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총선에 진행되는 도의원 보궐선거 출마자 5명 물망
더민주 천진수, 자유한국 남정만 류계현 박진규, 새보수 이관석 등 예상
[단디뉴스=김순종 기자] 4.15 총선과 함께 치러지는 경남도의원 보궐선거(진주3) 예비후보자 등록안내 설명회가 29일 진주시선거관리위원회에서 열린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천진수, 자유한국당 남정만 류계현 박진규, 새보수당 이관석의 출마가 예상된다. 이날 설명회에 이들 본인 혹은 지인이 참석해 입후보예정자 명단에 이들의 이름을 올렸다.이번 보궐선거는 진주3
촉석루, 영남포정사 문루 경남도 유형문화재로 ‘승격’
2020년 경상남도 제1회 건축문화재 위원회 심의결과
[단디뉴스=김순종 기자] 진주성 촉석루와 영남포정사 문루가 경상남도 유형문화재로 승격됐다. 한국전쟁 당시 불에 타 전소되기 전 국보였던 촉석루와 조선시대 조선우병영의 관문이던 영남포정사가 2020년 경상남도 제1회 건축문화재 위원회 심의결과 문화재 자료에서 경상남도 유형문화재로 승격된 것.촉석루는 남강변에 자리 잡은 누각으로 장원루 또는 남장대라 불린다.
[출마선언] 우리공화당 김동우, “박근혜 석방 위해 투쟁”
“최저임금 동결, 주52시간 근로제 폐지, 민노총 일자리 세습 금지 등 제시”
[단디뉴스=이은상 기자] 김동우 우리공화당 중앙당 노동위원회 위원장이 우리공화당 예비후보로 진주을 지역에 출마하겠다고 29일 밝혔다. 그는 “시장경제를 기반으로 피와 땀으로 성장한 대한민국이 문재인의 포퓰리즘 정책 때문에 망조의 길을 걷고 있다”며 문재인 정부를 비판했다. 그러면서 “박근혜 전 대통령의 석방과 탄핵무효를 위해 끝까지 투쟁하겠다”고 했다.김
진주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대비 방역대책 본부 운영
오는 29일부터 경상대학 병원·보건소·병원급 응급의료기관 등 선별진료소 8개소 확대
[단디뉴스=이은상 기자] 중국 우한 폐렴으로 불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에 대한 우려가 확산되고 있다. 설 연휴 기간 동안 국내 확진환자 3명이 잇따라 발생하면서 이 질병의 지역사회 전파 가능성이 우려된다. 보건당국이 27일 감염병 위기 단계를 ‘주의’에서 ‘경계’로 상향조정한 가운데, 진주시도 28일 비상대책회의를 열고, 24시간 방역대책본부를 구성
경대 비정규교수노조, 임금 올랐지만, '대학기구 참여'는..
대학기구 참여보장 및 총장선출권 확보문제는 협상 ‘지속’
[단디뉴스=김순종 기자] 경상대 비정규교수의 처우가 조금 더 개선된다. 28일 경상대학교와 한국비정규교수노조 경상대분회는 2019-2020년 단체협상 조인식을 열고, 비정규교수의 임금 인상 등에 합의했다. 구체적으로 경상대 전업강사 시간당 임금은 8만9천원에서 2019년 9만2천원으로, 비전업강사 임금은 3만5천원에서 3만8천원으로 인상됐다. 노조 전임자
세월호 극단 ‘노란리본’ 오는 1일 진주서 연극 상연
세 번째 작품 ‘장기자랑’, 수학여행 준비하는 단원고 학생들 모습 담아
[단디뉴스=김순종 기자] 세월호 극단 ‘노란리본’이 진주에서 연극무대를 연다. 세월호진실찾기진주시민의모임(이하 ‘세진모’)의 초청으로 진주를 방문해 2월1일 오후 4시부터 진주 현장아트홀에서 연극 <장기자랑>을 상연하는 것. ‘노란리본’은 단원고 희생자, 생존자 어머니 8명으로 구성된 연극치유모임이다. 2016년 대본읽기를 시작해 2016년부터 연극공연을
유근종 사진작가 남해서 ‘겨울 꿈’ 주제로 전시회
2월4일부터 3월15일까지 남해바래길 작은 미술관에서..
