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대 상습절도범, 출소 3개월 만에 절도혐의로 또 구속

진주 재래시장서 4차례 걸쳐 100여만 원 절취 이은상 기자l승인2020.07.14l수정2020.07.14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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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주경찰서 전경.

[단디뉴스=이은상 기자] 절도·폭행 등 전과 25범인 70대 A씨가 출소 3개월 만에 구속됐다. 진주경찰서는 상습절도 혐의로 A씨(79)를 구속했다고 14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1일 진주 중앙시장에서 80대 여성의 손가방을 절취해 현금 8만 원을 훔치는 등 5월 23일부터 7월 11일까지 4회에 걸쳐 총 100여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2018년에도 출소 9일 만에 버스정류장에서 여성의 지갑을 훔치다 붙잡혀 징역 2년을 선고받았다. 올해 4월 14일 출소했지만, 또 다시 절도혐의로 구속됐다.


이은상 기자  ayoe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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