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굴자와 함께하는 ‘익룡 발자국 전시관 탐방 행사’ 열린다.

공룡화석 현지보존 시민모임, 공룡기획 기사 쓴 기자에게 감사패 전달 예정 김순종 기자l승인2019.12.27l수정2019.12.27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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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디뉴스=김순종 기자] 28일 오전 11시 진주 익룡 발자국 전시관 탐방행사가 열린다. 탐방 행사에는 익룡 발자국 화석을 직접 발굴한 김경수 교수가 함께한다. 김 교수에게 익룡 화석 발굴 과정과 발굴 화석의 가치 등을 직접 전해 들을 수 있다.

이번 행사는 공룡화석 현지보존 시민모임이 개최했다. 이들은 “진주시민들에게 진주 지질자원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공룡화석 현지보존 시민모임의 2019년 활동을 마무리하는 자리”라고 행사 취지를 설명했다.

공룡화석 현지보존 시민모임은 전시관 탐방에 이어 정촌면 공룡화석 산지 현지보존 결정에 힘을 실은 두 기자에게 감사패를 전달할 예정이다. 수상자는 본지 이은상 기자와 KBS 최세진 기자로, 두 기자는 진주지역 공룡화석 관련 기획기사를 낸 바 있다.

 

▲ 진주 익룡발자국 전시관

 


김순종 기자  how2how2liv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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