[단디뉴스=김순종 기자] 러시아의 겨울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전시회가 열린다. 러시아 사진으로 유명한 유근종 사진작가의 전시회다. 전시회는 2월4일부터 3월15일까지 남해바래길 작은 미술관에서 ‘겨울 꿈’이라는 주제로 열린다. 유 작가가 러시아를 방문해 찍은 사진 중 겨울철 사진만을 전시한다. 유 작가의 러시아 사진전은 이번이 다섯 번째이다. 유 작가는
4월 총선 도전장 낸 진주 예비후보 25명, ‘과열’
지난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약진, 자유한국당 다선의원 총선 컷오프 방침 작용했나?
[단디뉴스=김순종 기자] 4.15총선 진주지역 출마자가 확정돼 가고 있다. 지난해 12월17일부터 총선 예비후보 등록이 시작된 가운데 28일 오후 3시까지 갑지역에 10명, 을지역에 15명이 예비후보 등록을 했다. 현역 의원 2명까지 합치면 갑 지역은 11명, 을지역은 16명의 후보가 나오는 셈이라, 선거가 다소 과열 양상을 보인다. 특히 을 지역 예비후보
'차례상 스트레스' 벗어나니 '모두가 행복한 명절'
'홍동백서' 따지는 차례상 대신 함께 떠나는 가족여행.. 달라지는 명절 풍속도
[단디뉴스=김순종 기자] “5년 전부터 명절에 여행을 떠나요. 여행지에서 전통시장을 방문해 차례상을 간단하게 차리고, 가족들과 주위를 돌면서 기분을 내니 좋아하더라고요. 그간 경주, 거제, 부산 등을 갔고 올해는 삼천포에 갈 생각입니다. 아내나 제수씨도 시가댁이라면 경기를 일으키더니 이제는 그러지 않습니다. 명절 스트레스도 없어졌고, 이제는 명절을 기다리는
진주시 1270억 투자, ‘비거’ 관광자원화 본격 ‘추진’
역사시민모임 “철저한 고증 없이 이야기를 과학적 소재로 확장하는 것은 위험” 우려
[단디뉴스=이은상 기자] “남강변에 전통 나룻배를 띄우고, 소망진산 전망대에는 조선시대 하늘을 나는 비행기 '비거'가 도약한다.” 조규일 시장의 공약사항이었던 ‘원더풀 남강프로젝트’사업이 가시화되고 있다. 조 시장은 22일 진주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원더풀 남강프로젝트 사업 중 하나인 ‘비거 테마 공원 조성사업’ 계획안을 발표했다.시는 임
진주시 응급진료 기관, 설 명절 연휴 기간 운영 현황
병원 20여 곳, 약국 100여 곳, 보건소, 한의원 10여 곳 등 운영
[단디뉴스=이은상 기자] 진주 지역의 보건소를 비롯한 당번 병원과 약국 등은 2020년 설 명절 연휴기간 동안 시민들에게 발생할 수 있는 응급 의료사항을 대비해 진료를 하고 있다.다음은 설 명절 기간 동안 운영하는 병원과 약국 등의 진료현황과 운영시간 등이다. □ 응급실운영병원상급종합병원 : 경상대학교 병원종합병원 : 제일병원, 진주고려병원병원 : 진주세란
멸종위기 ‘여울마자’ 방류지에 골재채취 허가한 산청군, ‘어이없는 행정’
진주환경연 문제 지적하자 “존재여부 몰라... 보호대책 마련하겠다”
[단디뉴스=김순종 기자] 산청군의 생태보전 의지가 미약하다는 지적이다. 지난해 5월 멸종위기 야생생물 1급 민물고기인 ‘여울마자’ 치어(어린 물고기) 1000여마리를 방류한 곳 인근에서 산청군이 하천 퇴적물 정비 사업(골재채취 작업)을 펼치고 있기 때문. 여울마자는 수질오염에 약하고, 환경 변화에 민감한 어류이다. 산청군이 여울마자를 보호하기 위한 별다른
“환경보호 위해 풍선 날리기 행사 금지할 것”
환경운동 연합 요구에 ‘긍정적 답변’ 보내와
[단디뉴스=김순종 기자] 경남도와 진주시가 관내 행사에서 풍선 날리기를 전면 금지토록 하고, 1회용품 사용도 자제하기로 했다. 경남·진주환경운동연합이 이번 달 중순 풍선 날리기 행사금지와 1회용품 자제를 요청한 공문을 보내자 이같이 응답한 것.풍선 날리기 행사는 그간 환경파괴의 대상으로 지적돼 왔다. 바람에 날려 보낸 풍선이 떨어진 것을 야생동물이 먹으면
이상영 의원 ‘탈당’, 진주시의회 자유한국당 주도할까?
