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진주 정촌 공룡발자국 7700여개로 ‘세계 최대’ 수준

문화재 전문가 검토회의 열렸으나 현지 보존은 여전히 ‘불투명’ 이은상 기자l승인2019.04.05l수정2014.09.23 05:46
기사 댓글 총 1
얼음공주

기사님 도움되는 기사 감사합니다~^^ 늘 기사 잘 보고 있습니다.

2019.10.14 14:18

0 / 최대 400byte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언론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UPDATE : 2020.1.24 금 19:08
경남 진주시 남강로 691-1, 3층  |  대표전화 : 055-763-0501  |  팩스 : 055-763-0591  |   전자우편 dandinews@hanmail.net
제호 : 인터넷신문 단디뉴스  |  등록번호 : 경남 아02302  |  등록일자 : 2015년 1월 15일  |  발행일 : 2015년 3월 3일 
발행인 : 강문순  |  편집인 : 서성룡  |  청소년보호 책임자 : 김순종
Copyright © 2020 단디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