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그룹나무’, 7월 문화가 있는 날 맞아 무료 공연 펼쳐

오는 31일, 경남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로비서 장르를 넘나드는 다양한 곡 선사 이은상 기자l승인2019.07.26l수정2019.07.26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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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문화예술회관에서 7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오는 31일 오후 7시 30분, 오는 31일 오후 7시 30분 대공연장 로비에서 리버사이드 나이트콘서트 ‘음악그룹 나무’ 공연을 펼친다.

 

▲ ‘음악그룹나무’

음악그룹 나무는 전통음악을 독특한 시각과 해석을 더해 현대적 감성으로 풀어내고, 지역과 장르의 경계를 넘나드는 아티스트다.

이번 공연에는 크리에이티브 대금 연주자 이아람, 타악연주자 황민왕, 베이시스트 최인환 등 세 명의 솔리스트가 나선다. 이들은 △북청아리랑 △따그다다 △Steppe Road △양류가 △Both Sides 등 다양한 곡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사전예약에 의한 무료관람으로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경남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 및 전화(1544-6711)로 확인 가능하다. 

한편 문화가 있는 날은 시민들이 일상에서 문화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매달 마지막 주간 수요일에 다양한 문화혜택을 무료로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이 기간에는 전국 주요 국·공립 박물관, 영화관, 미술관, 고궁 등 무료방문 또는 할인혜택이 적용된다.


이은상 기자  ayoe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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