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같이, 지역 예술인과 함께하는 ‘예술아 같이 놀자’ 연다.

30일 오후 7시 극단현장 현장아트홀서 6개 지역 예술팀 참여 이은상 기자l승인2020.07.29l수정2020.07.29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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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활정치시민네트워크 ‘진주같이’가 지역예술인과 함께하는 2020 진주같이 회원의 밤 ‘예술아 같이놀자’ 를 오는 30일 오후 7시 동성동 현장아트홀에서 개최한다.

[단디뉴스=이은상 기자] 생활정치시민네트워크 ‘진주같이’가 지역예술인과 함께하는 2020 진주같이 회원의 밤 ‘예술아 같이놀자’ 를 오는 30일 오후 7시 동성동 현장아트홀에서 개최한다.

공연에는 △진주같이 우쿨렐레 소모임 ‘딱히’ △추연철&장다빈 △한누리예술단(사물놀이) △사탕수수 △앙상블클라인 △노래패 ‘맥박’ 등 6개의 지역 예술팀이 참여한다.

행사 참여자들은 정부의 생활 속 거리두기 수칙에 따라 좌석 간 거리두기, 문진표 작성, 열체크 등을 준수해야 한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예술인들에게 보탬이 되기 위해 마련됐다. 공연접수는 현장방문으로 가능하며, 공연시간은 오후 7시부터 오후 9시까지 2시간이다.

별도의 참석비 없이 무료로 진행된다.

진주같이는 2013년부터 지역중심, 생활중심, 시민참여중심 정치를 지향하며 활동하고 있는 시민정치단체다.


이은상 기자  ayoe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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