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우로 진주 내동면 양목마을 침수.. 산사태, 도로 피해도
진주시, 경찰서 등 침수피해 복구 중
[단디뉴스=이은상, 김순종 기자] 진주에 폭우가 쏟아지면서 마을이 침수되고, 산사태가 일어나는 등 크고 작은 피해가 발생했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차량 일부가 부서지고 주택이 물에 잠겨 적잖은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진주시와 경찰은 침수피해 복구에 나섰다.7일 남강 상류에 폭우가 내리면서 남강댐 방류량이 증가해 내동면 가화천이 범람, 양옥마을 일대
‘뇌경색’ 환자 ‘위염’으로 진단.. 진주 한일병원 의료분쟁
분쟁조정위 ‘2500만원 배상’ 결정에 불복, ‘민사소송’ 해봐야
[단디뉴스=김순종 기자] 진주시 금산면에 거주하는 O씨는 지난 8월 급성 뇌경색 진단을 받아 신체 오른쪽이 마비되는 등의 증세를 겪고 있다. 그는 2018년 8월 식사자리에서 반주를 하다 쓰러졌다. 자녀 동행 하에 한일병원을 방문했지만, 한일병원은 급성 위염이라는 진단을 내렸다. 하지만 컵을 제대로 잡지 못하는 등의 상황이 지속돼 퇴원 4시간 뒤 경상대 병
샛별어린이집, 보조금 부정 수급으로 ‘시설폐쇄’ 처분
원장 및 보육교사, 아동 8명 80여 차례 학대 혐의로 검찰 기소
[단디뉴스=이은상 기자] 진주시는 보육교사 허위등록 등으로 보조금 2700여 만 원을 부정 교부받은 샛별어린이집에 시설폐쇄(폐원) 및 보조금 환수 처분을 내렸다. 시는 지난 1일 행정처분 결정을 내리고, 이 같은 사실을 7일 공표했다.특히 이곳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사 3명은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2월까지 아동 8명의 얼굴과 가슴, 등을 수차례 때리고,
비거테마공원 조성 반대하는 ‘범시민 모임’ 만들어진다.
가칭 ‘반역사적 비거테마공원 건설저지 범시민모임 준비위’ .. 진주지역 시민단체 4곳 참여
[단디뉴스=김순종 기자] 진주시가 추진 중인 비거테마공원 조성에 반대하는 범시민 모임이 결성된다. 진주지역 4개 시민단체 회원들은 지난 5일 관내 모처에서 모임을 열고 가칭 ‘반역사적 비거테마공원 건설저지 범시민모임 준비위원회’를 결성키로 했다고 밝혔다.이들은 “비거테마공원 건설은 환경훼손은 물론이고, 역사적 실체가 없는 비거를 주제로 함으로써 임진, 계사
진주시의정회 “비거테마공원, 논쟁 끝내고 추진해야"
시민단체 “진주시의정회는 진주시 관변단체인가”
[단디뉴스=김순종 기자] 역사적 진위 여부를 떠나 망진산 비거테마공원 조성사업이 하루 빨리 진행돼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전·현직 진주시의원으로 구성된 진주시의정회 회원들은 6일 진주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이 같이 밝혔다.시민단체 회원들은 이날 기자회견장 앞에서 ‘진주시의정회는 진주시의 관변단체인가’, ‘진주의정회는 진주시장의 사조직인가’ 등의
경남문예관, 예술창작공간 ‘아트스페이스 남강’ 운영
서부경남 시각예술분야 작가 4명 입주…8~12월 작품 활동
[단디뉴스=김순종 기자] 도내 예술가들이 창작에 몰입할 수 있는 공간이 경상남도문화예술회관에 조성됐다.문화예술회관은 5일 예술창작공간 ‘아트스페이스 남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아트스페이스 남강’은 진주시 칠암동 문화예술회관 부지 내 맞춤형 컨테이너 2개동으로 조성됐다.경남도는 ‘아트스페이스 남강’을 통한 창작공간 제공으로 지역작가들의 문화예술복지를 실현
민주당 의원들 의장선거 둘러싼 갈등 '지속' ..
