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37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진주사람] 채린제인의 사운드그래피-Fortune의 [Blackboard]
[박채린 시민기자] 필자 주: ‘사운드그래피’는 음악(sound)과 사진(photography)을 결합한 단어입니다. 단디뉴스에서 새롭게 시작하는 에는 그동안 써오던 음반리뷰에 사진작업을 더해보고 싶었습니다. 음악이 주는 느낌과 감정을 좀 더 진하게 ...
박채린 기자  2015-04-10
[진주사람] 4월 '제비꽃' 같은 아이들이 사라지고
[안준우 시민기자] 봄이다. ‘머리에 제비꽃을 꽂은 소녀’를 찾기는 어렵겠지만, 길거리 어디에선가 기타를 멘 여성이 부르는 ‘제비꽃’을 우연히 듣게 된다면, 그녀에게 쉽사리 마음을 빼앗길지도 모를 봄, 그런 봄이 왔다.1. 얼마 전 이번 주의 추천 곡...
단디뉴스  2015-04-10
[진주사람] 모든 걸 초월하는 시간은 0.5초
[박은정 시민기자]별이 보이지 않으면 별이 보인다 믿을거고세상이 안된다 해도 나는 된다고 믿을 것이다.바람에 나를 담아 또 다른 것이 되어 본다.모든 걸 초월하는 시간은 0.5초도 걸리지 않는다.내 안에서 나는 자유롭다.아, 삶은 아름다워라.내가 세상...
단디뉴스  2015-04-10
[진주사람] '문제아'라는 낙인
[품행]드라마 | 쿠바 | 108분 | 2014년감독 : 에르네스토 다라나스주최 : 지식문화공간 노리터4월 8일 수요일 저녁 7시무비토크 : 정진상 교수(경상대 사회학과)관람료 : 무료장소 : 진주시민미디어센터“아이 상처?...진보좌파의 저급한 감성 ...
단디뉴스  2015-04-07
[진주사람] 노리터, '방황하는 영화제' 연다
지식문화공간 노리터가 기획행사로 ‘방황하는 영화제’를 마련했다.‘다른 나라의 나를 만나다’를 주제로 4월 8일과 22일, 5월 20일에 각 1편 씩, 총 3편의 영화가 경상대학교 정문 앞 진주시민미디어센터에서 상영된다.특히 8일 ‘품행’ 상영 후에는 ...
이영호 기자  2015-04-07
[진주사람] 봉곡성당, 4일 밤 부활전야 미사 풍경
4일 저녁 8시 봉곡성당에서는 예수님이 사흘 만에 다시 살아나심을 경축하는 미사봉헌이 있었다.신부님은 "예수님의 부활은 그리스도교 신앙의 핵심"이라며 "예수님께서 죽음과 악의 세력을 물리쳤기 때문"이라고 말했다.어둠을 이기는 빛은 그리스도의 상징이다....
이은주 시민기자  2015-04-05
[진주사람] [단디DJ]오늘은 이 노래를!
매일 아침 여행을 떠나는 당신에게 추천하는 노래. 지친 여행에서 한줄기 바람처럼,James Blunt - High해질녘, 무더웠던 태양에 지쳐버린 몸을 이끌고 도착한 정류장에는 이미 많은 사람들이 마지막 지프니(필리핀 마을버스)를 기다리고 있었다. 잠...
단디뉴스  2015-04-04
[진주사람] 아이가 꽃에게 길을 묻네, 봄날이네
길을 가다봄날 길을 가다아이는 꽃들을 만난다. 그리고 길 위에서 한참을 서성거리다몸을 낮추고 말을 건네는 법을 알게 된다.선암사에서옥룡사지 동백숲에서 꽃들이 아이에게 말을 건넨다.아주 오래된 위안이다. / 홍상환 시민기자
단디뉴스  2015-04-03
[진주사람] "너그 둘 중에 누가 피임하노?"
'단디네 랄랄라 섹스 이야기'는 목욕탕이나 찜질방에서 아줌마들의 이야기, 술집에서 남자들의 이야기(아, 중년 이상이 되면 남자들이 오히려 여자들보다 솔직하지 않다카더라고요~) 못지않은 이야기를 기대합니다만. 일단은 음지에서 놀고 있는 성...
박민정 시민기자  2015-04-03
[진주사람] 꽃, 쫄지마라. 봄날이 가도...
금호지에 수양벚꽃이 가지를 드리우고 있습니다. 지는 꽃잎들이 바람에 분분히 날립니다. 물에 닿을 듯 늘어진 가지 끝 꽃들이 제법 안간 힘을 씁니다. 힘을 준 듯 더욱 붉은 빛입니다. 진주시 금산면 금호지는 남강과 월아산 가기 전에 있는 ...