시내버스 증차예산안 기권표 던진 뒤 논란 일자 ‘사퇴’. 자유한국당 제1당 올라.
[단디뉴스=김순종 기자] 이상영 진주시의원이 21일 민주당을 탈당하면서 자유한국당이 진주시의회 제1당으로 올라섰다. 이 의원은 지난해 12월 진주시 제3차 추경예산안 심사 당시 시내버스 증차예산안에 기권표를 던져 그간 논란의 대상이 됐다. 그가 기권표를 던지면서 증차예산안이 통과된 이유이다. 당시 민주당 동료의원들은 증차예산안 통과에 반대했다.
[출마선언] 천외도 진주낙우회장, “환경노동자 정규화”
“열병합 발전 지역난방시설 구축, 진료기록 인프라 보험공단 제공 등 제시 ”
[단디뉴스=이은상 기자] 천외도 진주낙우회장이 4.15총선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로 진주을 지역에 출마하겠다고 22일 밝혔다.그는 “새벽에 공공을 위해 일하는 노동자가 시청의 무기계약직도, 공무직도, 공무원도 아닌 환경업체 직원이라는 점에 안타까움을 느낀다”면서 “대한민국의 모든 환경노동자를 무기계약직 혹은 공무직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천
주강홍 예총지회장, “예술인들 자긍심 고취, 화합 노력”
“지역 예술인들의 창작 활동 증진, 개천예술제 활성화 등 역설”
[단디뉴스=이은상 기자] 주강홍 한국예총 진주지회 현 지회장이 지난 14일 제19대 지회장으로 재선출됐다. 그는 지난 4년간 한국예총 진주지회장과 개천예술제 제전위원장을 맡으면서 지역 축제 활성화와 예술인들의 창작활동과 복리증진 등에 힘써왔다. <단디뉴스>는 주 지회장의 재선을 맞아 그의 포부를 직접 들어봤다. 진주시의 유네스코 창의도시 지정에 따라 지역
푸드플랜 수립 위한 포럼 개최
“먹거리 생산-공급 순환체계 만들어야. 먹거리 기본조례, 주민주도 위원회 필요”
[단디뉴스=김순종 기자] ‘생산자에게 안정적 판로를, 소비자에게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진주시는 이같은 고민의 답을 찾기 위해 20일 진주농업인회관에서 ‘진주시 푸드플랜 수립을 위한 먹거리 정책 포럼’을 개최했다. 포럼에는 먹거리 생산자와 소비자, 농협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해 좋은 먹거리에 관한 관심을 표출했다. ‘푸드플랜’
[4.15 총선] 박양후 민주당 예비후보 “금산 중·고교 설치”
“제2금산교 설치, 와룡지구 남강변 봄꽃축제 개최 등 진주 동부권역 공약 제시”
[단디뉴스=이은상 기자] 4.15 총선 진주을 지구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박양후 예비후보가 22일 기자회견을 열어 진주 동부권역 정책공약을 발표했다. 그가 내세운 공약은 △금산면 지역 중·고등학교 설치 △제2금산교 설치 △시내버스종점 금산면 유치 △금산교 아래 와룡지구 남강변 봄꽃축제 개최 등이다.박 예비후보는 “금산면 지역은 초등학교 2개교, 중학교 1개
[출마선언] 강민국 전 도의원, “좌파 독재 막겠다”
중도사퇴 문제에 “도의원으로 안주하는 것은 방관자가 되는 것” 역설