"서은애, 정인후 의원 해당행위 조사해야” vs “다른 의원들이 오히려 해당행위”
[단디뉴스=김순종 기자] 진주시의회 의장단 선거가 끝난 지 한 달이 지났지만, 선거 과정에서 발생한 민주당 의원들 사이의 갈등이 점차 깊어지고 있다. 민주당 소속 시의원 7명은 서은애, 정인후 의원이 의장단 선거 과정에서 해당행위를 했다며, 지난 4일 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을 방문해 조속한 진상조사를 요구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한 달 전 쯤 두 의원에 대한
경남과기대, 등록금 10% 장학금으로 돌려준다.
코로나19관련 가계곤란자 대상 특별 장학금도 지원
[단디뉴스=이은상 기자] 경남과기대는 코로나19 등록금 반환 운동과 관련한 총학생회의 요구를 반영해, 올해 1학기 등록생을 기준(휴학자 포함 2300여 명)으로 1학기 등록금 납부액의 10%를 장학금으로 지원한다. 지급 금액은 총 3억여 원.경남과기대는 이와 별도로 예산 8000여만 원을 편성해 코로나19 영향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구의 학생들에게 특별
“멸종위기종이 사는 남강 자연생태계를 지켜주세요”
남강댐~희망교 구간 자전거 도로 건설 반대목소리 ‘고조’
[단디뉴스=이은상 기자] 남강댐에서 희망교(내동방면)로 이어지는 자전거 도로 조성 사업 추진에 반대하는 시민들이 다시 한 번 뭉쳤다. 남강 야생 생태계가 파괴될 수 있다는 우려 때문이다.‘희망교~남강댐 자전거 도로 반대 시민지킴이단’을 비롯한 진주시민 25여 명은 지난 2일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평거동 남강변 일대에서 조류 생태계 관측 활동을 했다. 자
“혁신도시 공공기관 선도로 혁신도시 활성화 이끈다”
진주혁신도시 추진하는 지역연계 사업 3건, 정부의 우수사례 선정
[단디뉴스=이은상 기자] 정부가 발표한 ‘공공기관 선도 혁신도시 활성화 방안’ 우수사레 16건 가운데 진주혁신도시 공공기관이 추진하는 지역연계 사업 3건이 포함됐다. 정부는 지난달 30일 정부 서울청사에서 열린 제12차 비상경제 중앙대책 본부회의에서 혁신도시 공공기관이 수행하는 지역연계 사업 중 지역산업, 지역인재, 지역상생 등 3개 분야 16건의 우수사례
쓰레기 문제 해결 요구하던 민원인이 담당공무원 ‘폭행’
진주시공노조 “엄정 처벌과 재발 방지대책 마련해야”
[단디뉴스=이은상 기자] 최근 진주에서 민원인이 공무원을 폭행한 사건이 발생한 가운데, 전국공무원노조 경남 진주시지부는 3일 성명서를 내고 철저한 수사와 재발방지에 대한 대책을 촉구하고 나섰다. 이 사건은 지난달 30일 오후 3시 40분쯤 선학초등학교 부근에서 발생했다. 민원인 60대 A씨는 사유지에 불법 투기된 쓰레기를 처리해달라며 초장동복지센터에 몇 차
진주시, 중·고등학교 신입생 교복구입비 지급 범위 늘려
신입생 5858명 17억 5000만 원 지급.. 550여 명 추가 지원 예정
[단디뉴스=이은상 기자] 올해 7월까지 진주시에 주소지를 둔 중·고등학생 신입생 5858명이 교복구입비를 지원받은 가운데, 시는 11월까지 관내·외 신입생과 관내 학교로 전입한 중·고등학교 1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교육구입비 신청을 추가로 받는다고 밝혔다.시는 올해 21억여 원의 교복구입비 지원 예산을 확보했으며, 지난해보다 교복구입비 지원 대상을 늘렸다.
진주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해외방문력..
