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세계민속예술비엔날레 오는 23일부터 4일간 열려

8개국 세계민속예술공연팀 참가 이은상 기자l승인2019.05.13l수정2019.05.13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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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에서 세계 민속 예술가들의 다채로운 춤 공연을 만나볼 수 있게 된다. 오는 23일부터 4일간 열리는 ‘진주세계민속예술비엔날레 2019’ 축제를 통해서다.

이번 축제는 진주창의산업진흥회 주최로 경남문화예술회관, LH 대강당, 탈춤한마당, 논개제 행사장 등에서 열린다. 몽골, 러시아, 우즈베키스탄, 터키, 일본, 중국, 필리핀, 한국 등 8개국 세계민속예술공연팀이 참가할 예정이다.

 

▲ ‘진주세계민속예술비엔날레 2019’ 축제가 오는 23일부터 26일까지 4일간 열린다.

행사일정은 △개막식(23일 오후 7시, LH 대강당) △세계민속예술퍼레이드, 세계민속예술공연(24일 오후 5시, 남강야외 무대 등 진주시 일원) △폐막식(26일 오후 4시, 경남문화예술회관) 등이다.

특히 24일과 25일에는 세계민속예술택배가 진주 곳곳으로 배달된다. 민속 예술가들이 경상대 병원, 행복한 남촌마을, 충무공 초등학교 등 미리 예술택배를 주문한 장소로 직접 방문해 관객들에게 공연을 선물한다.

 

‘진주세계민속예술비엔날레 2019’ 축제가 오는 23일부터 26일까지 4일간 열린다.

진주세계민속예술비엔날레는 지난해 세계민속예술프리비엔날레에 이어 올해 본격적으로 열리는 세계민속예술축제다.

축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진주가 유네스코 창의도시들의 공예 및 민속예술 교류의 국제적 플랫폼으로 도약했으면 한다”고 밝혔다.

한편 진주시는 지난 2월, 2019년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 국내심사에서 ‘공예 및 민속예술분야’ 국내 추천도시로 선정됐다. 유네스코 창의도시 선정여부는 오는 12월 최종 결정될 예정이다.

 

▲ ‘진주세계민속예술비엔날레 2019’ 축제가 오는 23일부터 26일까지 4일간 열린다.

이은상 기자  ayoe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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