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디뉴스>가 10월30일부터 '시민기자학교' 엽니다.

기사쓰기, 언론학 기초, 영상뉴스 제작, 사진 촬영 등 김순종 기자l승인2018.10.25l수정2018.10.26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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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디뉴스>는 10월30일부터 11월20일까지 ‘우리는 모두 기자가 되어야 합니다’라는 이름 아래 ‘시민기자학교’를 엽니다. ‘시민기자학교’는 기간 중 매주 화요일 7시 평거동 진주 아이쿱 생협 2층 강의실에서 펼쳐집니다.

저희가 이번 강연을 열게 된 것은 <단디뉴스>의 창간 취지 때문입니다. 저희는 시민이 함께하는 ‘지역공론장’을 만들겠다고 약속해왔습니다. 하지만 그간 기사 작성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이 적지 않았습니다. 이에 도움을 드리고자 이번 강연을 기획하게 됐습니다.

 

▲ 시민기자학교 포스터

4주간의 강연에는 5명의 강연자가 참여합니다. 이들은 강연에서 영상뉴스 제작, 언론학 일반, 기사쓰기, 사진촬영법, 단디뉴스의 창간 취지와 시민기자가 필요한 이유 등을 설명할 예정입니다.

1주차인 10월30일에는 김주완 경남도민일보 출판미디어국장이 ‘혹시 유튜브할 줄 아세요?’라는 주제로 영상뉴스 촬영, 편집, 유튜브를 통한 뉴스 올리기 등에 대해 강연합니다.

2주차인 11월6일에는 ‘기사쓰기 어렵지 않아요’라는 주제 아래 박흥준 단디뉴스 발행인이 언론학 일반에 대해, 김순종 단디뉴스 기자가 기사쓰기 일반을 다룹니다.

3주차인 11월13일에는 강무성 뉴스사천 기자가 ‘좀 더 나은 사진을 위해’라는 주제로 사진 강연을 펼칩니다.

4주차인 11월20일에는 서성룡 단디뉴스 편집장이 ‘우리도 시민기자’라는 이름 아래 단디뉴스의 설립 이유와 시민기자가 필요한 이유를 설명합니다.

참가문의는 휴대전화(010-3804-8851)를 통해 가능하며, 참가비 2만 원(강의 전체 수강비)이 있습니다. 참가비는 단디뉴스 계좌(농협 351-0970-4542-33)로 입금 해주시면 됩니다.

앞으로도 단디뉴스는 지역공론장의 역할을 다하기 위해 힘쓰겠습니다.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김순종 기자  how2how2liv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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