진주 13번 확진자(60대 남성)로 분류... 입국시 동행한 아들은 ‘음성’
[단디뉴스=김순종 기자] 해외를 다녀온 진주 60대 남성(진주 13번 확진자)이 2일 오후 7시 14분쯤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마산의료원으로 이송됐다.그는 지난 달 31일 오전 4시 44분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한 뒤 격리돼 있던 상태로, 함께 입국한 아들 외에는 접촉자가 없다.아들 A씨는 진단검사 결과 음성판정을 받았다.진주 13번 확진자로 분류된
한국산업인력공단 경남서부지사 신설 ‘확정’
내년 진주서 업무 시작.. 지역경제 활성화, 숙련기술인력 양성 기대
[단디뉴스=이은상 기자] 기획재정부가 지난달 31일 한국산업인력공단 경남서부지사 신설을 확정했다. 경남서부지사는 내년 상반기 중 진주에 사무실을 임대하고, 늦어도 10월 이전까지는 업무를 시작한다는 방침이다.이 사업이 추진되면 진주·사천·통영·거제 등 서부경남 사업체 및 근로자가 산업 환경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진주혁신도
기후변화 지난 100년간 우리가 세계보다 2배 빨랐다
환경부 ‘한국 기후변화 평가보고서 2020’ 펴내 기후변화 분석
[단디뉴스=김순종 기자] 기후변화로 인한 우리나라 지표온도 상승이 세계 평균보다 2배 가량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1880~2012년 새 세계 평균 지표온도는 0.85도 상승한 반면, 우리나라는 1912~2017년 사이 1.8도가 상승한 것. 온실가스 배출이 계속되면 21세기 말 지표온도가 4.7도 더 상승하고, 생태계가 타격을 입을 것이란 전망이다.환경부
가호동으로 가는 진주 버스터미널... 내년에 착공 예정
시외·고속버스 이전에 따른 문제 해결 위한 용역도 진행 중
[단디뉴스=김순종 기자] 진주시는 가호동 여객자동차터미널(복합터미널) 신축을 위한 행정절차가 계획대로 진행되고 있다며, 행정절차를 올해 마무리하고 내년에 터미널 부지 조성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31일 밝혔다. 진주시 여객자동차터미널 사업은 1974년 건립돼 노후된 시외·고속버스터미널을 가호동으로 이전 건립하는 내용이다. 진주 나들목과 인접한 정촌초등학교 맞은
윤성관 경제복지위원장 “사회적 약자의 목소리 반영”
“코로나19 사태로 고통 겪고 있는 지역 재래시장과 소상공인 지원에 주안점”
[단디뉴스=이은상 기자] 올해 7월 1일부로 8대 진주시의회가 임기 반환점을 돌았다. 후반기 의사일정이 시작된 것. 이와 함께 의장단도 모습을 바꾸었다. <단디뉴스>는 이상영 진주시의회 의장(통합당)에 이어 4명의 상임위원장을 만나 앞으로의 계획과 지역현안에 대한 입장을 물어본다. 마지막으로 지난 30일 윤성관 의회 경제복지위원장(민주당)을 만났다.후반기
이현욱 의원, “기업유치로 인구소멸 문제 대응할 것”
“의회의 유일한 무소속 의원으로서 원칙과 소신에 입각한 의정활동 펼칠 것”
[단디뉴스=이은상 기자] 올해 7월 1일부로 8대 진주시의회가 임기 반환점을 돌았다. 후반기 의사일정이 시작된 것. 이와 함께 의장단도 모습을 바꾸었다. <단디뉴스>는 이상영 진주시의회 의장(통합당)에 이어 4명의 상임위원장을 만나 앞으로의 계획과 지역현안에 대한 입장을 물어본다. 세 번째로 이현욱 의회 도시환경위원장(무소속)을 만났다. 후반기 의회 도시환
소년운동 발상지 진주.. 소년회 창립 100주년 행사 예정
소파 방정환도 “우리나라 소년운동 말할 때 잊으면 안 될 진주소년회”
[단디뉴스=김순종 기자] 우리나라에서 소년운동이 최초로 시작된 경남 진주에서 진주소년회 창립 100주년 기념행사가 8월 8일 오전 9시 30분 진주교육지원청 앞에서 열린다. 동학소년회는 29일 이 같은 소식을 전하고, 이번 기념행사를 계기로 한국 소년운동(어린이 운동)의 발상지가 경남 진주라는 사실을 널리 전하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진주소년회는 100년
박철홍 기획문화위원장 “역사와 문화 살아 숨쉬는 진주”
의장선거 과정에서 일어난 당내 논란에는 “죄송하다”
