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월 연습으로 11월 23일 진주 경남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공연 예정
7월 19일부터 진주 청락원, 경남농업기술원, 진주불교문화원에서 연습 시작

큰들문화예술센터가 창립40주년을 맞아 <130명 풍물놀이> 공연참가자를 모집한다.

<130명 풍물놀이>는 일반 시민들과 큰들 단원 130명이 모여 4개월의 연습으로 진주 경남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공연될 대규모 풍물놀이 공연이다.

연습 일정은 7월 19일부터 사물반과 모듬북반으로 나뉘어 3달, 합반으로 1달간 연습을 진행한다. 연습 장소는 사물반은 진주 청락원과 경남농업기술원, 모듬북반은 진주불교문화원이다.

공연 참가회비는 개인당 12만 원, 2인가족 20만 원, 3인가족 28만 원, 4인가족 35만 원이이다. 초등학생 이상 참가가 가능하며, 악기는 개인 지참해야 한다.

130명 풍물놀이 사진 @사진=큰들문화예술센터
130명 풍물놀이 사진 @사진=큰들문화예술센터
130명 풍물놀이 사진 @사진=큰들문화예술센터 
130명 풍물놀이 사진 @사진=큰들문화예술센터 

큰들문화예술센터 관계자는 “<130명 풍물놀이>는 8살 어린이부터 70대 어르신까지, 아마추어 생활예술인들이 만들어내는 감동의 무대가 될 것입니다. 가족, 친구, 이웃들과 함께 풍물로 신명나는 4개월을 만들어보세요. 초보자, 경험자 관계없이 누구나 환영합니다. 어서 빨리 신청하세요”라고 밝혔다.

큰들 창립 40주년 정기공연은 마당극, 초청공연, 130명 풍물놀이로 이루어져 11월 23일(토) 4시 경남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공연될 예정이다. 이번 참가자들 중에서 일부 심사를 거쳐 2025년 3월 일본 <130명 풍물놀이> 공연 참가 자격이 주어진다.

신청문의 : 큰들문화예술센터 055-742-0802 / 010-4844-7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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