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 시정소식지, 제작업체 선정은 가격만 맞으면 OK?
진주시 “제안서 평가 계약방식은 오해 살 소지 있어”
올해 2월부터 재발행 되고 있는 진주시정소식지 ‘촉석루’의 업체 선정이 수 년째 '단가입찰'로만 이뤄진 것으로 나타나 논란이 예상된다.진주시는 예정가격을 정한 뒤 응찰한 업체 중 최저가입찰자 순으로 납품실적, 신용평가 등 계약이행에 필요한 심사를 거쳐 낙찰자를 결정하는 단가입찰 방식으로 발행업체를 선정하고 있다. 단가입찰은 참여하는 각 업체가
"진주시 보도자료는 허위, 최저임금 보장 약속 등 지켜야"
시내버스 4사, 진주시 '가짜뉴스'에 입장 밝혀
진주지역 시내버스 4사가 지난 2월 11일 진주시가 낸 ‘시내버스 표준운송원가 시민평가단 운영 차질 빚어’라는 제하의 보도자료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시내버스 4사는 21일 “진주시가 지난 2월11일 보도자료를 통해 ‘시내버스 표준운송원가 시민평가단 운영이 일부 시민단체들과 운수업체의 지나친 외압으로 향후 일정에 차질이 예상되고 있다는 입장을 밝힌 것은 사실
최저시급 노동자 울리는 ‘꼼수’ 속출
경남비정규직노동자서부지원센터 그간 상담해온 사례 공개
올해 최저임금이 7천 530원으로 인상된 가운데 업체 측의 꼼수로 피해를 입고 있는 노동자들이 속출하고 있다. 진주지역에서도 최저임금 인상과 함께 노동자를 불법적으로 해고하거나 상여금을 삭감해 최저임금을 맞추려는 시도를 하는 업체들의 행각이 드러나 최저임금 인상의 취지가 무색해지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경남비정규직노동자서부지원센터는 21일 “최저임금제는 노
조규일 전 부지사 '공감·소통하는 진주’ 주제로 세 번째 공약 발표
시민과의 데이트·시민소통위원회 운영 등
진주시장 출마를 선언한 조규일 전 경상남도 서부부지사가 22일 진주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공감·소통하는 진주’를 주제로 세 번째 공약을 발표했다.조 전 부지사는 이날 ‘공감·소통하는 진주’를 만들겠다며 △ 시민과의 데이트·시민소통위원회 운영 △ 아이 돌봄 공간 확대 운영 △ 권역별 종합노인센터 건립 △ 장애인 문화체육센터 건립 △ 재난·재해 시
진주A병원, 보호자 몰래 보험금 인출 물의
병원측, "통장 맡겨놨으니 돈 뺀 것뿐"
병원측 “통장을 맡겨 놨으니 돈을 뺀 것뿐”보험사측 “A병원 허 모씨가 대희(가명,보호자)씨 사칭해”보호자에게 구체적인 설명 없이 아동을 치료하고, 질병코드를 고의로 조작하거나 치료 횟수를 늘리는 방법으로 이익을 편취해 논란이 된 진주 A병원이 이번에는 보호자 통장에 입금된 보험금(의료실비)을 보호자의 동의 없이 인출한 사실이 드러났다. 지난 해 12월 6
오태완 원장 '진주미래 10대 과제' 공약 발표
"너와 내가 꿈꾸는, 우리가 행복한 진주시 만들 것"
진주시장 출마를 선언한 오태완 진주정책연구원 원장은 21일 진주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너와 내가 꿈꾸는, 우리가 행복한 진주시'를 만들겠다며 ‘진주미래 10대 과제’를 발표했다.오 원장은 이날 ‘진주 미래 10대 과제’로 △ 영유아․어린이․노인․장애인 복지사업 확대 △ 다문화가족에 대한 과감한 투자
하영제 전 차관 "진주시를 경남 수부도시로"
진주시 혁신도시 시즌 2 안착, 실크산업 고도화, 수출 농업 메카 육성 등 약속
지난 13일 경남도지사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하영제 전 농림수산식품부 차관이 21일 진주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책탐방 행사를 가졌다.하 전 차관은 이날 도지사가 되면 진주를 위해 “ 항공산업 국가산단 조성을 성공리에 마무리하고, 혁신도시 시즌 2를 완벽하게 추진할 것”이라며 “이전 공공기관 정주여건을 개선하는데도 역점을 두겠다”고 밝혔다. 이어
단디뉴스, 진주 A병원 고발기사로 언론중재위 '제소' 당해
진주 A병원, 손해배상금 2천만 원과 정정보도 요구
‘단디뉴스’가 진주에 위치한 A병원으로부터 소송을 당해 언론중재위원회에 출석할 예정이다.A병원은 지난 달 29일 단디뉴스 장명욱 기자가 쓴 기사 <‘진단병명 조작, 치료횟수 뻥튀기’, 진주 A병원은 불법 사무장 병원?>을 문제 삼았다.A병원은 해당 기사에 사실과 다른 부분이 있다고 주장하며 정정보도와 손해배상금 2천만 원을 청구했다. 이들이 문제삼은 부분은
[특별기고] 당신들의 '캡틴'인 시민은 '보고 있다.'
이 정권이 이처럼 더러운 결과를 덮고 지나가지 않으리라고 믿어본다.
이재용 일가와 그 가신들에게 저 거룩한 정의(正義)의 전당(殿堂), 이름하여 민주공화국의 사법부로부터 (늘 있어왔던 일이기에) 약소한 명절선물이 배달되었다.저들이 점잖음과 권위의 소도구로 걸치고 있는 검은 가운이 이토록 우스꽝스러워 보이다니. 흰 색이라는 차이만 있을 뿐, 흑인들에게 시대착오적이고 극악한
가볍게 둘러앉아 나눈 동네 이야기
"민주주의는 정말 이래야 하는데"
1월 24일 "진주시민원탁회의 말하는대로613" 참가기바람이 쌩쌩 불고 되게 추워서 덜덜 떨며 행사장에 들어갔다. 그런데 사람들이 벌써 꽤 많이 모여 있고 무대 앞쪽에선 조별 진행자들이 사전 교육을 받고 있다. 몇 몇 아는 사람들과 인사 나누고 편성된 4조에 앉으니 곧 7시. 서원명 대표, 정원각 성종남
[유근종의 Easy 클래식] 드보르작 교향곡 제 8번
"봄이 오면 이 곡을 봄맞이 삼아 정말 크게 틀어놓고 싶다!"
난 드보르작을 참 좋아한다. 우선, 드보르작하면 가장 유명한 신세계교향곡을 떠올리지만 나는 그 앞 번호가 붙은 8번을 더 좋아한다. 그러다 보니 내 핸드폰 벨소리도 이걸로 설정해 놨다. 고등학교 졸업하고 한창 클래식음악에 빠져있을 때 나 역시 신세계교향곡을 수도 없이 들었다. 그러던 와중에 카라얀이 비엔나 필을 지휘한 드보르작의 교향곡 8번 카세트테이프가 눈에 확 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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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디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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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 : 2018.2.23 금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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