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백
'진주성 앞 광장 조성 어떻게?'... 29일 2차 열린토론회
진주의 자랑스런 광장 건립을 위해 지역내 학자, 예술가, 시민단체가 다시 한 자리에 모여 머리를 맞대고 뜻을 모은다.역사진주시민모임(공동대표 김수업 진주문화연구소 이사장, 리영달 진주문화사랑모임 전 대표, 정혜스님 (사)경남국외문화재보존연구회 대표)은 29일(목) 오후 7시 경남과학기술대학교 산학협력관에서 (가칭)진주대첩광장 조성을 위한 제2회 열린 토론회....
홍준표 지사 주민소환 무산... 8395건 모자라 경남도선관위 '각하'
홍준표 경남지사 주민소환 투표는 무산됐다. 경남도선거관리위원회는 26일 오전 11시 5층 위원회의실에 위원 9명중 8명 참석한 가운데 10차위원회 개최한 뒤 1시간 뒤 결과를 발표했다. 도선관위 위원들은 홍준표 경남지사 주민소환운동본부가 보정해 온 서명부수 심사 내용과 기존 유효 서명부수를 합산한 결과 주민투표청구 요건 도내 전체 유권자 10%인 27만 7...
문화재청 "가림막 설치는 별도 허가 필요"...진주시 "허가 받았다"
진주시가 10월 남강유등축제에 앞서 ‘허가를 받아 법적으로 아무 문제가 없다’고 밝힌 것과는 달리 ‘가림막 등 시설물 설치 관련 현상변경 허가를 받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진주시가 문화재청과 문화재보호법을 무시한 채 가림막을 설치했다는 시민단체의 주장을 뒷받침해주고 있다.이 같은 사실은, 남강유등축제를 지키기 위한 진주시민행동(이하 진주시민행동)이....
정영훈 위원장 "박대출 의원, 유등축제 가림막 입장 밝혀야!"
강민아, 류재수, 서은애 진주시의원이 '전면 유료화 반대, 가림막 반대' 1인 피켓시위에 나서고 있는 가운데 정영훈(더민주 진주갑 지역위원회) 위원장이 지역 국회의원을 향해 남강유등축제 가림막에 관한 입장 표명을 묻는 1인 시위를 벌여 눈길을 끈다. 위원장은 21일 진주시청 앞에서 박대출(진주시 갑) 국회의원에게 '유등축제 가림막 설치, 보고만 있을 겁니까'라며 조속히 입장을 밝힐 것을 촉구했다....
[강민아 의원 시정 질문] "시장님, 유등축제 유료화는 명분도 실리도 없습니다"
지난 12일 제189회 진주시의회 임시회 2차 본회의에서 강민아(무소속.바선거구) 의원의 '남강유등축제 유료화, 명분도 실리도 없다'는 내용의 시정 질문 전문을 게재한다. ....진주시는 올해에도 축제를 꼭 한달 남겨두고 전면유료화 강행, 가림막 일부 개선 계획을 발표하고 반대목소리에 대해 축제가 얼마남지 않았다. 저의가 뭐냐, 일좀 하자 이렇게 말합니다. 이건 승부수가 아니라 꼼수입니다. 유등축제는 가림막 유료화 이전에도 자립화 비율 43%로 전국 최고수준이었습니다...
진주 정당.사회단체 "검찰이 이창희 진주시장 수사해야"
진주지역 10개 정당.사회단체, 9일 오후 2시 진주검찰청에 '이창희 진주시장 수사요청 진정서' 제출해
진주지역 정당·사회단체가 최근 제기된 '신진주 역세권 개발관련 사전 공모 및 특혜 의혹' 관련해 창원지방검찰청 진주지원에서 관련 공무원들을 수사하고 있는 가운데 이창희 진주시장을 포함해 꼭 수사할 것을 요청하는 진정서를 제출했다. 이들은 경남도가 해당 공....
[기고] 세월호 인양은 정부가 아니라 국민의 힘으로 합니다
세월호 진실찾기 진주촛불집회가 열린 6일, 김홍열 씨(단원고 고 김민성의 아버지)와 나눈 '8월의 연대'
“인양이 진행되고 있고 정부가 9월 말까지 완료될 것이라 말하지만 언제 완료될 수 있을지 불확실합니다. 인양은 정부가 하는 것이 아닙니다. 국민의 힘으로 하는 것이지요.”매달 첫째 토요일 오후 7시면 차없는 거리엔, 진주에서 세월호를 기억하고 함께 하는 집회가 열린다....
[카드뉴스] 진주 시민 몰래한 유등축제 '가림막 작전'
26일 류재수 진주시의원과 둘러본 망경동 일대, 진주 남강유등축제 전면유료화 준비는 '작전처럼'
진주시 망경동 주민들의 원성은 높았다. '유등축제 돈 받는다고 남강을 다 막아놨다'고 말했다. 지난 25일 주민 제보를 받고 달려간 류재수(무소속) 시의원에게 주민들은 하소연을 털어놓았다. "나무 심을라꼬 여게 있던 벤치도 없애삐고, 나무를 하도 빽빽하게....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페이스북

prev next
여백
여백
여백
언론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UPDATE : 2016.9.28 수 08:40
경남 진주시 동진로 54 2층 (칠암동)  |  대표전화 : 055-763-0501  |  팩스 : 055-763-0591  |   전자우편 dandinews@hanmail.net
등록번호 : 경남 아02302  |  발행·편집인 : 권영란  |  청소년보호 책임자 : 권영란
Copyright © 2016 단디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