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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사람] "모르는 놈들이 불쑥...실례합니다"...서찬우 공연 투어
[하루] 작사/ 곡 서찬우안녕 오늘 하루는 어떻게 보냈니아무 일도 없는 듯 사람들을 만나고 웃으며 보냈니이젠 너의 하루엔 내 자리는 없는 거니나는 매일매일을 너의 흔적 때문에 너무 힘들게 보내함께 듣던 노래가 이렇게 흘러나오면눈을 감아도 가슴에 맺힌 ...
안준우 객원기자  2016-06-01
[진주사람] [필통] 밤새 공부한 당신, 안녕들 하십니까?
스누피 우유를 아는가?일반적인 우유팩에 귀여운 스누피 캐릭터가 새겨진 우유다. 최근 G모 편의점에서 독점 판매하는 이 스누피 우유가 학생들 사이에 큰 인기 아닌 인기를 끌고 우리 사회에서 논란의 주인공이 되고 있다. 바로 카페인 함량 때문이다. 이 스...
필통기자 김형민(진주고2)  2016-05-30
[진주사람] 엄마들이 마하어린이도서관에서 모여 책을 읽는 이유
'엄마가 바뀌어야 아이가 바뀐다'? 그래서 엄마들이 모여서 책을 읽고 책을 만들기도 한다. 마하어린이도서관(관장 이주연)이 6월부터 제11기 엄마독서학교을 운영한다.‘11기 엄마독서학교’는 도서관과 자녀교육에 관심 있는 일반 시민을 위한...
권영란 기자  2016-05-25
[진주사람] [단디DJ] 그때 그들은 어디에 있을까?
아주 가끔, 옛날 친구들이 보고 싶을 때가 있다. 하지만 지금처럼 인터넷이 발달하지 않았던 어린 날이었기에 그 친구들이 어디에서 어떤 모습으로 살고 있는지 소식을 알 길이 없다.같은 지역에 살고 있는데 못 만난 건지, 아니면 아주 멀리 가 버린 건지 ...
서웅교 시민기자  2016-05-16
[진주사람] ['독'한 영화 '약'한 글] 갓 50에 찾아온 알츠하이머
리처드 글랫저의 는 '나이듦'과 '비움'에 관한 영화이다. 알츠하이머가 가져다 주는 '상실'의 가혹함을 보여준다. 는 미국의 신경과학자 리사 제노바의 처녀작을 원작으로 한다. 그녀는 자신의 연구와 환자들의 이...
손성은 시민기자  2016-05-14
[진주사람] [단디DJ] 구채민으로부터 구채민까지...'어슴푸레'
[책임] 작사/ 곡 구채민내 잘못이야 그걸 왜 몰라눈물이 마르지 않는 건 다 나 때문이야네가 이렇게 아파하는 건 다 나 때문이야내 잘못이야 아직도 왜 몰라숨쉬기조차 힘든 건 다 나 때문이야차가운 그곳에 네가 오른 건 다 나 때문이야내 잘못이야 그걸 왜...
안준우 시민기자  2016-05-12
[진주사람] 오래 앉아있는 사람 30분씩 꼭 걸으세요
의사들은 보통 외과, 내과, 정형외과, 신경외과, 산부인과, 소아청소년과 등 여러 전문 분야가 있다.그렇다면 한의사도 전문분야가 있을까? 정답은 '있다'이다. 다만 의사보다 전문의를 수료하는 비율이 적다고 한다.한방 진료과는 한방내과, ...
경남도민일보 제휴=이원정 기자  2016-05-07
[진주사람] [우짜노?] 아침식사를 편의점에서 하는 학생들
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에서 중, 고등학생 6만 8천명을 대상으로 '2015년 청소년건강행태 온라인 조사'를 한 결과 청소년10명 중 3명은 아침 식사를 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성장기 청소년들이 아침식사를 거르는 것도문제지만 아침을 ...
필통기자/한승지(진주여고2)  2016-04-27
[진주사람] 학교 중앙현관은 내빈용?...학생 출입금지, 제재 가한다
지난 3월 22일, 진주시 J고에서는 평소와는 다른 방송이 들려왔다. 이상한 내용이었다. “중앙현관으로 학생들이 다니면 제재를 가한다.”는 것이다. 제재를 가하는 이유로는 중앙현관이 내빈용 출입구이기 때문이라는 부연설명과 함께, 학생들의 출입은 건물 ...
필통기자/김형민(진주고2)  2016-04-27
[진주사람] 프린스, 50년 음악 인생을 마무리하다
22일 새벽에 골팟 녹음 현장을 다녀온 뒤 휴대폰으로 인터넷 검색을 하는데 실시간 검색어 1위에 ‘Prince’란 이름이 올라와 있었다. 불길한 예감이 들었는데 아니나 다를까?80년대 ‘Michael Jackson’, ‘Madonna’를 비롯한 3대 ...
