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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사람] 4월엔 독특한 네오소울 감성에 빠져
친한 사람들은 나를 보고 재미삼아 백수라고 부른다. 나도 그 말에 크게 부정할 수가 없다. 엄밀하게 말하자면 1인 프로젝트 팀 ‘우주인 프로젝트’에서 작곡, 작사, 노래, 프로듀서, 엔지니어 등을 맡아 1집 앨범 [From 61Cyg]를 발표한 활동명...
서웅교  2015-03-30
[진주사람] [단디DJ] 네 주변을 맴도는 이유는..
가수:Olivia Ong제목:Close to You앨범:Fall in Love with발매일:2007.10.31https://www.youtube.com/watch?v=F5wI5qt0cFo갓 스무살이 되어 친한 친구와 부산여행을 떠난 지난 1월, 해가...
박진솔  2015-03-30
[진주사람] [4월의 영화] 어제와 오늘의 이방인에 대하여
Strangers on the Field (2014)다큐멘터리 | 한국 | 103 분 | 개봉 2015-03-19 | 전체관람가감독: 김명준출연: 김명준, 조은성, 리키타케 토시유키, 김근기억하는가?당신의 심장을 뛰게 한 그때 그 소년들을!누적 관중...
이승아  2015-03-30
[진주사람] 진주문고, 지역민과 소통하면서 살 길 찾는다
오프라인 서점은 경쟁력을 잃은 지 오래다. 배송이 빠르고 편리하며 가격까지 싼 온라인 서점들을 도무지 이겨낼 재간이 없다. 도서정가제 이후 가격 경쟁력이 예전보다 나아졌다 해도 여전히 불리한 점들이 많다. 서점들은 계속해서 사라져 간다. 1990년대 ...
정도선  2015-03-30
[진주사람] [영화 다시보기] 만물을 빚는 조물주의 용광로 '입'
워낙 유명한 영화이고, 다양한 해석과 논란이 많았던 영화다. 난파된 배에서 살아남은 한 청년의 표류기와 이를 재해석한, 또는 미화시킨 뱅갈 호랑이 리처드 파크와의 동거 이야기. 하지만 이렇게만 본다면 영화의 내용이 너무 빈약하다. 한 꺼풀 더 깊이 들...
서성룡 기자  2015-03-30
[진주사람] [혓바닥 소설] 다행히도 아직까지는 인격이야
"도대체 저 배안에 뭐가 들어 이시꼬?"한참동안 곁눈질로 살펴보고, 재보고, 훓어보고, 스캔해보더니 도저히 참지못하겠다는 표정으로 그녀가 던진 말이다.'네가 생각하기에 뭐가 들어있어야 될 것 같니? 애라도 하나 들어 있어야 돼?&#...
권성표  2015-03-29
[진주사람] 짝사랑, 어떻게 고백할까 그리고 어떻게 만날까
지난 2년동안 한번도 나를 찾아오지 않던 녀석들이 3학년이 되고부터는 나를 찾는 일이 잦아진다. 공부나 진학, 그리고 친구들과의 관계 등 다양한 고민들을 들고 오는데, 그중에서도 가장 심각한 것은 바로 "연애"이다. 사실, 교내에서 연애 경험이 가장(...
김준성  2015-03-28
[진주사람] 진주성벽 아래 봄이 오네
나의 봄은 진주성 안에 있다. 성벽을 따라 가다보면 내 발 앞에, 내 눈 앞에 다가오는 것들. 여린 햇살 아래 흔들리는 그 존재들은 눈이 아리다.유근종 / 프리랜서 사진작가 진주 중앙동에서 '유근종 스튜디오'를 운영하고 있다. 백화점, ...
유근종  2015-03-28
[진주사람] 내 안의 어둠과 만나는 시간
아무런 어둠 없이 밝게 단순하게 살면 좋을텐데.하지만 우리 안의 어둠이 우리를 여기 이 길, 이 빛 속으로 이끌었지.가끔 생각합니다. 아무 생각 없이 단순하게 쉽게 살면 지금의 고민도, 번뇌도 없지 않을까. 하지만 어둠 없이는 빛도 없는...
홍진실  2015-03-28
[여행] 진주에 잠든 조선 대정치가는?
조선 태조 이성계와 태종 이방원. 이들에게는 조선왕조의 밑그림을 그린 정도전(1342~1398)과 왕권 강화의 디딤돌을 놓은 하륜(1347~1416)이라는 조선 창업의 라이벌이 있었다. 정도전과 하륜은 고려말 이색의 문하에서 동문수학하며 성리학을 공부...
