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진주시의회 의장단 선거 '이탈표' 조사
기초의회 원구성 조사단 구성, 이탈표 확인되면 징계
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이 진주시의회 의장단 선거 때 자당 소속 의원에게서 이탈표가 나온 것으로 판단하고 이탈표를 던진 의원을 찾아 징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은 22일 제윤경 국회의원을 단장으로 하는 기초의회 원구성 조사단을 구성했다. 조사단은 진주시의회, 창원시의회 등 의장단 선거 당시 당론을 어기고 자유한국당 의원에게 표를 던진 의원
친구시켜 어머니 살해한 혐의받은 A씨 '무죄' 선고
친구와 공모해 어머니를 살해할 범행동기 없다"
친구를 시켜 어머니를 살해하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씨(남, 39)가 1심 재판부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19일 창원지법 진주지원 제1형사부(부장판사 최성배)는 친구 B씨에게 어머니 살해를 사주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A씨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이유는 “A씨가 친구와 공모해 어머니를 살해할 범행동기와 범행증거가 없다”는 것이다.재판부는 다만 “어머니 동의
진주시 도시관제센터 범죄해결 기여. 하지만 '사생활 침해' 우려 목소리도
범죄예방 순기능 살리면서 과도한 사생활 침해는 자제해야
진주시 도시관제센터에 설치된 CCTV가 시민 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오는 가운데 일각에서는 과도한 CCTV 설치가 시민들의 사생활을 침해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19일 진주시는 진주시 도시관제센터의 CCTV 정밀분석을 통해 지난 7일 오전 발생한 연쇄차량털이 범죄 용의자를 검거하는데 기여했다고 밝혔다. 진주경찰서는 이에 도시관제센터에
진주시의회 '표준운송원가 재산정', '주민참여예산 조례안 철회' 주장
류재수 서은애 의원 5분 발언 통해
류재수 의원과 서은애 의원은 지난 18일 열린 제204회 진주시의회 임시회에서 5분 발언을 통해 시내버스 노선 재개편과 표준운송원가 재산정, 주민참여예산제 운영조례 개정안 철회를 각각 주장했다.류재수 의원은 이날 "관내 시내버스 업체 노동자들이 최저임금에 미달하는 급여를 받고 있다"며 "올해 초 진주시가 회계법인에 의뢰한 표준운송원가상 인건비의 시급 환산
부산교통 "시내버스 증차·증회 운행했지만 불법 아냐"
"행정절차 빈틈 노린 꼼수일 뿐 " 주장
부산교통이 최근 250번 시내버스 노선에 증차·증회 운행을 해 진주시가 과징금 등을 매길 것이라는 조치를 내놓은 가운데 부산교통이 “250번 시내버스 노선에 우리가 시내버스를 운행하고 있는 것은 불법이 아니”라는 주장을 펴 논란이 일고 있다.부산교통은 18일 진주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그동안 진주시가 부산교통이 불법을 저지르는 부도덕한 업체인
삼성교통 내달 20일부터 '전면 파업' 결정
"운송원가에 최저임금 반영 해달라" 주장하며 진주시와 갈등
진주 시내버스 4사 가운데 가장 많은 시내버스(90대)를 운행하는 삼성교통이 오는 8월 20일부터 전면파업에 돌입할 예정이라고 밝혀 교통대란이 우려된다.공공운수노조 삼성교통지회는 17일 진주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시민들의 불편을 무릅쓰고 파업을 결정할 수밖에 없는 이유에 대해 “최저임금조차 받지 못하는 상황이 계속되고 있기 때문”이라며 “결국 진
진주시, 언론 행사에 4년간 11억 원 ‘물 쓰듯’
지역 언론사 주 수입원은 진주시 예산?