강민국 전 도의원이 4.15총선 자유한국당 예비후보로 진주을 지역에 출마하겠다고 21일 밝혔다.그는 총선 출마 배경에 대해 “경제 붕괴와 민생파탄을 비롯해 조국 사태로 대한민국의 공정과 정의의 가치도 무색해졌다”면서 “좌파 독재를 막기 위해 지방행정에 국한된 도의원직을 사퇴하고 헌법적 가치를 수호하기 위해 이 자리에 나섰다”고 말했다. 강 전 의원은 “낡은
“적자로 체불임금 계속...표준운송원가 다시 정해야”
[인터뷰] 1인 시위 100일 넘은 김영식 삼성교통 승무이사
[단디뉴스=김순종 기자] 시내버스 표준운송원가 재산정을 요구하며 시청 앞 사거리에서 100일 넘게 1인 시위를 이어오는 사람이 있다. 삼성교통 김영식 승무이사이다. 그는 지난해 삼성교통 파업 당시 가좌동 소재 철탑에서 53일간 고공농성을 편 인물이다.<단디뉴스>는 20일 오전 8시30분쯤 진주시청 앞 사거리에서 1인 시위를 이어가고 있는 그를 찾았다. 그는
의사가 싫어하는 나무, 응석사 무환자나무를 찾아
의사들이 싫어하는 나무가 무환자나무라는 우스개가 있습니다. 무병장수는 모두의 바람입니다. 더구나 해가 바뀐 요즘은 더욱더 간절한 바람이 많아집니다. 그래서 집현산 응석사를 찾았습니다. 응석사에 무환자나무가 있습니다. 합천으로 가는 새로 난 4차선의 널따란 길이 아니라 옛길에서 이정표를 따라 산으로 들어갑니다. 먼저 해맑은 응석 저수지의 맑은 물이 와락 안기
진주복음병원, 24일부터 정상진료 실시
업무정지 행정처분 기간·리모델링 완료
[단디뉴스=이은상 기자] 한 달간 업무가 정지됐던 진주복음병원이 오는 24일부터 정상진료에 들어간다. 이 병원은 보건복지부로부터 건강보험 요양급여비 과다청구에 따른 과징금 1억 원 미납 사유로 지난달 23일부터 한 달간 업무정지 행정처분을 받은바 있다.복음병원은 업무 정지기간 동안 리모델링 작업을 실시해 통합간병병동 운영시스템을 갖추고, 간호인력 충원을 통
[출마선언] 정영훈 변호사 “복지·산업·인권도시 구현”
“진주·사천형 항공우주분야 일자리 창출, 진주형 관광산업 추진, 재활전문기관설립 등 제시”
[단디뉴스=이은상 기자] 정영훈 변호사가 4.15총선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진주갑 지역에 출마하겠다고 20일 밝혔다.그는 ‘약자의 대변인, 불굴의 정영훈’을 슬로건으로 삼고, “복지와 산업이 조화된 도시, 인권도시 진주를 구현하기 위해 이 자리에 섰다”고 말했다. 정 예비후보는 공약으로 △진주·사천형 일자리 창출 △진주형 관광산업 추진 △혁신도시 시즌2 완성
민주 신도시, 자유한국 구도심 우세 구도 유지될까?
2017년 지방선거에 민주-자한당 우열지역 뚜렷, 인물 따라 지역구도 깨질 수도
[단디뉴스=김순종 기자] 2017년 지방선거 당시의 진주지역 득표율을 분석한 결과 올해 4.15총선에서도 더불어민주당은 신도시 지역에서, 자유한국당은 구도심 지역과 면 지역에서 강세를 보일 것으로 예측된다. 이에 따라 4.15 총선에서 민주당은 신도시 지역 ‘집토끼’를 지키며 구도심, 면 지역의 ‘산토끼’를, 한국당은 구도심, 면지역의 ‘집토끼’를 지키며
국립진주박물관, 설맞이 복 나들이 행사 개최
특별공연, 사은품 증정, 민속체험 등 다채로운 행사 열려
[단디뉴스=이은상 기자] 국립진주박물관이 설을 맞아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박물관 일원에서 ‘2020 설맞이 복나들이’행사를 실시한다. 설날 당일을 제외하고 3일간 실시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특별공연 ‘설날연희축제’를 비롯해 ‘쥐띠 해 저금통 나눔’, ‘쥐띠 해 포토존’, ‘12간지 우드목걸이 만들기’, ‘소원쓰기’, ‘특별영화상영’, ‘민속놀이’ 등 7
