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 정촌 화석산지 이달 30일 일반에 공개

구글 사이트에서 예약하면 누구나 관람 가능 이은상 기자l승인2019.04.26l수정2019.04.26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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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에게 세계최대 공룡화석산지를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

진주 백악기 세계최대 공룡화석산지 현지보존 시민모임은 시민 현장방문을 실시한다. 시민들은 신청을 통해 현장을 방문할 수 있다. 신청자는 오는 30일 오후 2시 30분 까지 경상대학교 무료 주차장으로 오면 된다.

 

▲ 일반시민도 진주 정촌 공룡화석산지 현장 방문가능하다.

신청대상은 누구나 가능하다. 신청방법은 △문자(010-7202-7652) △구글톡스(bit.ly/2voML2d) △당일 현장방문신청 등으로 하면 된다. 단, 우천으로 연기될 경우 문자로 추후 공지한다.

한편 진주공룡화석보존 시민모임은 정촌 화석산지 보존을 위한 방법을 찾기 위한 시민들의 조직이다. 지난 9일 20여 개 시민단체 등이 모여 발족했다.

▲ 일반시민도 진주 정촌 공룡화석산지 현장 방문가능하다.
▲ 일반시민도 진주 정촌 공룡화석산지 현장 방문가능하다.
▲ 일반시민도 진주 정촌 공룡화석산지 현장 방문가능하다.
▲ 일반시민도 진주 정촌 공룡화석산지 현장 방문가능하다.
▲ 일반시민도 진주 정촌 공룡화석산지 현장 방문가능하다.
▲ 일반시민도 진주 정촌 공룡화석산지 현장 방문가능하다.
▲ 일반시민도 진주 정촌 공룡화석산지 현장 방문가능하다.

이은상 기자  ayoe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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