단디뉴스  2015-04-03
[진주사람] 문저온 보리한의원 원장, <발견> 시인 등단
진주에서 한의사 시인이 탄생했다. 진주시 진주대로에서 14년 째 한의원을 경영하는 문저온(43세) 원장이 계간지 2015년 봄호(통권8호)에서 시 부문 신인상을 수상, 시인으로 등단했다.당선작은 ‘복숭아는 노랗고’, ‘간병(看病)’, ‘혀로 지은 집...
조임선  2015-03-31
[진주사람] 4월엔 독특한 네오소울 감성에 빠져
친한 사람들은 나를 보고 재미삼아 백수라고 부른다. 나도 그 말에 크게 부정할 수가 없다. 엄밀하게 말하자면 1인 프로젝트 팀 ‘우주인 프로젝트’에서 작곡, 작사, 노래, 프로듀서, 엔지니어 등을 맡아 1집 앨범 [From 61Cyg]를 발표한 활동명...
서웅교  2015-03-30
[진주사람] [단디DJ] 네 주변을 맴도는 이유는..
가수:Olivia Ong제목:Close to You앨범:Fall in Love with발매일:2007.10.31https://www.youtube.com/watch?v=F5wI5qt0cFo갓 스무살이 되어 친한 친구와 부산여행을 떠난 지난 1월, 해가...
박진솔  2015-03-30
[진주사람] [4월의 영화] 어제와 오늘의 이방인에 대하여
Strangers on the Field (2014)다큐멘터리 | 한국 | 103 분 | 개봉 2015-03-19 | 전체관람가감독: 김명준출연: 김명준, 조은성, 리키타케 토시유키, 김근기억하는가?당신의 심장을 뛰게 한 그때 그 소년들을!누적 관중...
이승아  2015-03-30
[진주사람] 진주문고, 지역민과 소통하면서 살 길 찾는다
오프라인 서점은 경쟁력을 잃은 지 오래다. 배송이 빠르고 편리하며 가격까지 싼 온라인 서점들을 도무지 이겨낼 재간이 없다. 도서정가제 이후 가격 경쟁력이 예전보다 나아졌다 해도 여전히 불리한 점들이 많다. 서점들은 계속해서 사라져 간다. 1990년대 ...
정도선  2015-03-30
[진주사람] [영화 다시보기] 만물을 빚는 조물주의 용광로 '입'
워낙 유명한 영화이고, 다양한 해석과 논란이 많았던 영화다. 난파된 배에서 살아남은 한 청년의 표류기와 이를 재해석한, 또는 미화시킨 뱅갈 호랑이 리처드 파크와의 동거 이야기. 하지만 이렇게만 본다면 영화의 내용이 너무 빈약하다. 한 꺼풀 더 깊이 들...
서성룡 기자  2015-03-30
[진주사람] [혓바닥 소설] 다행히도 아직까지는 인격이야
"도대체 저 배안에 뭐가 들어 이시꼬?"한참동안 곁눈질로 살펴보고, 재보고, 훓어보고, 스캔해보더니 도저히 참지못하겠다는 표정으로 그녀가 던진 말이다.'네가 생각하기에 뭐가 들어있어야 될 것 같니? 애라도 하나 들어 있어야 돼?&#...
권성표  2015-03-29
[진주사람] 짝사랑, 어떻게 고백할까 그리고 어떻게 만날까
지난 2년동안 한번도 나를 찾아오지 않던 녀석들이 3학년이 되고부터는 나를 찾는 일이 잦아진다. 공부나 진학, 그리고 친구들과의 관계 등 다양한 고민들을 들고 오는데, 그중에서도 가장 심각한 것은 바로 "연애"이다. 사실, 교내에서 연애 경험이 가장(...
김준성  2015-03-28
[진주사람] 진주성벽 아래 봄이 오네
나의 봄은 진주성 안에 있다. 성벽을 따라 가다보면 내 발 앞에, 내 눈 앞에 다가오는 것들. 여린 햇살 아래 흔들리는 그 존재들은 눈이 아리다.유근종 / 프리랜서 사진작가 진주 중앙동에서 '유근종 스튜디오'를 운영하고 있다. 백화점, ...
유근종  2015-03-28
[진주사람] 내 안의 어둠과 만나는 시간
아무런 어둠 없이 밝게 단순하게 살면 좋을텐데.하지만 우리 안의 어둠이 우리를 여기 이 길, 이 빛 속으로 이끌었지.가끔 생각합니다. 아무 생각 없이 단순하게 쉽게 살면 지금의 고민도, 번뇌도 없지 않을까. 하지만 어둠 없이는 빛도 없는...
홍진실  2015-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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