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37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진주사람] [단디DJ] "더 이상 두려움은 없어"
Highway 작사/ 곡 조연희 깊은 밤을 가로질러 달려가 난 지금 Highway어느새 잔잔하게 들려주던 라디오 소리도 끝나 버리고순식간에 타오르다 꺼지는 불꽃들어느새 나를 책임져야 하는 나이가 돼버린 지금우리가 말하는 자유라는 건 이미 내 안에 있는...
안준우 시민기자  2016-08-08
[진주사람] '학교의 꼼수'...방학 보충수업, 희망신청은 왜 받는지
지금 방학이라고요? 천만의 말씀, 만만의 콩떡!중.고등학생들은 방학이어도 방학이지 않다. '방학', 이름 뿐이다. 대한민국에선 청소년들에게 방학은 초등학교 시절때나 마냥 좋아 했던 기억으로 남아 있을 듯하다. 중학생만 되어도 학교등교가 ...
김동성(고2) 필통 청소년기자  2016-08-07
[진주사람] 대한민국 청소년들에게 방학이 사라졌다
7월 말, 대부분의 학교가 모의고사, 성취도평가, 내신 기말시험등 많은 시험을 끝내고 학생들이 그토록 기다리던 여름방학이 시작된다. 방학의 사전적 의미는 학교에서 일정 기간 동안 학생의 건전한 발달을 위한 심신의 피로를 덜어주기 위해 수업을 쉬는 기간...
필통/ 강승훈(중앙고2)기자  2016-07-26
[진주사람] '방콕' 여행... 가장 가까운 곳, 가장 소중한 발견
여행(격주로 여행 관련 기사를 쓰고 있다)이 어쩌다 일이 되고 보니 여행의 맛을 잊은 지 오래다.누군가는 일탈을 위해 혹은 비우려고 여행을 떠난다지만 나에게 여행은 일의 연장이요, 시작부터 머릿속이 복잡하다.여행지 선택에서부터 상당히 전략적이다. 기껏...
경남도민일보 제휴=최규정 기자  2016-07-24
[진주사람] [단디DJ] 감사합니다, 진주!
[어쩌면 좋아] 작사/곡 우주히피 (한국인)혼자 몰래 나를 보고 있었나요알 수 없는 그대 맘을 열어봐요다시 내 이름을 불러줘요비밀을 알고 싶다면 또 불러봐요내 손을 잡아주세요오래 숨겨둔 그 맘을 들켜줘요그대는 나는 우리는 어쩜 좋아요그냥 하는 말 아냐...
안준우 시민기자  2016-07-20
[진주사람] 위험한 등굣길...'학교 앞뒷길 인도가 없다'
진주 동명중, 고등학교의 등굣길 풍경이다. 학교 후문쪽은 비가 오는 날이면 좁은 외길이 학생들을 데려다 주는 부모들의 승용차와 등교하는 학생들로 틈을 찾기 어려울 정도로 복잡해진다. 가끔씩 접촉사고와 학생들이 다치는 경우도 종종 발생한다.진주 동명중학...
이혁 청소년공동체 필통 대표  2016-07-20
[진주사람] [필통] 잠자는 교실...수업 시간 자는 아이들이 늘고 있다
대한민국의 대부분 학생들은 학교에서 많은 시간을 보낸다. 고등학생들의 경우 9시간에서 길게는 13시간까지 학교에서 산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런 학교에 왜 갈까? 물론 공부 때문이라고 답할 것이다. 그런데 학교에서 학생들의 모습을 지켜보면 ‘학교에 ...
필통 청소년기자 = 정다영 경진고2  2016-06-23
[진주사람] [필통] 등굣길이 무서워요...콩나물시루 시내버스
매일 아침이면 학생들은 학교로 향한다. 걸어서 등교를 하거나 자전거를 이용하는 학생들은 학교 가는 길이 그렇게 큰 불편이 없을 것 같다.그런데 대부분의 많은 학생들은 시내버스를 이용하여 등교를 한다. 사실 현실적으로 다른 교통수단이 없다. 그렇다 보니...
필통 청소년기자 여가현/ 진주중앙고2  2016-06-20
[진주사람] 버스에 있는 빨간 망치 누가 가져 가나요?
어디에 쓰는 물건일까? 버스 안을 세심히 둘러보면 눈에 띄는 물건 하나가 있다. 바로 빨간 망치다. 자그마한 빨간 망치로 장난감 같은 느낌을 주지만 버스에는 반드시 비치해야 할 가장 중요한 안전장비중 하나다.망치 아래에는 "화재나 교통사고 시 창문을 ...
이혁 / 청소년신문 필통 편집인  2016-06-07
[진주사람] "모르는 놈들이 불쑥...실례합니다"...서찬우 공연 투어
[하루] 작사/ 곡 서찬우안녕 오늘 하루는 어떻게 보냈니아무 일도 없는 듯 사람들을 만나고 웃으며 보냈니이젠 너의 하루엔 내 자리는 없는 거니나는 매일매일을 너의 흔적 때문에 너무 힘들게 보내함께 듣던 노래가 이렇게 흘러나오면눈을 감아도 가슴에 맺힌 ...
안준우 객원기자  2016-06-01
[진주사람] [필통] 밤새 공부한 당신, 안녕들 하십니까?