남부내륙철도 ‘장밋빛’ 기대 속 ‘빨대효과’ 우려
17일 공청회, 경제파급 효과 900억, 5만2000명 일자리 효과 기대
[단디뉴스=이은상 기자] 경남도가 진주시청 시민홀에서 남부내륙고속철도 연계 경남발전 그랜드 비전 수립을 위한 공청회를 17일 개최했다.이날 공청회는 지난 해 4월부터 추진된 남부내륙고속철도 관련 수립용역의 진행상황을 설명하고, 지역 주민, 전문가, 시·군관계자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경남도 관계자의 남부내륙고속철도 추진사항 설명과 함
[출마선언] 하바울, “문화예술 도시 조성, 경제성장 도모”
“영남예술제 활성화, 한국국제대의 국제종합예술대학 승격, 여성고용 창출 확대 등 제시”
[단디뉴스=이은상 기자] 하바울 진주영남예술제협의회 회장이 무소속으로 4.15총선 진주갑 지역에 출마하겠다고 20일 밝혔다.하 회장은 “보통 사람들의 애환과 걱정을 가지고 있는 이웃사람”이라고 자신을 소개하며 “약자의 이익을 대변하는 국회의원으로서 진주경제 소통의 거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영남예술제 정착 및 활성화 △흡연구역 분리 △시내버스 운
진주시, 설 연휴 귀성객 편의 위한 교통특별대책 추진
귀성차량 대비 임시주차장 60개소 운영
[단디뉴스=이은상 기자] 진주시가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설 연휴기간 4일간 시민과 귀성객의 편의 제공을 위해 교통특별대책을 추진한다.시는 설 연휴기간 동안 귀성객과 함께 차량 통행량이 늘어날 것에 대비해 임시주차장 확보, 상습정체구간 우회도로 안내 등 교통편의 시책을 마련했다. 시는 상습 정체구간에 우회도로 안내문을 설치하고, 귀성객 주차불편을 해소하
삼성교통 파업 중 문 부수고 상해 입힌 노조원 '실형'
징역 1년 6개월 실형부터 집유 3년까지, 피해 공무원과 합의되지 않은 점 반영된 듯
[단디뉴스=김순종 기자] 지난해 3월 5일 삼성교통 파업과정에서 조규일 진주시장과 대화하겠다며 시청사 출입을 시도하다 시청문을 부수고 일부 공무원들에게 상해를 입힌 노조원 5명이 1심에서 유죄를 선고받았다.창원지방법원 진주지원(형사1부)은 16일 삼성교통 노조 상급단체 간부인 전모 씨에게 1년 6개월의 징역을, 삼성교통 노조원 네 사람(김, 안, 백, 박
진주시, 여성농업인 브라보 바우처 지원사업 확대
여성농업인 2600명, 1인당 연간13만 원 상당 문화 활동기회 혜택
[단디뉴스=이은상 기자] 진주시가 2020년 여성농업인 브라보 바우처 지원사업 대상자를 2,600명 선발해 지원한다고 20일 밝혔다.2017년 첫 시행된 여성농업인 바우처 지원사업은 도시지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문화, 여가 활동의 기회가 적은 여성농업인에게 문화 활동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바우처 카드를 발급하는 제도다. 시는 이 사업으로 지난해 2,465명의
진주성 전투에 사용됐다는 '비거', 관광자원화 성공 가능성은?
