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진실 찾기' 연휴에도 이어진다.

사회적 참사 진상규명 특별법 입법촉구 서명운동,노란리본 나눔운동 진행 김용국 기자l승인2017.10.09l수정2017.10.10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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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진실찾기진주시민모임(이하 '세진모')의 세월호 진실찾기는 연휴기간인 10월 7일(토)에도 이어졌다. 이날 세진모는 진주고속버스터미널 앞에서 약 1시간 가량 사회적 참사 진실규명 특별법 입법 촉구 서명운동과 노란리본 나눔운동 등을 진행했다.
 
▲ 세진모 집회에 참여해 서명을 하고 있는 아이들(사진제공=세진모)
이날 사회적 참사 진실규명 특별법 입법촉구 서명운동에는 젊은 부모와 어린 아이들이 대거 동참했다. 노란리본 나눔운동도 시민들에게 반응이 좋았다.
 
세진모는 2015년 가을부터 지난 9월까지 진주시 대안동 차없는거리에서 문화제 형식의 집회를 벌여왔다. 10월부터는 다른 방식으로 집회를 열고 있다.
 
세진모 관계자는 "세월호 진상이 제대로 규명될 때까지 세월호 진실찾기 행동이 이어질 것"이라며 "지난 2년간 그러했듯 매월 첫째 주 토요일 집회를 계속 열 것"이라고 말했다.

김용국 기자  dand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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