특정한 기준 없이 매년 일정한 금액으로 지원인구 두 배 많은 전주보다 약 세 배 더 지출지역 언론사 “더 달라”, 진주시 “이 정도 선에서”진주시가 지역 언론사가 주최하는 행사에 후원 협찬하기 위해 한 해에 수억 원씩을 지출한 것으로 드러났다. 진주시는 관행적으로 매년 일정한 금액을 지역 언론사에게 보조금 형태로 지급하고 있어 ‘관언유착’의 사례가 아니냐는
최저임금 인상에 편의점 가맹점주도 '힘들다'
'을끼리 싸움' 방치 말고 수수료 인하 등 대책 요구
“올해 들어 최저임금이 인상돼 삶이 많이 팍팍해졌다. 그런데 내년에도 최저임금이 10.9% 상승된다고 하니 아무래도 폐업을 해야 할 것 같다. 계약이 끝나는 내년 9월 폐업할 예정이다.”16일 진주에서 편의점을 운영하고 있는 A씨(38)는 이 같이 밝혔다. 그는 최저임금이 지속적으로 상승하는 데 불만을 표했다. 편의점 가맹점주에 따라 상황은 다르겠지만 그는
민주당 지역위원장 선정에 반발 "당원 우롱하는 행위"
갑지역 낙선자들 "권리당원 연명 받을 것"
더불어민주당 진주 갑 지역위원장으로 정영훈 변호사가 선임된 가운데 같은 지역 지역위원장 후보로 나선 이규섭, 허정현 씨가 이에 반발하고 나섰다.이들은 16일 진주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역위원장 선출과정에서 더불어민주당이 보인 비민주적 구태에 분노하지 않을 수 없다”며 “이번 지역위원장 선출과정에는 절차의 공정함도 결과의 정의로움도 없었다”고
민주당 지역위원장에 정영훈, 서소연 현 위원장 확정
21대 총선 공천 경쟁에서 유리한 고지 선점
더불어민주당은 진주갑 지역위원장에 정영훈(현 진주갑 위원장)씨, 진주을 지역위원장에 서소연(현 진주을 위원장) 씨가 확정됐다고 13일 밝혔다.민주당은 12일, 13일 양일간 국회에서 비공개 최고위원회의를 열어 전국 253개 대부분의 지역위원장을 확정했다. 진주갑은 정영훈 위원장의 건강 배려로 지역위원장이 추후에 결정될 것이라는 언론 보도가 나왔지만, 더불어
공간에 담긴 역사를 듣다- ‘진주 옛 건축의 자취를 찾아서’
진주문화연구소 주최 진주 문화기행
에어컨 밑의 피서만을 꿈꾸게 하는 요즘이다. 잦은 비와 맞물려 더운 날씨는 기분마저 축축하게 만든다.지난 6월 17일 진주문화연구소에서 마련한 ‘진주 옛 건축의 자취를 찾아서’ 문화기행에서 고영훈 경상대학교 건축학과 교수와 함께한 기억을 정리하며 역사를 품은 시간을 떠올리는 기억은 시원하게 젖게한다. 이날 진주하면 제일 먼저 떠
진주 남강유등축제, 4년 만에 전면 무료화로 바뀔 듯
설문조사 결과 시민 82% 무료화 찬성
'가림막 축제’로 논란을 빚었던 진주 남강유등축제가 유료화 4년 만에 전면 무료화 될 전망이다. 진주남강유등축제 공동주최기관인 진주시와 진주문화예술재단은 지난 2일부터 10일까지 경상대학교 경영경제연구소에 의뢰해 진주시민 1,538명을 대상으로 축제 무료화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진주시 부산교통 11대 불법증차 '운행'은 합법이라 밝혀 논란
인가 대비 10% 증차는 가능하나 인가되지 않은 노선 운행은 불법
진주시가 2005년과 2009년 부산교통이 불법증차 운행한 시내버스 11대에 대해 합법적인 증차‘운행’이었다고 밝혀 논란이 일고 있다. 2013년 7월 대법원은 부산교통이 증차 운행해온 시내버스 11대에 대해 “운행시간 인가 처분을 받지 않은 위법한 행위”라고
참전기념탑 건립 논란...보훈단체 “탑 반대? 몰매 맞을 소리”
진주시 “어떤 방식으로든 시민 의견 들을 것”
6.25전쟁 및 월남전 참전기념탑을 충혼탑 일원에 건립하는 것을 두고 시민사회에 반대 여론이 일자 진주시가 진화에 나섰다. 진주시는 보훈단체가 요구하는 높이 10미터의 참전기념탑이 확정된 것이 아니라는 점을 분명히 했다. 덧붙여 시민들의 의견을 듣는 방안을 강구하기로 했다.