[단디뉴스=김순종 기자] 올해 7월 1일부로 8대 진주시의회가 임기 반환점을 돌았다. 후반기 의사일정이 시작된 것. 이와 함께 의장단도 모습을 바꾸었다. <단디뉴스>는 이상영 진주시의회 의장(통합당)에 이어 4명의 상임위원장을 만나 앞으로의 계획과 지역현안에 대한 입장을 물어본다. 29일 두 번째로 박철홍 의회 기획문화위원장(민주당)을 만났다. 박 의원은
진주시, 고령자 운전면허 자진 반납제도 성과 ‘톡톡’
교통사고 피해 예방, 대중교통 활성화 효과
[단디뉴스=이은상 기자] 진주시는 지난해부터 ‘고령자 운전면허 자진 반납제도’를 시행하면서 고령자(만 70세 이상) 교통사고 피해를 막고, 대중교통 활성화 효과를 톡톡히 내고 있다고 밝혔다.고령자 운전면허 자진 반납 제도는 진주시 거주 만70세 이상 운전면허 소지자가 면허를 자진 반납할 경우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면허증을 반납할 경
‘일본인 명의 재산’ 정비, ‘일본식 지명’ 교체 추진
일본인 명의 부동산은 국고 귀속, 일본식 지명은 우리 지명으로 바로잡을 것
[단디뉴스=김순종 기자] 광복 75주년을 맞이한 올해, 아직 남은 일제잔재 청산을 위해 경상남도가 팔을 걷어붙인다. 경남도는 일본인 명의 부동산을 조사해 국고로 귀속하고, 일본식 지명을 조사해 우리 지명으로 바로 잡을 예정이다. 경남도는 일제강점기 우리 역사와 전통이 비하되고, 왜곡됐다며 올해 말까지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지금까지 명의자가 일본식 이름
조현신 운영위원장 “후반기에 더 좋은 의회 만들 것”
후반기 가장 큰 과제는 ‘의회 의사활동 인터넷 생중계’시스템 안착
[단디뉴스=김순종 기자] 올해 7월 1일부로 8대 진주시의회가 임기 반환점을 돌았다. 후반기 의사일정이 시작된 것. 이와 함께 의장단도 모습을 바꾸었다. <단디뉴스>는 이상영 진주시의회 의장(통합당)에 이어 4명의 상임위원장을 만나 앞으로의 계획과 지역현안에 대한 입장을 물어본다. 28일 첫 번째로 조현신 의회 운영위원장(통합당)을 만났다. 조 의원은 전반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행사 지원 강화해야”
학대피해아동 쉼터 이전, 남북교류 사업 강화 등도 제안
[단디뉴스=이은상 기자] 진주시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행사와 홍보 지원을 위한 조례를 제정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또한 진주시 학대피해아동 쉼터를 개선하고, 시가 남북 교류활동에 선제적으로 나서야 한다는 제안이 있었다. 222회 진주시의회 임시회 본회의가 28일 열린 가운데, 시의원들은 시정질문과 5분발언에 나서 이 같이 주장했다.정인후 의
여고 주변 몰카범 출몰.. “학생들 안전 위한 대책 필요”
진양호지구대 “순찰강화 등 노력하고 있다”
[단디뉴스=김순종 기자] 경해여고 주변에 몰카범이 출몰하고 있어 학생들의 안전을 보호하기 위한 특단의 대책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왔다.경해여고 3학년 학생의 학부모 A씨는 27일 “학교 근처에 몰카범이 있어 일부 학생들의 피해가 있다고 한다. 학교에서 방송으로 조심하라는 소식을 전하기도 했고, 피해를 본 학생도 있다고 들었다. 최근 학교 선생님이 피의자로
아동학대 혐의, 진주 관내 어린이집 2곳 행정처분 예정
원장 자격정지 3개월·보육교사 자격정지 2개월도..
[단디뉴스=이은상 기자] 진주시는 최근 아동학대 혐의를 받은 관내 어린이집 두 곳에 행정처분을 내리기로 결정하고, 구체적 내용을 담은 공문을 23일 발송했다. 두 어린이 집은 운영정지 6개월, 원장 자격정지 3개월, 보육교사 자격정지 2개월 등의 행정처분을 받을 예정이다.관련기사 : [단독] 진주 ‘ㅅ’어린이집 아동학대 혐의로 검찰 송치관련기사 : 진주 A
진주시청 육상부, 창단 이후 전국대회 첫 메달 획득
진명우 선수, 포환던지기 은메달 영예
[단디뉴스=이은상 기자] 진주시청 육상부가 지난해 12월 창단 이후 첫 메달을 획득했다. 지난 24일부터 28일까지 5일간 경북 예천군 예천공설운동장에서 열린 제48회 KBS배 전국육상경기대회에서 진명우 선수가 포환던지기 종목에서 은메달을 목에 건 것.포환던지기에 출전한 진명우 선수는 17m 86cm를 던져 자신의 최고기록을 경신했다. 800m 달리기에 출
분석 따라 경사도 ‘들쭉날쭉’, 행정행위 문제없나?