진주시 16일 '비거' 관광자원화 주제 공청회, 역사적 기원과 6가지 모형 공개돼
[단디뉴스=이은상 기자] “비거는 라이트 형제가 만든 비행기 ‘플라이어호’보다 비행거리가 46배 길고, 300년이나 앞서 제작된 세계 최초의 비행기였다.” 진주시가 조선시대 하늘을 나는 비행기 '비거'의 관광자원화를 주제로 16일 공청회를 개최했다. 이날 공청회는 시가 역사적 기록을 바탕으로 비거를 어떻게 구현하고, 이를 관광자원화 할 것인지
진주시, 진주성 앞 남강에 나룻배 띄운다
진주시, 2월 중 문화재 현상변경 신청·수상레포츠센터 건립 착수용역 계획.. 충분한 고증작업 선행, 수익성·환경오염 유발 지적도
[단디뉴스=이은상 기자] 오리배가 사라진 진주성 앞 남강에 전통 나룻배가 띄워질 것으로 보인다. 진주시는 진주성 주변과 유등공원이 들어서는 소망진산 주변부지에 전통 나루터를 설치하고, 망경동 일원에 수상레포츠센터를 구축해 남강 일대를 문화·관광인프라로 조성할 계획이다.시는 지난 3일 향토문화재보호위원회 자문회의를 개최해 나루터 조성 방향을 설정하고, 국립해
[4.15 총선] 권진택 예비후보, “진주경제 틀 바꾸겠다”
“제조업 기술혁신으로 지역경제 견인, 초전·하대지구 대개발”
[단디뉴스=이은상 기자] 4.15 총선 진주을 지구에 출마할 예정인 자유한국당 권진택 예비후보가 16일 기자회견을 열어 제1차 공약을 발표했다. 그는 진주경제의 틀을 바꾸고, 초전·하대지구 대개발을 통해 이 지역을 진주의 중심으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진주 경제구조가 금속 제조업과 농업 중심으로 되어 있다”면서 “이러한 산업구조는 더 이상 지역 경제
한경호 이사장, 강민국 도의원 ‘총선 출마한다’
15일까지 진주 갑지역 예비후보등록자 7명, 을지역은 13명
[단디뉴스=김순종 기자] 총선 출마설이 돌던 한경호 대한지방행정공제회 이사장과 강민국 경남도의원이 4.15 총선 출마를 공식화했다. 한 이사장은 14일 이사장 사퇴의사를 표명하고, 15일 더불어민주당에 입당, 당과 의견을 조율해 진주 갑․을 선거구 중 한 곳으로, 강민국 도의원(자유한국당)은 15일 도의원 사직서를 제출한 뒤 진주을 선거구 출마를
진주시 경제 복지 교육 등 7개 분야 생활 밀착 시책 추진
중소기업 지원, 고등학생 무상교육 확대, 공동주택에 주거환경 개선 등 94건
[단디뉴스=이은상 기자] 진주시가 시민들에게 유용한 행정·경제·복지·교육 등 7개 분야 94건의 시책을 올해 추진한다고 밝혔다.시민에게 신뢰받는 투명한 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무인민원발급기 신용카드 결제 서비스 도입, 공유재산 홈페이지 공개, 시민감사관 제도가 운영된다.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진주사랑상품권을 10억 원에서 30억 원으로 확대·발행한다. 중소
“연극인들 자존감 갖고, 행복할 수 있도록 힘쓸 것”
고능석 한국연극협회 경남지회 신임 지회장, “3년간 창작 능력 극대화 주력할 것”
[단디뉴스 = 김순종 기자] 한국연극협회 경남지회 신임 지회장으로 고능석 사단법인 극단 현장 대표(53)가 선출됐다. 지난 11일 열린 경남지회 정기총회서 단독 후보로 나서, 만장일치로 회장에 선출된 것. 그는 앞으로 3년간 한국연극협회 경남지회를 이끌 예정이다.고능석 신임 지회장은 14일 <단디뉴스>와 만난 자리에서 임기 3년간 경남 연극인들의 창작 능력
진주 H신협 임원선거 끝난 뒤 불법 선거 ‘공방’
문자메시지로 임원 8명 투표 유도 글 유포.. ‘후보자 연대 금지 행위’ 위반 여부 판단 중
[단디뉴스=이은상 기자] “이사장은 1번, 감사는 2·3번, 이사는 후보 9명 중 빗금 친 5명을 찍으시면 됩니다.” 지난 11일 실시된 진주 H신협 임원선거가 불법선거 공방에 휩싸였다. 선거운동원 A씨가 자신의 후보자 이외에 특정 후보자의 당선을 유도한 행위가 불법선거에 해당하는지를 두고서다. H신협 중앙회 감독부서는 다음주 중으로 이 문제를 조사해 불법
예총 진주지회장에 주강홍씨 ‘재선’
“예술인들의 자긍심 고취와 화합에 노력”
[단디뉴스=이은상 기자] 주강홍 한국예총 진주지회 현 지회장이 제19대 지회장으로 재 선출됐다. 진주예총은 14일 경남문화예술회관에서 정기총회를 열어 개표한 결과 23표를 받은 주 지회장이 17표를 얻은 허성 전 미술협회 진주지부장을 따돌렸다고 밝혔다. 이 날 선거에는 진주예총에 소속된 8개 협회 대의원 40명이 참가했다.지회장 임기는 4년으로 주 지회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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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디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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