김종신  2015-03-28
[진주사람] 채린제인의 사운드그래피-이한철의 [봄날]
창가로 쏟아지는 봄날의 햇살을 믿어야 할지 말아야 할지 모르는 나날들이 이어지고 있다. 어떤 날에는 햇볕에 속아 기쁜 마음으로 길을 나섰으나 짓궂은 찬바람의 조롱을 받기도 한다. 또 어떤 날에는 더 이상 속지 않겠다며 단단히 챙겨 입어놓고선 섬유 속으...
박채린  2015-03-27
[여행] [강문국의 경전전 기행1] 진주역
진주역은 간이역이 아니고 꽤 규모가 있는 2급 보통역입니다. 옛 역건물은 경상남도 진주시 강남동 도심에 있었는데, 경전선 마산~진주 구간의 복선화 개통으로 2012년 10월 23일 진주시 가좌동으로 이전하였습니다.진주역은 1925년에 영업을 시작했으니...
강문국  2015-03-27
[진주사람] 냉이야, 오늘 더 높이 피어
기차역에서 기차를 기다리다, 기다립니다. 그러다 기차가 눈앞을 지나갈 때는 덜컹 덜컹 덜컹…. 그리고 기차의 뒷모습이 반대편으로 멀어지죠.봄이 그렇네요. 지금 눈앞에서 형체가 가로줄무늬로 바뀌며 정신없이 지나가고 있답니다. 보세요. 며칠 ...
단디뉴스  2015-03-24
[진주사람] 밭에 옥수수씨 넣었어요!
200평 쯤 되는 밭입니다.갈아놓은 두둑과 고랑의 흙을 고르고 다시 두둑에다 괭이로 살짝 찍듯이 씨앗 넣을 구멍을 만듭니다. 2~3알 넣고는 흙으로 살짝 덮습니다. 옆에서 지윤이와 지후도 그대로 따라 합니다. 그리고는 “옥수수야 옥수수야 잘 자라라. ...
김은경 시민기자  2015-03-16
[진주사람] 기다렸어요 '오래된 희망'
봄입니다. 희망은 언제쯤 저 눈부신 햇살처럼 우리를 비출까요? 불합리한 역사를 기록하는 것도 우리의 몫이요, 아프지만 그 불합리를 기억하고 잊지 않는 것도 우리의 몫입니다. 밀양...이 땅위의 모든 민초들의 삶이 그러하듯이 아직 진행 중입니다.'...
김미라 시민기자  2015-03-11
[진주사람] 울 동네 아지매들 모여 뭐했노?
"해마다 지정 색깔이 있는데 올해 여성의 날 상징색은 보라색이라예. 그래서 참가자는 뭐든 보라색으로 치장. . .음 축제에 참여하는 드레스코드같은 것? 하하.난데없는 보라색 물결이었습니다. 리본에다, 풍선에다, 보자기에다...3.8여성의 날을 맞아 6...
이은주 시민기자  2015-03-09
[진주사람] 만복은 우리집으로 오이소~
"쥔 쥔 문여소 만복이 드가요 ~ 어서치고 술먹세 미역국에 땀난다 ~ 만복도 드가요 수목도 드가요 ~ 문여소 문여소 지신밟기 드가요 ~"음력 1월 14일인 오늘은 1년 운수대통을 비는 지신밟기 끝날입니다. 진주아이쿱생협은 오늘 오후 4시 '무사...
권영란 기자  2015-03-05
[진주사람] 대안학교 교사 김준성 씨
진주같은 보석 찾기 두 번째는 대안학교 교사 김준성(32) 씨입니다. 준성 씨는 ‘진주 연예인’입니다. 음악 공연, 강연, 사진 등 온갖 장르를 넘나듭니다. 한 마디로 ‘예측불가의 몹쓸 청춘'입니다. 음악밴드 SNB(Sunday Night Bl...
권영란 기자  2015-03-03
[진주사람] 명절 마무리,이건 어때요?
2~3천 원에 책을 산다!지금 진주경찰서 앞 더웨이닝커피로 오시면 명절 마무리를 의미있게 하실 수 있어요.오시면 시민들이 기증한 다양한 책을 저렴한 가격으로 살 수 있습니다.'토토책' 행사를 마련한 대학생 양미지 씨는 판매수익금을 ...
이영호 기자  2015-03-03
[진주사람] 이야기 그림꾼 홍진실 씨
[진주같은 보석 찾기]는 단디뉴스가 지역민들과 함께, 지역의 예술가를 응원하는 작은 코너입니다. 특별히 아끼고 응원하는 문화예술단체나 예술가가 있다면 누구든 사연과 함께 짧은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주세요. 혹 소개된 단체나 예술가 중 후원을 하고 싶다면...
권영란 기자  2015-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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