목공예품을 선보인다. 지난 7일부터 열린 1차 전시회는 오는 31일까지 계속된다. 동화를 모티브로 실톱을 이용한 입체사진액자, 나뭇가지를 이용한 희망의 나무 등 총 90점의 작품이 전시된다.
진주경찰서, 목욕탕 탈의실 등에서 금품 훔친 10대 구속
30회 걸쳐 1000만 원 상당 금품 훔쳐
진주경찰서가 목욕탕 탈의실과 병원 입원실 등에 침입해 금품을 훔친 혐의로 A(19)군 등 3명을 구속했다고 9일 밝혔다. 이들은 동네 선후배 사이로 7월27일, 진주시 중앙동 소재 사우나 탈의실 사물함에 있던 100만 원 상당의 휴대폰을 훔친 후 60만원 상당의 게임아이템을 결제하는 등 총 30회에 걸쳐 260만원을 소액 결제한 혐의를 받고 있다.이들은 7
국립진주박물관,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행사’ 개최
평화나무 쓰기, 특별영화 상영, 도서 전시 및 나눔 등
국립진주박물관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8월14일)을 맞아 오는 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간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행사는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널리 알리고 피해자들을 추모하기 위해 준비됐다. 행사는 평화나무 쓰기, 특별영화 상영, 도서 전시 및 나눔으로 구성됐다. 평화나무 쓰기와 도서 전시는 박물관 1층 로비에서 열린다.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관련
진주 동방호텔 앞 남강변서 50대 남성 추정 시신 발견
진주경찰서 “시신 인계해 신원파악 중”
진주 동방호텔 앞 남강변에서 50대 남성으로 추정되는 신원미상의 시신이 떠올랐다.7일 오후 5시30분쯤 남강변에서 낚시하던 베트남인 A씨는 시신을 최초 발견하고 지나가던 시민에게 부탁해 진주소방서에 신고했다.진주소방서는 현장에 출동한 뒤 시신을 진주경찰서에 인계했고, 진주경찰서는 현재 지문조회 등 신원을 파악하고 있는 상황이다.진주경찰서 관계자는 “50대
고용노동지청, 고용장려금 실업급여 부정수급 업체 적발
고용장려금 부정수급 시 2~5배, 실업급여는 2배 추가징수
고용노동부 진주고용노동지청은 고용장려금과 실업급여를 부정수급한 업체 2개사를 적발해 이들을 형사입건하고 추징금 반환을 명령했다고 7일 밝혔다.진주지청에 따르면, S사 등 2개사는 계약직으로 채용한 직원을 정규직으로 허위신고하거나 이직사유를 허위신고하는 방법으로 고용장려금과 실업급여 3천200만원을 부정수급했다.진주지청은 고용보험수사관 제도 도입으로 장려금
여백
여백
여백
여백
단디TV
여백
여백
여백
언론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UPDATE : 2019.8.23 금 16:51
경남 진주시 남강로 691-1, 3층  |  대표전화 : 055-763-0501  |  팩스 : 055-763-0591  |   전자우편 dandinews@hanmail.net
제호 : 인터넷신문 단디뉴스  |  등록번호 : 경남 아02302  |  등록일자 : 2015년 1월 15일  |  발행일 : 2015년 3월 3일 
발행인 : 강문순  |  편집인 : 서성룡  |  청소년보호 책임자 : 김순종
Copyright © 2019 단디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