‘음주에 과속에 신호위반까지’...20대 운전자 구속
유족, 경찰에 가해자 엄벌에 처해 달라 요청
진주경찰서는 음주상태에서 신호를 무시하고 과속으로 달리다가 다른 차량을 들이받아 운전자를 숨지게 한 A(22)씨를 교통사고처리특례법위반(치사)혐의로 구속했다고 13일 밝혔다. A씨는 지난달 9일 진주교사거리 교차로에서
시민소통위 의욕적인 활동 ‘눈길’
“구체적인 일정과 실행 계획 뒤따라야”
조규일 신임시장이 당선인 시절 꾸린 시민소통 준비위원회가 당선인의 지시사항, 위원들의 건의 내용을 종합해 총154건에 대한 행정조치계획을 준비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일각에서 시민소통 준비위원회가 제 역할을 잘 할 수 있을지 우려하는 목소리도 있었지만 기대 이상으로 원활한 운영이 이루어졌던 것으로 보인다. 다만 일각에서는 시민소통 준비위원회가 내놓은 계획들이
조규일 신임 진주시장의 과제 3. 시내버스 문제
시내버스 노선 재개편, 표준운송원가 문제 해결해야
‘시민 불편 없는 시내버스 노선 재개편과 표준운송원가 문제 해결, 가능할까?’조규일 진주시장의 임기가 7월1일 시작됐다. 조 시장은 6월13일 진주시장에 당선된 뒤 시민과의 소통을 내세우며 다양한 활동을 펴왔다. 시민들은 새 시장에게 많은 기대를 하고 있다. 그만큼 조규일 신임시장이 해결해야 할 과제들이 산적해 있다는 얘기다.조규일 신임 시장이 풀어야 할
한 번쯤은 사랑해본 사람이라면 꼭 봐야 할 사랑이야기
LH토지주택박물관, 개관 20년 맞이연 특별전시 ‘옛 문서에 담긴 사랑이야기’
“누구나 한 번 쯤은 사랑에 울고 누구나 한 번쯤은 사랑에 웃고 그것이 바로 사랑 사랑 사랑이야~” 김현식이 부른 ‘사랑 사랑 사랑’을 절로 흥얼거리게 하는 사랑 이야기가 있다. 진주 혁신도시 내 LH토지주택박물관이 개관 20년을 맞아 연 특별전시 ‘옛 문서에 담긴 사랑이야기’가 바로 주인공이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 본사에 들어서면 사옥 바로 앞 화단에
"부산교통 불법 증차 중단하고, 진주시는 엄단하라"
시민행동, 250번 시내버스 불법 증차에 입장 밝혀
“조규일 신임 진주시장께서는 부산교통의 시내버스 불법운행 사안을 잘 처리해 그간 문제가 돼온 부산교통의 불법 행위를 바로 잡는 계기를 마련해야 합니다.”9일 진주시민행동은 진주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이 같이 밝히고 “지난달 29일부터 시내버스 250번을 불법 증차해 운행하고 있는 부산교통은 당장 불법운행을 중단하고
민주당 갑을 지역위원장 자리 놓고 '각축전'
2년 앞둔 시점에 '총선 경쟁력'이 관건
더불어민주당은 지난달 26일부터 29일까지 전국 252개 지역을 대상으로 지역위원장 공모를 실시했다. 진주지역에서는 진주 갑 지역위원장으로 이규섭 정영훈 허정현 씨가, 을 지역위원장으로는 갈상돈 김헌규 서소연 씨가 후보 등록을 마쳤다.지역위원장은 대개 국회의원 선거 출마자로 인식되는 경향이 많아 총선을 2년 앞두고 지역위원장 선거 결과에 귀추가 주목된다.민
진주시, ‘주민 없는’ 주민참여예산 조례안 상정
참여와 소통 강조한 조규일 시장, 1호 법안부터 ‘삐끗’?
진주시가 ‘주민참여예산제 운영 조례안’을 만들면서 가장 핵심이 되는 주민참여예산위원회를 구성하지 않고, 심지어 주민의 참여마저 원칙적으로 배제시켜 논란이 일고 있다.진주시는 주민참여예산제도를 효율적으로 운영하고, 주민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해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설치를 주요 내용으로 하는 ‘진주시 주민참여예산제 운영 조례 개정안’을 3일 입법예고 했다.이 조례
진주시 상평동에서 대형 '싱크홀' 발생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어
진주시 상평공단 앞 사거리(GS삼삼주유소 근처)에 길이 3m의 싱크홀이 발생했다.싱크홀은 이날 상평공단 앞 사거리를 지나던 25톤 화물트럭이 신호 대기 중이던 상황에서 발생했다. 지반이 침하되면서 트럭 오른쪽 뒷바퀴가 싱크홀에 빠졌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싱크홀은 철재 강판을 가득 실은 25톤 트럭의 무게를 견디지 못해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5시 현재
8대 진주시의회 구성 사실상 '종료'
기획문화 허정림, 경제도시 류재수, 복지산업 박금자
8대 진주시의회 전반기 기획문화위원장으로 허정림(더불어민주당, 재선) 의원, 경제도시위원장으로 류재수(민중당, 3선) 의원, 복지산업위원장으로 박금자(자유한국당, 초선, 전 경남도의원)이 선출됐다. 3일 진주시의회는 본회의를 열어 이들 상임위원장을 선출했다. 세 명의 상임위원장은 각 위원장 선거에 단독 출마해 재석의원 21명 모두의 찬성표을 받았다. 기획문
여백
여백
여백
여백
단디TV
여백
여백
여백
언론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UPDATE : 2018.7.23 월 13:43
경남 진주시 남강로 691-1, 3층  |  대표전화 : 055-763-0501  |  팩스 : 055-763-0591  |   전자우편 dandinews@hanmail.net
제호 : 인터넷신문 단디뉴스  |  등록번호 : 경남 아02302  |  등록일자 : 2015년 1월 15일  |  발행일 : 2015년 3월 3일 
발행인 : 박흥준  |  편집인 : 서성룡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장명욱
Copyright © 2018 단디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