집현면 봉강리 일대 대지조성지 경사도 두고 진주시의회 지적
[단디뉴스=김순종 기자] “경사도 분석 프로그램에 따라 경사도가 5도 이상씩 차이가 난다면 경사도 12도 이하 지역에만 개발행위를 허가하는 진주시의 행정행위를 어떻게 믿을 수 있겠습니까?” 경사도 분석 프로그램에 따라 경사도가 적게는 0.2도, 많게는 5.9도까지 차이가 나는 걸로 드러나면서, 경사도 12도 이하를 대상으로 개발행위를 허가하고 있는 진주시
진주같이, 지역 예술인과 함께하는 ‘예술아 같이 놀자’
30일 오후 7시 극단현장 현장아트홀서 6개 지역 예술팀 참여
[단디뉴스=이은상 기자] 생활정치시민네트워크 ‘진주같이’가 지역예술인과 함께하는 2020 진주같이 회원의 밤 ‘예술아 같이놀자’ 를 오는 30일 오후 7시 동성동 현장아트홀에서 개최한다.공연에는 △진주같이 우쿨렐레 소모임 ‘딱히’ △추연철&장다빈 △한누리예술단(사물놀이) △사탕수수 △앙상블클라인 △노래패 ‘맥박’ 등 6개의 지역 예술팀이 참여한다.행사 참여
YMCA, 한국전쟁 70주기 맞아 3년간 ‘종전 평화 캠페인’
27일 오전 8시 30분 진주YMCA 한반도 종전 평화캠페인 발대식 열려
[단디뉴스=김순종 기자] 진주YMCA를 비롯한 한국YMCA전국연맹이 한국전쟁 70주기를 맞아 ‘한반도 종전 평화캠페인’을 연다.캠페인은 한국전쟁 발발 70주기를 맞아 한반도 평화를 기원하고, 종전 선언을 이끌어내는 데 목적을 둔다. 핵 없는 한반도와 세계평화를 위한 전 세계 서명운동도 시작한다.이들은 세계 각국 1억 명의 시민들의 서명을 받아 이를 한국전쟁
서울~진주 간 KTX 노선 10회서 12회로 증편 ‘추진’
서울~진주 간 KTX로 출·퇴근 가능, 부산(부전)~진주 간 준고속열차 운행도 추진
[단디뉴스=이은상 기자] 서울~진주 간 출퇴근이 가능토록 KTX 노선 증편이 추진된다. 진주시는 코로나19로 인한 김포~사천 구간 노선의 항공기 운항 중단과 감편 운항이 반복되는 상황에 따라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서울~진주 간 KTX 노선 운행 횟수를 기존 10회에서 12회로 증편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서울~진주 간 KTX는 현재 평일
진주시 내동면서 빗길 사고.. 20대女 '사망 '
도로가 함몰되거나 일부 솟아올라 민원 제기 됐던 구간
[단디뉴스=김순종 기자] 24일 새벽 5시쯤 진주 내동면 도로에서 빗길에 미끄러진 차량이 전봇대와 충돌해 운전자(여성, 20대 중반)가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곳 도로는 일부가 함몰되고 또 일부는 도로가 일어나는 등의 이유로 그간 정비작업이 이어져 왔던 곳이다.진주경찰서 관계자는 “비가 많이 오기도 했고, 이곳이 일전에도 문제가 있어 재포장이 됐던 도로
진주 크리스 기타 대표 박민병 씨를 만나다
"진심을 담아 만든 기타가 좋은 기타”.. 취미로 시작해 수제 기타 전문가 되기까지
[단디뉴스=김순종 기자] 천편일률적으로 찍어내는 기타가 아닌 한 땀 한 땀 정성을 들인 수제 기타를 제작하는 사람이 진주에 있다. 70~80년대 불었던 기타 붐이 지금은 한풀 꺾였지만, 그럼에도 특색 있는 기타를 만드는 데 보람을 느낀다는 사람, 그는 진주시 금산면에 위치한 ‘크리스 기타’의 박민병 대표다.대학에서 조소를 전공한 그는 중학교부터 즐겨 치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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