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예술人] “목공예는 ‘짜임’이다. 우리 인생도 ‘짜임’이 중요”
목공예가 박민철 씨 인터뷰
<단디뉴스>는 진주에서 활동하는 문화예술인을 소개하는 기획을 하고 있다. 큰 유명세를 떨치고 있지는 않아도 지역에서 묵묵히 문화예술활동을 하는 사람을 찾아 작품 세계와 생각을 듣는 것이 기획의도이다. 이번에는 공예 분야이다. 목공예 기법은 '짜임'이 전부라며, 우리 인생도 짜맞춤의 자세가 중요하다는 젊은 목공예가 박민철 씨를 만났다.
한영수 시내버스 표준운송원가 시민평가단 전 위원장 "외압 없었다"
진주시가 배포한 보도자료는 '사실무근'
진주시가 지난 11일 운수업체, 시민단체 등의 외압으로 시내버스 표준운송원가 시민평가단 운영에 차질을 빚고 있다는 보도자료를 배포한 가운데 사임서를 제출한 표준운송원가 시민평가단 한영수 전 위원장이 외압이 있었다는 것은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이로써 진주시가 가짜뉴스를 배포하고 있다는 단디뉴스의 지난 12일 기사(진주시 또 '가짜뉴스
진주시 또 '가짜뉴스' 배포?
시내버스 표준운송원가 시민평가단 운영 문제, 진주시와 업체 측과 주장 엇갈려
진주시 운수업체, 시민단체 외압으로 시민평가단 운영 차질운수업체 2개사 진주시의 주장은 '가짜뉴스'진주시가 지난 11일 운수업체, 시민단체 등의 지나친 외압으로 시내버스 표준운송원가 시민평가단 운영에 차질을 빚고 있다는 보도자료를 배포해 운수업체 측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다.시내버스 운수업체 A사와 B사는 12일 단디뉴스와의 통화에서 “시민평가
‘황당한 진주시’, 시정소식지 편집위원 15년엔 공개, 18년엔 비공개?
진주시, “편집위원 전원이 비공개 요청”...취재 결과 “거짓말”
15년 8명의 편집위원 버젓이 사진 찍고, 언론에 공개돼18년 전원 연임됐지만, 명단은 “공개할 수 없다” ... ‘황당’일부 편집위원은 “연임된 지도 몰랐다”편집위원 의견 청취해서 비공개 결정했다는 진주시 거짓말 드러나진주시가 2월부터 재발행되는 진주시정 홍보지 ‘촉석루’의 편집위원 명단을 공개하지 않기로 해 논란이 예상된다.
진주시, ‘2018 지자체 평가’ 인구 50만 명 미만 도시 60곳 중 ‘하위권’
재정역량은 ‘선전’, 행정서비스·주민평가는 ‘미진’
진주시가 5일 한국지방자치학회와 한국일보가 행정안전부의 후원을 받아 실시한 ‘2018 지자체 평가’에서 인구 50만 미만 도시(60개) 중 순위가 공개된 상위 30위권에 포함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위 30위권에 대한 순위는 공개하지 않았다.진주시는 재정역량 분야에서는 8위로 대체로 선전했다. 하지만 행정서비스, 주민평가의
“별이 된 우리 아이들 곁에 있어줘서 감사합니다”
세월호 엄마들이 말하는 '세진모' 그리고 진주
지난 3일 세월호 참사로 자식을 잃은 부모들이 만든 연극단체 ‘노란리본’의 공연이 진주에서 열렸다. 이 연극은 실제 세월호 유가족인 엄마 8명이 주연 배우로 열연했다. 이날 공연장에는 130여명의 관객이 몰려 전석 매진됐다. 관객들은 공연을 보며 흐르는 눈물을 연신 훔쳤다.이번 연극은 세월호 진실 찾기 진주시민의 모임(이하 세진모)’과 유가족 사이 3년 넘