스누피 우유를 아는가?일반적인 우유팩에 귀여운 스누피 캐릭터가 새겨진 우유다. 최근 G모 편의점에서 독점 판매하는 이 스누피 우유가 학생들 사이에 큰 인기 아닌 인기를 끌고 우리 사회에서 논란의 주인공이 되고 있다. 바로 카페인 함량 때문이다. 이 스...
필통기자 김형민(진주고2)  2016-05-30
[진주사람] 엄마들이 마하어린이도서관에서 모여 책을 읽는 이유
'엄마가 바뀌어야 아이가 바뀐다'? 그래서 엄마들이 모여서 책을 읽고 책을 만들기도 한다. 마하어린이도서관(관장 이주연)이 6월부터 제11기 엄마독서학교을 운영한다.‘11기 엄마독서학교’는 도서관과 자녀교육에 관심 있는 일반 시민을 위한...
권영란 기자  2016-05-25
[진주사람] [단디DJ] 그때 그들은 어디에 있을까?
아주 가끔, 옛날 친구들이 보고 싶을 때가 있다. 하지만 지금처럼 인터넷이 발달하지 않았던 어린 날이었기에 그 친구들이 어디에서 어떤 모습으로 살고 있는지 소식을 알 길이 없다.같은 지역에 살고 있는데 못 만난 건지, 아니면 아주 멀리 가 버린 건지 ...
서웅교 시민기자  2016-05-16
[진주사람] ['독'한 영화 '약'한 글] 갓 50에 찾아온 알츠하이머
리처드 글랫저의 는 '나이듦'과 '비움'에 관한 영화이다. 알츠하이머가 가져다 주는 '상실'의 가혹함을 보여준다. 는 미국의 신경과학자 리사 제노바의 처녀작을 원작으로 한다. 그녀는 자신의 연구와 환자들의 이...
손성은 시민기자  2016-05-14
[진주사람] [단디DJ] 구채민으로부터 구채민까지...'어슴푸레'
[책임] 작사/ 곡 구채민내 잘못이야 그걸 왜 몰라눈물이 마르지 않는 건 다 나 때문이야네가 이렇게 아파하는 건 다 나 때문이야내 잘못이야 아직도 왜 몰라숨쉬기조차 힘든 건 다 나 때문이야차가운 그곳에 네가 오른 건 다 나 때문이야내 잘못이야 그걸 왜...
안준우 시민기자  2016-05-12
[진주사람] 오래 앉아있는 사람 30분씩 꼭 걸으세요
의사들은 보통 외과, 내과, 정형외과, 신경외과, 산부인과, 소아청소년과 등 여러 전문 분야가 있다.그렇다면 한의사도 전문분야가 있을까? 정답은 '있다'이다. 다만 의사보다 전문의를 수료하는 비율이 적다고 한다.한방 진료과는 한방내과, ...
경남도민일보 제휴=이원정 기자  2016-05-07
[진주사람] [우짜노?] 아침식사를 편의점에서 하는 학생들
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에서 중, 고등학생 6만 8천명을 대상으로 '2015년 청소년건강행태 온라인 조사'를 한 결과 청소년10명 중 3명은 아침 식사를 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성장기 청소년들이 아침식사를 거르는 것도문제지만 아침을 ...
필통기자/한승지(진주여고2)  2016-04-27
[진주사람] 학교 중앙현관은 내빈용?...학생 출입금지, 제재 가한다
지난 3월 22일, 진주시 J고에서는 평소와는 다른 방송이 들려왔다. 이상한 내용이었다. “중앙현관으로 학생들이 다니면 제재를 가한다.”는 것이다. 제재를 가하는 이유로는 중앙현관이 내빈용 출입구이기 때문이라는 부연설명과 함께, 학생들의 출입은 건물 ...
필통기자/김형민(진주고2)  2016-04-27
[진주사람] 프린스, 50년 음악 인생을 마무리하다
22일 새벽에 골팟 녹음 현장을 다녀온 뒤 휴대폰으로 인터넷 검색을 하는데 실시간 검색어 1위에 ‘Prince’란 이름이 올라와 있었다. 불길한 예감이 들었는데 아니나 다를까?80년대 ‘Michael Jackson’, ‘Madonna’를 비롯한 3대 ...
서웅교 시민기자  2016-04-22
[진주사람] 채린제인의 사운드그래피 - Takahiro Kido의 [The New World]
찬바람이 조금씩 멎고 있다. 연분홍으로 빛나던 벚꽃은 어느새 싱그러운 연두색 잎들로 가득하다. 봄이 진해질수록 그 짙음을 함께 하듯 걸음걸이도 느려진다. 따뜻한 햇살 속에서도, 두텁게 내리는 봄비 아래에서도, 각기 다른 봄의 향기를 코 끝에 잡아두고 ...
채린제인 시민기자  2016-04-2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언론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UPDATE : 2020.8.13 목 14:51
경남 진주시 동진로49번길 7 2층  |  대표전화 : 055-763-0501  |  팩스 : 055-763-0591  |   전자우편 dandinews@hanmail.net
제호 : 인터넷신문 단디뉴스  |  등록번호 : 경남 아02302  |  등록일자 : 2015년 1월 15일  |  발행일 : 2015년 3월 3일 
발행인 : 강문순  |  편집인 : 김순종  |  청소년보호 책임자 : 김순종
Copyright © 2020 단디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