서웅교 시민기자  2016-04-22
[진주사람] 채린제인의 사운드그래피 - Takahiro Kido의 [The New World]
찬바람이 조금씩 멎고 있다. 연분홍으로 빛나던 벚꽃은 어느새 싱그러운 연두색 잎들로 가득하다. 봄이 진해질수록 그 짙음을 함께 하듯 걸음걸이도 느려진다. 따뜻한 햇살 속에서도, 두텁게 내리는 봄비 아래에서도, 각기 다른 봄의 향기를 코 끝에 잡아두고 ...
채린제인 시민기자  2016-04-20
[진주사람] [청소년기자] 고3이라는 딱지, 고3으로 산다는 것
2016학년도 수능을 끝으로 작년 고3들은 길었던 수험생활을 마무리 지었다. 저마다 수능 성적에 울고 웃고 희비가 엇갈린다. 대학에 진학하는 학생이 대부분이겠지만 다른 선택을 하는 학생들도 적지 않을 것이다. 새학기가 시작 된 지금 지금, 새롭게 고3...
[필통/ 박규태(대아고3)기자]  2016-04-11
[진주사람] [청소년기자] "학교예산에는 학생들의 요구가 최우선돼야"
진주의 J고등학교는 이번 겨울방학 동안 학교 내에 지붕을 설치했다. 다른 학교에 비해 건물이 많은 이 학교는, 비가 올 때를 대비하여 건물과 건물 사이에 설치된 구름다리 위에 지붕을 만들었다. 또한, 학교의 본 건물에서 체육관까지의 넓은 길에도 지붕을...
[필통/ 전혜완(진주여고2)기자]  2016-04-10
[진주사람] [단디DJ] 다정하지만 묘하게 뒤틀린 2층 언니들의 수다
(求宙見聞歌) 작사/ 곡 미옹집 구하러 동네방네 다니네보여주는 집들은 거기서 거기창문을 열면 모두가 벽들뿐인데이럴 바에 반지하랑 뭐가 달라내가 원한 것은 그저창으로 들어오는 햇살 바람나의 작고 소박한 바람그게 이렇게 어렵다니이 돈으로는 안 된다니집 ...
안준우 시민기자  2016-04-07
[진주사람] 봄철 나들이 훼방꾼 ‘진드기’를 조심하세요!
따뜻해지는 봄철, 야외활동이 증가함에 따라 진드기 감염병에 특히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진드기 감염병은 크게 2가지로 나눌 수 있다. 하나는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이고, 다른 하나는 쯔쯔가무시증이다. 먼저 앞의 것은 우리나라에 전국적으로 분포...
단디뉴스  2016-04-04
[진주사람] [채린제인의 사운드그래피] Jono McCleery의 'Pagodes'
수많은 꽃송이들과 짙은 흙이 뒤섞인 정원에 들어갔다. 어둡지만 깊은 아름다움이 서려 있는 곳이었다. 구석에는 청동으로 빚은 열두 개의 크고 길쭉한 화로 위로 형형색색의 화염이 솟아올라있었다. 화염에서 느껴지는 기운은 냉정한 아름다움에 적당한 온기를 더...
채린제인  2016-04-03
[진주사람] [홍진실 그림에세이] 크고 선명한 노을 해
조금 포근했던 지난 겨울날 차창 밖 풍경. 영화 를 얼마 전에 보아서인지 윤동주의 시 구절이 생각났다. "나는 무얼 바라나는 다만, 홀로 침전하는 것일까?인생은 살기 어렵다는데시가 이렇게 쉽게 쓰여지는 것은 부끄러운 일이다.6첩방은 남의 나라창 밖에 ...
홍진실  2016-04-03
[진주사람] [박은정 그림에세이] 갈대 비스무리 풀
갈대를 보고 그렸는데, 그리고 보니 갈대가 아닌 갈대 비스무리 한 풀이 되었습니다.
박은정  2016-04-03
[진주사람] 성적이 안오르는 사람은 똥.대.가.리?
이른 아침, 학교 등굣길. 한번쯤은 학교 앞에서 한 명의 학생이라도 놓칠세라 열심히 광고지 등을 돌리고 있는 사람을 보았을 것이다. 대부분은 학원 광고다. 치열한 입시경쟁속 시험과 등급에 목메는 학생들에게 학원은 이제 제2의 학교와 다름없는 곳이 되고...
[필통/정창민(동명고2)기자]  2016-04-03
[진주사람] [청소년기자] 학생들은 매일 불안한 어둠 속을 걷는다
아침에 눈을 뜨면, 학생들은 학교로 향하면서 일과를 시작한다. 항상 비슷한 일상을 반복하지만 어제보다 더 보람찬 하루를 보내기 위해 노력한다. 일과가 끝날 때쯤이면 어느새 어둠으로 덮인 새카만 밤이 찾아와 학생들의 늦은 귀가를 재촉한다.학교의 야간자율...
[필통/백혜인(진양고2)기자]  201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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