표준운송원가평가단 한영수 위원장 사임, "전문성. 대표성 문제 지적 받아들여"
시민평가단 오늘 3차 소위원회, 3차 전체회의 예정
진주 시내버스 표준운송원가 시민평가단(이하 시민평가단)의 한영수 위원장이 사임서를 제출했다. 한 위원장은 7일 사퇴 이유로 본인의 전문성 부족과 일각에서 나오는 시민평가단의 대표성 문제 지적을 이야기했다.한 위원장은 이날 “표준운송원가를 산정한다는 게 현재 시내버스 업체의 경영 상태를 잘 알고 있고, 또 유가 산정을 해야 하는 등 전문성이 요구되는 일”이라
[인터뷰] 한경호 경남지사 권한대행 "설 전후로 출마여부 결정할 것"
서부경남 발전, 진주의료원, 문화예술 발전, 지방분권 등에 대한 입장 밝혀
“공직자 사퇴 시한이 3월15일이니 2월 말까지는 입장을 정리해야 할 것 같다”한경호 경남지사 권한대행은 지난 달 18일 경남FC 관련 기자간담회에서 “도지사 권한 대행은 지방선거 전까지 소임을 다해야 한다”는 기존의 입장을 바꾸며 이 같이 말했다.그는 아직 지방선거 출마를 공식화하지 않았다. 하지만 그의 진주시장 출마설이 끊임없이 제기되고 있다. 그는 지
[특별기고] 당신들의 '캡틴'인 시민은 '보고 있다.'
이 정권이 이처럼 더러운 결과를 덮고 지나가지 않으리라고 믿어본다.
이재용 일가와 그 가신들에게 저 거룩한 정의(正義)의 전당(殿堂), 이름하여 민주공화국의 사법부로부터 (늘 있어왔던 일이기에) 약소한 명절선물이 배달되었다.저들이 점잖음과 권위의 소도구로 걸치고 있는 검은 가운이 이토록 우스꽝스러워 보이다니. 흰 색이라는 차이만 있을 뿐, 흑인들에게 시대착오적이고 극악한
가볍게 둘러앉아 나눈 동네 이야기
"민주주의는 정말 이래야 하는데"
1월 24일 "진주시민원탁회의 말하는대로613" 참가기바람이 쌩쌩 불고 되게 추워서 덜덜 떨며 행사장에 들어갔다. 그런데 사람들이 벌써 꽤 많이 모여 있고 무대 앞쪽에선 조별 진행자들이 사전 교육을 받고 있다. 몇 몇 아는 사람들과 인사 나누고 편성된 4조에 앉으니 곧 7시. 서원명 대표, 정원각 성종남
[유근종의 Easy 클래식] 드보르작 교향곡 제 8번
"봄이 오면 이 곡을 봄맞이 삼아 정말 크게 틀어놓고 싶다!"
난 드보르작을 참 좋아한다. 우선, 드보르작하면 가장 유명한 신세계교향곡을 떠올리지만 나는 그 앞 번호가 붙은 8번을 더 좋아한다. 그러다 보니 내 핸드폰 벨소리도 이걸로 설정해 놨다. 고등학교 졸업하고 한창 클래식음악에 빠져있을 때 나 역시 신세계교향곡을 수도 없이 들었다. 그러던 와중에 카라얀이 비엔나 필을 지휘한 드보르작의 교향곡 8번 카세트테이프가 눈에 확 띄었다.
여백
여백
여백
여백
단디TV
여백
여백
여백
언론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UPDATE : 2018.2.15 목 12:26
경남 진주시 남강로 691-1, 3층  |  대표전화 : 055-763-0501  |  팩스 : 055-763-0591  |   전자우편 dandinews@hanmail.net
제호 : 인터넷신문 단디뉴스  |  등록번호 : 경남 아02302  |  등록일자 : 2015년 1월 15일  |  발행일 : 2015년 3월 3일 
발행인 : 박흥준  |  편집인 : 서성룡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장명욱
Copyright © 2018 단디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